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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황하나 회사 경영과 무관" 선긋기…경찰 "내사 착수" 2019-04-02 12:58:28
의혹에 휩싸인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와의 관계에 선을 그었다. 남양유업은 2일 입장 자료를 통해 "황하나 씨는 회사 경영과 무관하다"며 "황씨 일가족 누구도 회사와 관련한 일을 하거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오너 일가 봐주기식 수사 의혹과 관련해 회사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다"면서...
'남양유업 외손녀 마약' 무혐의 처분…경찰, 수사과정 내사(종합) 2019-04-02 12:02:07
"황하나씨, 회사 경영과 무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김주환 기자 = 경찰이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31) 씨의 마약 투약 혐의에 관한 과거 수사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알아보고자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일 "황씨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남양유업 외손녀 마약' 무혐의 처분…경찰, 수사과정 내사 2019-04-02 11:43:48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31) 씨의 마약 투약 혐의에 관한 과거 수사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알아보고자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일 "황씨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명확한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내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
경찰 "황하나 마약 수사과정 내사" … 남양유업 "회사 경영과 무관" 2019-04-02 11:30:26
내고 "황하나 씨는 회사 경영과 무관하며, 황하나씨 일가족 누구도 회사와 관련한 일을 하거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공식입장을 냈다.남양유업은 "일부 언론에서 황하나 씨를 고인이 되신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이유로 남양유업과 연관 지어 보도해 회사의 임직원, 대리점주, 낙농가 및 그 가족들...
남양유업, '마약논란' 황하나 선 긋기…"우리와 무관" 2019-04-02 11:09:28
씨의 판결문에는 황하나라는 이름이 8차례나 등장했지만, 경찰은 사건 발생 2년이 다 되어서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고,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황하나는 2011년 대마 흡연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음에도 수사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욱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다. 김소연...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마약 논란에 쇼핑몰 뭇매…"어떻게 믿고 사나?" 2019-04-02 11:02:18
내고 "황하나 씨는 회사 경영과 무관하며, 황하나씨 일가족 누구도 회사와 관련한 일을 하거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공식입장을 냈다.남양유업은 "일부 언론에서 황하나 씨를 고인이 되신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이유로 남양유업과 연관 지어 보도해 회사의 임직원, 대리점주, 낙농가 및 그 가족들...
[전문] 남양유업 "황하나, 창업주 외손녀일뿐…회사와 무관" 2019-04-02 10:54:53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일부 언론에서 황하나씨를 고인이 되신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이유로 남양유업과 연관 지어 보도해 회사의 임직원, 대리점주, 낙농가 및 그 가족들까지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황하나씨 개인과 관련한 내용을 남양유업과 결부해 보도하는 것을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노정동 한경닷...
황하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만? SK·현대 창업주 손자들도 '마약' 논란 2019-04-02 10:40:59
대표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황하나는 2011년에도 마약류 관리에 의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도 공개됐다. 황하나 뿐 아니라 sk, 현대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창업주 손자들도 마약투약 의혹을 받고 경찰에 입건됐다. 이날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봐주기 수사 논란` 황하나, 입장표명 `無`…SNS에선 김치 홍보? 2019-04-02 09:59:58
의혹에 대한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1일 일요시사는 2016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대학생 조모 씨가 황하나 씨와 함께 필로폰을 매수·매도하고 투약까지 했지만, 황씨는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다며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황하나 봐주기 수사 논란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황하나 필로폰 봐주기 이어 SNS 판매, 탈세·후원금 횡령 의혹도 2019-04-01 18:49:39
공개적으로 해명하기도 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황하나 기초(화장품) 어제 받아간 거래요. 써보지도 않고 바로 날짜 잡은 거라는데, 조심하세요. 탈세하려고 사업자도 없이 하는 거라고"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당시 황하나는 "전 누구보다 까다롭다"며 "제가 다니는 곳들, 제가 쓰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