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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꿈 크기 키워라"…K창업 네트워크 1만명 뉴욕서 뭉쳤다 2025-10-17 17:22:30
두 사람은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는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의 설립자와 이사장으로도 인연이 깊다. 삼성전자에서 시스템 LSI, OLED 등 여러 사업부의 흑자 전환을 이끌었던 권 전 회장은 젊은 창업자들에게 “실패한 사업주들의 공통된 특징은 욕심이 과해 프로젝트 수가 많아진다는 것”이라며 “몸을 가볍게 하라”고...
"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사업 진출, 투자 사업을 결합해 창립 이후 매출을 83배 이상 키웠다. 특히 한국 소주의 캐나다 점유율을 2011년 16.7%에서 2021년 63.4%까지 끌어올렸는데, 이는 세계 85개 수출국 가운데 유일하게 60%를 넘긴 사례다. 그룹 5개 계열사는 은행 차입 없이 전액 현금으로 운영되며 견실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2025-10-17 14:08:07
취업 전문가 특강,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수혜자의 우수 취업 사례 발표, 주요 기업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했다. 또한, 에너지산업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에너지산업 일자리 내비게이터’와 에너지인력양성 로드맵 보완(안), 에너지산업 기술인력 실태조사...
9월 취업자 31만2천명↑…소비쿠폰 효과에도 청년층 15만 '뚝'(종합2보) 2025-10-17 10:39:27
"사업시설·도소매업·숙박음식점업 등의 취업자가 증가로 전환하면서 취업자 수가 30만명 이상 늘었다"라며 "소비·문화쿠폰 발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장주성 기재부 인력정책과장은 소비쿠폰 효과가 한시적일 수 있다는 우려에 "문화쿠폰은 연말까지 소진될 때까지 지급되고 대규모 할인 축제가...
'소비쿠폰 효과' 취업자 31만2천명↑…청년·건설업은 부진 계속(종합) 2025-10-17 09:00:03
늘었다. 다른 연령대에서 모두 취업자가 줄었다. 특히 청년층(15∼29세)은 14만6천명 줄며 감소 폭이 가장 컸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3만명 늘며 12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반면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8만5천명 줄며 작년 7월(-11만명)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일용 근로자는 2천명 증가하면서 최근 2년...
킨텍스, 2년 연속 경영평가 '최고등급 S' 달성 2025-10-16 18:26:42
개최 등 해외사업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킨텍스는 현재 제3전시장과 앵커호텔, 주차복합빌딩 등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청년고용 확대, 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앞서 킨텍스는 국내 전시컨벤션센터 중 처음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재율 대표는 "2년 연속...
청년재단, ‘잘나가는 토크콘서트’ 울산 편 성료… 고립청년과 부모, 마주 앉아 2025-10-16 11:05:47
은둔하게 됐다”며, “고립청년 지원사업에 참여하면서 스스로 은둔 상태임을 자각했고, 수차례 재고립을 겪으며 5년이 지난 지금은 많이 회복됐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청년 B씨는 “적성에 맞지 않는 직무와 직장 내 갈등으로 자발적 고립을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복귀가 더 어려워졌다”며, “여러 지원사업 참여를...
자선사업가로 위장…고문·살인 배후 캄보디아 두목들 실체 2025-10-16 07:01:37
자선사업가를 자처하며 캄보디아에서 수년간 장학 재단을 운영해온 인물로 알려졌다. 그가 운영하는 프린스 그룹은 캄보디아에서 부동산 개발, 금융, 관광, 물류, 식음료 등 사업을 해오고 있다. 1987년생인 천 회장은 중국 푸젠성 출신으로 '청년 사업가'로 캄보디아에서 이름이 알려진 인물이다. 꾸준히 현지...
사업가 행세 속 범죄조직 운영…살인 등 배후 캄보디아 두목들 2025-10-16 06:10:20
사업가를 자처하며 캄보디아에서 수년간 장학 재단을 운영해온 프린스그룹의 천즈(?志·39) 회장이 포함됐으며, 시아누크빌 범죄단지에서 주로 활동한 쉬아이민(徐愛民·63)·둥러청(董樂成·57)·셔즈장(?智江·43) 등 중국 출신 범죄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 '장학사업' 하던 39세 청년 사업가, 알고 보니 범죄...
박완수 "청년이 살기 좋은 경남 만들것" 2025-10-15 18:19:15
도내 15개 대학 총학생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청년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정책 방향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도내 대학 총학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도가 사전에 수렴한 지역 대학생들의 주요 관심사는 취업과 교육, 문화·복지 분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기업, 대학, 지자체 협력을 통한 지역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