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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2회 '나의 나라' 양세종→장혁, 직접 밝힌 소감&최종회 관전 포인트 2019-11-21 08:14:01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이방원을 왕위에 올리기로 결심한 서휘와 서얼을 차별하는 이방원의 세상을 용납할 수 없는 남선호가 다시 적으로 마주했다. 서휘와 이화루를 지키려는 한희재도 최후의 선택을 한다. 위화도 회군, 새 나라 조선의 건국, 1차 왕자의 난까지 격변하는 시대를 살아간 이들의 삶을 강렬하고 또...
'녹두전' 박민정, 아들 장동윤과 눈물의 재회…안방극장 '뭉클' 2019-11-20 07:51:01
중전은 "당치 않소. 이 자는, 역모를 벌여 왕위를 뺏을 이유가 없습니다. 전하의 하나뿐인 적장자 이시니까요"라고 단호하게 대적했다. 이어 "적법한 절차와 법도를 거쳐 이 나라의 왕이 되실 분이니, 그런 불경한 말은 삼가시오 능양군"이라는 말과 함께 증좌인 노리개를 꺼내며 녹두에게 힘을 실었다. 곧 바로 공격해오는...
‘나의 나라’ 이현균, 안방극장 압도한 대체불가의 천의 얼굴 2019-11-17 15:39:01
이현균이 왕위 계승을 향한 이방간의 살벌한 욕망과 카리스마를 미(美)친 연기력으로 그려내면서 ‘나의 나라’를 집어삼켰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이현균의 무대였다. ‘나의 나라’에서 왕위 계승에 대한 야심은 있으나, 위세와 공훈이 동생 이방원(장혁...
"내겐 사람들이 나라"…'나의 나라' 양세종,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감동 2019-11-17 08:43:00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14회에서 왕위에 오르기 위해 아버지 이성계(김영철 분)와 대립하는 방원(장혁 분)을 지키는 무사 서휘의 결연한 의지를 표현했다. 복수를 마친 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칼을 뺐다. 대의에 쓰러졌던 민초, 그 민초들의 아픔을 상징하는 인물인 휘는 또 다시 손에 피를...
'나의 나라' 돌아온 우도환, 양세종 찔렀다…'이방원' 장혁마저 찌를까 2019-11-17 08:00:00
이방간을 이용해 왕위에 오를 생각이었다. 이방간의 난은 이방원과 서휘의 머릿속에서 먼저 계획되고 있었다. 시간은 흘러 ‘2차 왕자의 난’ 당년, 가장된 평온 아래 피바람이 도사리고 있었다. 서휘와 이방원은 칼을 놓은 지 오래된 것처럼 보였지만, 이는 모두를 속이기 위한 위장이었다. 이방간은 사병을...
‘어하루’ 이태리 눈빛이 서사. 애틋함 슬픔 다 담긴 눈빛 '공감‘ 2019-11-14 18:04:00
수향을 사랑하고 있었다. 쉐도우를 느낀 진미채와 수향은 왕위를 버리고 떠나는 것으로 스테이지를 바꾸려 했지만 자객의 칼로 결국 수향은 죽음을 맞이한다. 알 수 없는 세월을 견뎌왔던 진미채(이태리)는 ‘비밀’에서 또 다시 사랑하는 여인 수향을 마주쳤고 ‘능소화’에서의 비극을 떠올려야...
'나의 나라' 특별한 이유, '선과 악'의 대결 아닌 '신념'의 대립 2019-11-14 09:12:01
방석을 왕위에 올려 쥐고 흔들려는 대신들의 모습에서 고려의 마지막을 본 이방원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었다. 살기 위해 이방원은 ‘혁명’을 선택했다. 앞서 장혁은 “버려진 자들의 나라를 세우려는 개혁 군주의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고 이방원을 설명했다. 그가 이성계와의 관계에서도 아버지와...
종교색 짙은 일왕 즉위 의식에 日 종교계가 침묵하는 이유 2019-11-14 07:00:03
헤이세이, 레이와(令和)로 왕위 교대가 이뤄지면서 "정교분리를 끄집어내 경사스런 일에 찬물을 끼얹는 사태는 피하고 싶었다"는게 전통불교와 신흥종교 지도자들의 설명이다. 불교와 왕실간의 깊은 인연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다. 중세 이래 종파의 시조 등 고승에게는 조정으로부터 '큰 스승(大師)'이라는 호칭이...
힐러리 클린턴 "엄청난 출마 압박"…대선 재도전 시사(종합) 2019-11-13 15:35:04
영국 왕위 계승 서열 6위인 해리 왕자와 결혼한 뒤 영국 언론으로부터 집요한 공격을 받고 있다. 클린턴은 "마클을 안아주고 싶다"는 말로 따뜻한 지지와 연대를 표현하며, 영국 언론의 "인종 차별적인" 대우에 대해 "견뎌내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클린턴은 마클이 해리 왕자와의 관계를 시작한 2016년 이후 소셜...
클린턴 "英서 인종차별적 대우받는 마클 왕손비 안아주고파" 2019-11-13 11:25:36
배우 출신의 흑백 혼혈의 미국인으로 영국 왕위 계승 서열 6위인 해리 왕자와 결혼한 뒤 영국 언론으로부터 집요한 공격을 받고 있는 마클을 옹호한 것이다. 클린턴 전 장관은 또 이날 인터뷰에서 내년으로 예정된 차기 미국 대선과 관련, "많은 사람들로부터 권유를 받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출마 계획이 없다"면서도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