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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산업유산정보센터에 일제강점기 '내선일체' 주장까지 2020-07-02 05:30:00
가혹한 조건에서 강제로 노역했다"고 인정한 것에 대해 사토 대사가 잘 알지 못해 잘못 얘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보센터 관련 서적을 모아놓은 책장에는 이영훈 씨 등이 집필한 '반일 종족주의' 일본어판이 꽂혀 있었다. 이 책을 전시한 이유를 묻자 "일본 측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라고 도민회 관계자는...
"이용수 할머니, 수요시위 힘 보태기로" vs "그렇게 말한 적 없어" 또 진실공방 2020-07-01 16:05:35
정의연 해체' 집회로 맞불을 놓았다. 집회신고 순위가 밀려 자유연대에게 자리를 내준 정의연은 오는 29일부터 연합뉴스 사옥 앞에서도 밀릴 처지에 놓였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가 현재 수요집회가 열리는 장소에 먼저 집회신고 했기 때문이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소녀상 인근에...
포스코의 파격…집에서 4시간 일해도 경력 인정 2020-06-24 17:34:59
이하 자녀가 있는 직원이면 직무여건에 따라 전일(8시간) 또는 반일(4시간) 재택근무를 신청할 수 있다. 전일 재택근무는 일반 직원과 같은 시간대(8~17시)에 근무하며 급여도 동일하게 지급받는다. 반일 재택근무는 하루 4시간 일하며 근무시간을 8~12시, 10~15시, 13~17시 중 육아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급여는 ...
포스코, 집에서 아이 키우며 일해도 '경력단절 NO' 2020-06-24 14:00:04
재택근무 혹은 반일 재택근무(전환형)는 재직 중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와 연계한 반일 재택근무는 육아휴직과 합산해 자녀당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육아기 자녀 1명이 있는 직원은 최대 4년까지, 자녀가 2명인 경우에는 최대 6년까지 재택근무를 할...
[포토] 소녀상을 지킨다 2020-06-24 13:29:42
'제1445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24일 대학생단체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연좌시위를 펼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소녀상 지키는 대학생들 2020-06-24 13:28:52
'제1445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24일 대학생단체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연좌시위를 펼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소녀상에 몸 묶은 대학생들 2020-06-24 13:27:19
'제1445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24일 대학생단체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연좌시위를 펼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소녀상 사이에 두고 갈라진 사람들 2020-06-24 13:19:27
'제1445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24일 대학생단체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과 한 보수단체가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대치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소녀상 바로 옆에서 집회 진행하는 보수단체 2020-06-24 13:18:00
'제1445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24일 대학생단체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연좌시위를 펼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보수단체와 대치하는 소녀상 2020-06-24 13:17:06
'제1445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24일 대학생단체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연좌시위를 펼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