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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주빈 구속기소…`범죄단체조직죄` 빠진 14개 혐의 2020-04-13 16:06:51
이날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조씨를 구속기소했다. 앞서 다른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전직 공익근무요원 강모(24)씨와 `태평양` 이모(16)군도 박사방 운영에 가담한 혐의로 추가기소됐다. 조씨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여성 피해자 25명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물을 촬영하고...
檢, 조주빈 구속기소…'범죄단체조직죄' 혐의는 제외 2020-04-13 14:55:36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조주빈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TF는 조주빈의 공범으로 지목된 사회복무요원 강모씨(24)와 '태평양' 이모군(16)도 함께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조씨에 아동 청소년이용음란물 제작·배포, 강제추행, 아동음행강요 등에 무고죄를...
'박사방' 조주빈 13일 기소…범죄단체 조직죄 여부 촉각 2020-04-12 17:44:25
총 13차례 소환해 조사했다. 조씨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등 혐의를 포함해 모두 12개 죄명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수사 기록은 별책 포함 38권, 약 1만2000쪽 분량이다. 검찰은 수사 내용을 토대로 혐의별 판단을 거쳐 조씨에게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검찰은 조씨와...
박사방 공범 `전원 신상공개` 국민청원 200만명…인권침해 논란도 2020-04-12 07:56:04
서울지방경찰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9일 구속된 강모(18)군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 개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강군은 박사방 참여자들을 모집·관리하고 범죄 수익금을 조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부따`라는 대화명을 사용한 강군은 조씨 측이 박사방 공동 운영자로...
"'박사방' 돈 입금, 후회된다"…영동대교 투신 남성, 숨진 채 발견 2020-04-10 18:54:42
아동청소년 성보호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18살 강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범죄 혐의사실 중 상당 부분이 소명됐다"면서 "범행 수법이 치밀하고 계획적이며 다수의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줬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강씨는...
조주빈 도와 '박사방' 관리한 18세 공범 '부따' 구속 2020-04-09 23:29:52
9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제작배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모군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부장판사는 발부 사유에 대해 "피의자의 역할 및 가담정도, 범행수법이 치밀하고 계획적이다"라며 "다수의 피해자들에게...
檢 '성착취 영상물' 칼 빼든다…주범에 최고 무기징역까지 구형 2020-04-09 14:49:23
이 같은 범죄군에 대해 기존의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 등의 처리기준보다 한층 강화된 처벌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검찰은 먼저 제작 사범의 경우 "가담 정도를 불문하고 전원 구속하고, 주범은 징역 15년 이상 또는 죄질에 따라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까지 구형하겠다"고 밝혔다. 조직적 범행인지 개별적...
제2의 'n번방' 엄벌 처한다…영상 제작자 전원 구속·주범 무기징역 구형 2020-04-09 14:42:58
범죄군에 대하여 기존의 아동·청소년성보호법 등의 처리기준 보다 대폭 강화한 '성착취 영상물 사범 사건처리기준'을 마련해 검찰청에 실시했다고 전했다. 대검은 조직적인 성착취 영상물 제작 사범에 대하여는 가담의 정도를 불문하고 전원 구속하고, 주범은 징역 15년 이상 또는 죄질에 따라 법정최고형인...
경찰, 조주빈 공범 군인 '이기야' 이어 18세 '부따'에 구속영장 신청 2020-04-08 08:40:07
이날 A씨에 대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은 조만간 A씨에 대해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부따라는 대화명을 사용해 박사방 참여자들을 모집 및 관리하고 범죄수익금을 조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텔레그램에 음란...
조주빈 도와 `박사방` 관리한 공범 `부따`는 18세 미성년…"구속영장" 2020-04-07 21:38:28
공범 A(18)씨에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부따`라는 대화명을 사용하며 `박사방` 참여자들을 모집·관리하고, `박사방` 등을 통해 얻은 범죄수익금을 조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구속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