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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듀얼 모굴서 4위 2017-03-10 11:53:13
시에라네바다에서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듀얼 모굴에서 4위에 올랐다. 월드컵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전 여자 스키선수가 기록했던 최고 성적은 서정화(27·GKL)의 평창 월드컵 6위이며, 남자 선수 가운데는 이상호(22·한국체대)가 이달 초 터키 월드컵에서 은메...
서정화,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여자 모굴 17위 2017-03-09 09:45:39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우승자다. 한편 노르웨이 드람멘에서 열린 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남자 1.2㎞ 스프린트 클래식에 나간 김마그너스(19)는 2분 44초 53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67명 가운데 43위로 대회를 마쳤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노보드' 이상호, 사상 첫 월드컵 은메달 2017-03-05 22:29:04
사상 최초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메달을 획득했다.이상호는 5일(현지시간) 터키 카이세리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안드레아스 프롬메거(오스트리아)에게 0.21초 차이로 패해 은메달을 땄다. 한국 스키 사상 첫 월드컵 메달이다. 이전까지 한국 스키의 월드컵 최고 성적은 지난해 12월...
스키월드컵 은메달 이상호 "세계선수권에서는 우승" 2017-03-05 19:04:04
최초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메달을 따낸 이상호(22·한국체대)가 세계선수권 금메달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5일 터키 카이세리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준우승한 이상호는 대한스키협회를 통해 "사실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집중해서 원하던 목표를 이루게 돼 너무나 기쁘다"고 소감을...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스키 희망으로 떠오른 이상호 2017-03-05 18:02:10
최초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하면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메달 가능성을 엿보게 됐다. 평창동계올림픽에 걸린 금메달 102개 가운데 스키에서만 절반에 가까운 50개가 나온다. 한국 스키는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객관적인 전력상 메달권 진입은 엄두도 내기 어려워 보인 것이 사실이다....
스노보드 이상호,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월드컵 은메달(종합) 2017-03-05 17:30:55
사상 최초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메달을 획득했다. 이상호는 5일(현지시간) 터키 카이세리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안드레아스 프롬메거(오스트리아)에게 0.21초 차로 분패했다. 그러나 이상호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스키에 사상 최초의 월드컵 메달을 선사했다. 이전까지 한국...
이상호,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스노보드 월드컵 은메달 2017-03-05 17:21:37
사상 최초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메달을 획득했다. 이상호는 5일(현지시간) 터키 카이세리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안드레아스 프롬메거(오스트리아)에게 0.21초 차로 분패했다. 그러나 이상호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스키에 사상 최초의 월드컵 메달을 선사했다. 이전까지 한국...
스키 테스트이벤트 주말 3천 관중…외국인 팬들도 '눈에 띄네' 2017-03-05 16:29:17
이틀간 강원도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여자 알파인 대회에는 3천 명에 가까운 관중이 몰렸다. 인원수 자체는 많은 편이 아니었지만 정선 알파인경기장은 주위에 편의시설이 전무한 곳이라는 점에서 나쁘지 않은 '흥행 성적표'라는 것이 강원도 등 대회 주최 측의 평가다. '...
린지 본, 평창 테스트이벤트에서 0.04초 차로 준우승(종합) 2017-03-05 14:09:03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슈퍼대회전 경기에서 1분 20초 39로 2위에 올랐다. 1분 20초 35를 기록한 소피아 고지아(이탈리아)가 본을 0.04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본은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활강에서도 고지아에게 0.07초 뒤진 2위에 올랐다. 이틀 연속 고지아에게 0.1초 미만의 근소한...
이틀 연속 우승 고지아 "예의 바른 한국 사람들 인상적" 2017-03-05 14:02:26
한국은 '약속의 땅'이 됐다.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우승 경력이 한 번도 없던 고지아는 4일과 5일, 강원도 정선의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알파인 여자 활강과 슈퍼대회전에서 연달아 정상에 올랐다. 게다가 이틀 연속 '스키 여제'로 불리는 린지 본(미국)을 불과 0.07초, 0.04초 차이로 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