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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이거 우즈! 프레지던츠컵서 미국 5회 연속 우승 2013-10-07 06:19:44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16번홀(파3)의 버디로 리드를 잡았다. 우즈는 15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치다가 허리를 삐끗해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한번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았다. 17번홀(파4)에서는 두 번째 샷이 그린 오른쪽 러프에 떨어졌지만 절묘한 어프로치샷으로 홀 한뼘 거리에 붙여 파를 잡아냈다....
김도훈, 3년6개월만에 우승 감격 2013-10-07 01:29:27
홀인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승리를 거뒀다. 2010년 4월 토마토저축은행오픈 이후 통산 2승째다. 우승 상금 1억5000만원을 받은 김도훈은 시즌 상금이 3억6317만원으로 불어나 상금랭킹 1위 류현우(4억281만원)와의 격차를 4000만원으로 좁혔다. 송영한은 연장전에서 1.5m의 짧은 거리 버디 퍼트를 놓치면서 데뷔...
1주새 지옥서 천당으로…장하나 웃었다 2013-10-06 18:34:10
좁혀졌다. 지난 시즌 다승왕(3승)인 김자영(22·lg)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 4타를 줄이며 합계 5언더파로 국가대표 아마추어 성은정(14·안양여중2), 이예정(20·하이마트)과 공동 3위에 올랐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
美, 프레지던츠컵 첫날 기선 제압 2013-10-04 17:14:02
제이슨 데이(호주)는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미국의 헌터 머핸-브랜트 스네데커 조를 1홀 차로 꺾었다. 이어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일본의 신예 마쓰야마 히데키도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미국의 빌 하스-웹 심슨 조와 극적인 무승부를 이루며 승점 0.5를 보탰다. 미국팀은 믿었던 필 미켈슨-키건 브래들리...
전인지·장하나 공동선두…러시앤캐시클래식 1R 5언더 2013-10-04 17:11:25
나서며 신인상 레이스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인지는 4일 경기 여주군 솔모로cc 메이플·파인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 장하나(21·kt)와 함께 3위 안송이(23·kb금융그룹), 김현수(21·롯데마트)에 1타 앞섰다. 신인상 포인트 1490점으로 2위를 달리고...
미·세계연합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첫날 미국 '리드' 2013-10-04 09:06:13
제이슨 데이(호주)는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미국의 헌터 메이핸-브랜트 스네데커 조를 1홀차로 꺾었다.이어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일본의 신예 마쓰야마 히데키도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미국의 빌 하스-웨브 심프슨 조와 극적인 무승부를 이루며 승점 0.5를 보탰다.미국팀은 믿었던 필 미켈슨-키건 브래들리...
최나연, 9언더 공동 선두 2013-10-03 19:29:41
9번홀에서 버디를 낚아 4타를 줄인 최나연은 후반에도 버디 사냥을 이어갔다. 11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최나연은 15번홀부터 18번홀까지 막판 4연속 버디를 노획했다. 특히 16, 18번홀(파5)에서는 ‘2온’을 노리고 친 공이 그린사이드 벙커에 빠졌으나 환상적인 벙커샷으로 홀에 붙여 버디로 연결시켰다. 최나연은 지난해...
이명재 명정보기술 대표 "변화 즐기며 골프…배려·도전정신 키워" 2013-10-02 16:54:48
특히 어프로치샷 연습을 집중적으로 한다. “파와 버디를 만들려면 공을 홀에 바짝 붙여야 한다”며 “클럽 하나로 100m 이내에서 거리 조절을 하며 공을 자유자재로 붙일 수 있도록 연습한다”고 조언했다. 5m부터 20m 지점까지 5m 단위로, 30m부터 100m까지는 10m 단위로 세분화해 공을 떨어뜨리는 연습을 한다....
배상문, PGA 관록 앞세워 '귀향 우승' 2013-09-29 18:19:19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배상문은 2번홀(파4)에서 특유의 정확한 아이언샷을 앞세워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그린이 잘 보이지 않는 페어웨이 왼쪽 언덕 아래에서 친 두 번째 샷으로 핀 오른쪽 1.5m 지점에 붙여 첫 버디를 잡았다. 3~5번홀에서도 빼어난 위기 대처 능력을 선보였다. 3번홀(파5)에서는 세 번째 샷이 그린 뒤로...
배희경 "샤프트 무게 줄인게 첫승 비결" 2013-09-29 18:17:01
연속 버디를 노획하면서 1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으나 15번홀(파3)에서 3퍼트로 보기를 범하면서 배희경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양수진은 마지막 홀 보기로 합계 7언더파 3위로 밀렸다. ‘골프여제’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합계 2언더파 214타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과 공동 10위를 했다. ‘역전의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