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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정의윤-최승준 백투백 홈런, 친정팀 LG에 비수를 꽂다 2016-07-04 13:39:11
이택근과 윤석민은 각각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넥센 선발 맥그레거는 7이닝 홈런 4개를 허용하며 5실점했으나 타선의 도움으로 한국무대 첫 승을 거뒀다. KIA 나지완은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대전에서는 선두 두산 베어스가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4-1로 승리했다....
넥센, 22일 삼성전 `디디치킨 데이` 이벤트 실시 2016-06-21 16:38:20
(주)디디 F&B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정태영(36)씨가 시구를 실시하고, 임직원 및 고객 약 500여명이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 전 오후 5시부터 15분 동안 2층 B게이트에서 채태인, 윤석민, 김지수 선수의 사인회를 실시하며, 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번호표를 오후 4시 30분부터...
KIA 한기주-곽정철의 거듭된 출격, `무리수` 될 수 있다 2016-05-28 01:44:51
자원인 윤석민-임준혁이 부상으로 이탈하자, 사실상 양현종-헥터-지크의 3인 로테이션으로 버티고 있다. 따라서 1군에 복귀한 한기주는 펑크 난 선발 자리에 들어올 수 있지만 최근 한기주의 피칭내용과 3시즌 가까이 1군에서 떠나 수술 후 재활에 몰두해 있던 투수였다. 이미 과거의 구속은 사라졌고, 180도 다른 투수가...
시즌 개막 후 일주일, 초반 대혼전… 춘추전국시대를 예고하다 2016-04-11 13:32:11
에이스 양현종-윤석민이 완벽하지 못하다. 또한 돌아온 곽정철도 혈행장애로 다시 1군에서 제외됐다. 그래도 마운드는 기대해 볼만 하지만 공격력은 근본적인 대책이 없는 것이 문제다. 최근 3시즌 동안 겨울리그 큰 손으로 떠오른 한화는 어려운 초반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외국인 마에스트리가 팀...
롯데 송승준-삼성 윤성환, `역대 28번째` 1000탈삼진 눈앞 2016-04-11 10:49:19
탈삼진을 달성했다. 윤성환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은 2013년 5월 17일 마산 NC전에서 기록한 13개다. 현역선수 중 1000탈삼진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배영수(한화), 장원삼(삼성), 김광현(SK), 장원준(두산), 윤석민(KIA)이 있으며 두 선수 중 먼저 달성한 선수가 6번째가 된다. KBO는 1000탈삼진 달성 시 표창규정에...
김주형 쐐기포 작렬… KIA 홈구장 첫 승을 일구다 2016-04-06 11:20:10
마운드에서는 선발 윤석민을 비롯해 불펜 투수들이 박빙의 승부를 지켜냈다. 선발 윤석민은 BEST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위기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며 6이닝 5피안타 볼넷1개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등판에서 승리를 따냈다. 이어 마운드에 올라온 최영필-심동섭-곽정철은 3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9회말 윤석민의 짜릿한 끝내기… 넥센 위닝시리즈 달성 2016-04-04 10:21:59
▲9회말 윤석민의 끝내기 안타로 넥센은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사진=넥센 히어로즈) 넥센 히어로즈가 개막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3일 고척 스카이 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개막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넥센은 9회말 윤석민의 끝내기 안타로 롯데에 6-5로 승리했다. 이로써 넥센은...
김현수의 '잔인한 4월' … 마이너리그행 수용하나 2016-03-30 15:10:48
지난 2013년 볼티모어와 3년을 계약한 윤석민도 마이너리그 거부권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마이너리그행을 받아들인 이후 단 한 차례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김현수는 지난 26일 보스턴 레드삭스전 대타 출장 이후 한 경기도 나가지 못했다. 개막을 코 앞에 두고 타격감을 끌어올려야 할...
결국 마이너行?··볼티모어 "김현수,25인 로스터 제외" 2016-03-30 09:26:55
거부할 수는 있으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경기력을 키우고 메이저리그로 올라오라"고 제안하면 거부할 명분이 없어져 버렸다. 문제는 메이저리그 복귀 여부다. 2014년 볼티모어와 3년 계약한 윤석민도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이 있었으나 한 차례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지 못하고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포크...
임창용 KIA 입단에 윤석민 “실력 의심할 여지 없어..시너지 효과 기대” 2016-03-28 16:42:00
작년 kia 뒷문을 지켰던 윤석민은 올해 다시 선발로 돌아갔다. 윤석민은 “원래 자리로 돌아간 것”이라며 “선발투수라고 따로 특별하게 준비할 건 없었다. 순조롭게 몸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