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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동덕여대 이사장 시절 부적정 회계집행·부당인사" 2017-07-03 16:36:15
소청심사위원회에서 해임 취소 결정을 받았다. 해임된 총장에 대해 근무성적이 불량하다는 이유로 직권면직했다가 취소하기도 했다. 이듬해 초에도 총장을 복직시키자마자 이사회에서 해임 징계를 의결하고 이를 근거로 직위해제했으나, 사립학교법상 정족수인 6명에 모자라는 5명만 찬성한 것이 밝혀져 해임과 직위해제가...
사립학교 부패신고자 보호…법개정 두 달 만에 14건 신고 2017-06-26 05:30:01
주장했다. 전 교사는 올해 2월에서야 교원소청심사에서 해임취소 결정을 받았다. 이 사건을 포함해 2002년부터 작년까지 국민권익위에 접수된 사립학교 관련 부패신고는 모두 133건이었다. 이 가운데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사건을 제외한 72건은 부패방지권익위법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조사도 없이 종결해야 했다....
'견제와 균형' 칼날 위에 선 검찰…"수사청·공소청 분리" 목소리 커져 2017-06-25 18:59:19
공소청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공소청 검사는 객관적으로 판단해 기소 여부를 결정할 수밖에 없다. 범죄별로 기준 형량을 정해 판사들이 참고하는 제도인 양형기준제를 기소 과정에 응용하자는 의견도 나온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출신인 임수빈 변호사는 “죄질, 범죄 유형, 범행 동기, 결과 등을...
중앙경찰학교, 교장과 다른 의견 댓글 간부 징계 '논란' 2017-06-04 08:33:00
해명했다. 김 경감은 징계에 불복해 소청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중앙경찰학교는 "김 경감의 행위는 국가공무원법상 성실 의무와 복종 의무 위반으로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며 "내부 문제인 데다 개인 신상에 관한 일이어서 자세히 설명하기는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 넘은 공직자 비위…경기 파주시 공직기강 '좌초' 2017-06-03 07:10:00
"공무원들이 비위 행위를 저지르더라도 소청심사위원회 등을 통해 처벌을 감면 또는 구제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깔려있어 공직사회의 부정부패가 사라질 수 없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등 조금의 일탈 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는 기조를 확립하고, 부실한 내부 감사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
안전처 간부, '근무철저' 지시기간에 음주폭행…"감봉 정당" 2017-05-28 09:00:03
징계를 받았다가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서 감봉 1월로 감경받았지만, 이 결과도 수긍할 수 없다며 불복 소송을 냈다. 그는 "당시 직접 재난 상황을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지 않아서 '근무 철저' 지시의 대상자가 아니었고, 혐의 사실도 직무 중에 발생한 게 아닌 데다 피해자와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또...
법원 "근무시간 숙직실서 승진공부 경찰관 감봉 가혹"(종합) 2017-05-18 15:54:42
A 경사는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비위 사실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처분의 위법·부당함만 주장하고 있다"며 복종의 의무 위반까지 더해져 소청심사 청구가 기각됐다. A 경사는 결국 경찰서장을 상대로 징계 처분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A 경사는 법정에서 "업무가 생기면...
법원 "근무시간 숙직실서 승진공부 경찰관 감봉처분 가혹" 2017-05-18 07:01:01
A 경사는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비위 사실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처분의 위법·부당함만 주장하고 있다"며 복종의 의무 위반까지 더해져 소청심사 청구가 기각됐다. A 경사는 결국 경찰서장을 상대로 징계 처분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A 경사는 법정에서 "업무가 생기면...
피우진 보훈처장 임명에 표창원 `감사하다`...이유는? 2017-05-17 20:04:52
소청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피 중령의 강제 퇴역 조치는 남성 중심의 군대 문화에서 상대적으로 약자인 여군의 지위 문제를 국민적인 관심사로 끌어내는 계기가 됐다. 결국 국방부는 소송에서 이긴 그녀의 손을 들어주고 2008년 5월 복귀 명령을 내렸다. 이후 2009년까지 육군항공학교...
아버지 내연녀에 욕설한 경찰관 '경고' 2017-05-17 19:42:40
엄중한 훈계를 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조치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순경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버지 B씨는 C씨와 수년간 부적절한 만남을 가지면서 폭행한 사실이 인정돼 해임됐다. B씨는 최근 소청을 제기했다. 소청심사위원회는 오는 23일 열릴 예정이다. kyh@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