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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영수회담은 여당 대표 무시하는 것" 2024-02-08 00:00:41
단계가 됐을 때 얘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대해 잇따라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데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다”며 “국회에서 의결된 법이 행정부로 넘어오는 과정에서도 충분한 숙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제가 私없는 공천할 가장 준비된 대표" 2024-02-07 18:41:29
되묻기도 했다. 한 위원장은 ‘윤·한 갈등’ 이후 대통령실과의 관계에 대해 “저와 윤석열 대통령이 신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생각이 다를 때 자기 생각을 강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지금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시너지를 내기 위한 최상의 관계”라고 밝혔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낙동강 벨트 사수"…與 영남 중진, 험지로 2024-02-06 18:48:17
논란이 많았다. 대통령실도 “윤석열 대통령은 누구도 특혜받지 않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을 당에 누차 당부한 바 있다”는 입장을 낼 정도였다. 윤 대통령이 이른바 대통령실 참모 및 내각 출신 인사들이 ‘양지’에 공천을 신청한 것에 대해 질타했다는 얘기도 나왔다. 정소람/설지연 기자 ram@hankyung.com
병풍 유세·의원 꿔주기…위성정당 꼼수 유세, 올해 또 보나 2024-02-06 18:47:52
방식이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의원이 얼마나 모이느냐에 따라 선거 보조금도 결정되기 때문에 지역구 불출마를 결정한 비례대표 의원들이 주로 위성정당행을 택한다”며 “재합당 후 ‘무언가 챙겨줄 것’이라는 기대감에 탈당하는 ‘텔레파시 탈당’도 일어난다”고 전했다. 정소람/배성수 기자 ram@hankyung.com
허은아 "운동권·검사 척결, 국민에 의미있나…민생 바꿀 정책으로 승부" 2024-02-06 18:37:59
왔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는 청년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예측 가능한 공정한 사다리를 만들고, '대안 정치'를 하는 정치인으로 남고 싶다. 새로운 시작은 늘 불안하다. 그러나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에 지친 국민의 바람에 부응하고 싶다. 정소람/사진=임대철 기자 ram@hankyung.com
5선 서병수 의원, 험지 출마 받아들인다…與 '중진 희생' 본격화 2024-02-06 11:09:48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당 지도부의 판단이다. 장 사무총장은 "우리 당으로선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전략 지역에 경쟁력이 있는 후보가 가서 희생한다면 선거 승리에 기여할 수 있다"며 "두 분은 힘들 때도 우리 당을 지켜온 분들이라 어려운 지역의 출마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정소람/설지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다른 당 후보와 비교"…한동훈식 공천, '가상 대결' 넣었다 2024-02-05 16:07:25
낄 수 있다"며 "경쟁력을 제대로 측정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했다. 공관위는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후보별 경쟁력 여론조사도 실시한다. 앞서 공관위는 지난달 22일부터 4일간 현역 '컷오프'에 최고 비중(40%)을 차지하는 여론조사를 처음 실시한 바 있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윤창현 의원 "대전 동구 민생 활력, 경제통이 살리겠다" [총선, 경제통이 뛴다⑨] 2024-02-05 14:12:35
아직 수술 받을 체력이 되지 않는 사람에게 당장 수술하라고 요구하는 것이나 똑같다. 이런 분위기를 쇄신하고 국회 내 입법 과정에서 균형을 잡으려면 경제적 사고를 하고, 이슈에 대해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재선에 성공해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정소람/사진=김병언 기자 ram@hankyung.com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9개월 만에 20%대 2024-02-02 18:14:15
많았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35%, 34%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1주일 전 조사와 동일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율은 2%포인트 떨어졌다.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는 각각 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중대재해법 유예' 급물살 탔지만…민주 강경파가 의총서 걷어찼다 2024-02-01 18:32:10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열리지만, 민주당이 의총에서 ‘산업안전보건청을 설치하더라도 유예는 안 된다’는 입장을 공식화한 만큼 재논의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평가다. 윤 원내대표는 홍 원내대표와의 재협상 가능성에 대해 “지금 만날 분위기가 아니다”고 말했다. 한재영/정소람/양길성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