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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네 번째 인터넷위성 발사…총 100기 돌파 2025-08-12 04:20:03
한 달만에…스페이스X 로켓에 실어 24기 발사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제프 베이조스가 창업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인터넷 위성 서비스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마존은 미 동부 시간 11일 오전 8시 35분(서부 오전 5시 35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인터넷 위성...
최신원·최지성·장충기 등 기업인 16명도 사면·복권 2025-08-11 17:51:13
미래전략실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사장) 등도 선거권, 공무담임권 등의 권리를 회복하는 복권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건 SK그룹 창업자의 둘째 아들인 최 전 회장은 횡령·배임 혐의로 지난해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6개월을 확정받았다. 법원은 최 전 회장이 골프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계열사...
경제인 사면에 최신원...'최순실 국정농단' 삼성 임원도 대거 복권 2025-08-11 16:59:14
집행 면제 및 복권 대상에 올랐다. 그는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개인 유상증자 대금 납부, 부실 계열사 지원 등 명목으로 SK네트웍스와 SKC, SK텔레시스를 포함해 계열사 6곳에서 총 2235억원의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 등으로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은 바...
교통비 30% 환급…'The 경기패스' 도민 지갑·지역경제 다 살렸다 2025-08-11 15:23:12
단기정책과제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사업 시행 이후 도민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지출액은 6만7000원이다. 이 중 2만 원가량을 환급받았다. 연 환산 시 1인당 24만 원이 돌아간 셈이다. 'The 경기패스'는 이용 횟수도 늘렸다. 환급대상자의 월평균 대중교통 이용은 2024년 5월 29회에서 같은 해...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 단지 내 상가 공급 2025-08-11 10:33:12
GS건설이 ‘이문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내 상업시설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를 공급한다. 총 연면적 4만5735㎡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277호실이 들어선다. 해당 상가는 아파트 4321세대와 오피스텔 594실 등 총 4915세대의 고정수요를 기반으로 한다. 이문휘경뉴타운 1만4000여...
서울·경기 직격한 6·27 대책…상승 거래 줄고 하락 거래 늘어 2025-08-11 08:45:26
있다. 직방 김은선 빅데이터랩실 랩장은 "6·27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서울·경기 등 핵심 지역에서 매수 부담이 커지고 관망세로 전환하면서 수도권과 지방 간 거래 흐름의 차이가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수도권 중심의 거래 위축이 지속될 경우 일부 지역에서는 가격 조정이나 매매가 하향 흐름이 더욱 뚜렷해질 수...
"中 드론·조선, 미국보다 뛰어나…韓·美 뉴디펜스 동맹 맺어야" 2025-08-11 08:00:05
방문했습니다. “예전부터 협의해왔는데 실제 연구소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이미 한국에 있는 많은 방산 업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LIG넥스원, 대한항공 등 굴지의 기업은 물론 방위사업청과도 업무협약(MOU)을 맺고 협력 중입니다.” ▷한국지사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한국지사는 영업뿐만 아니라 R&D...
"일 시켜도 모른 척, 폰만 봐요"…알바에 울던 사장님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8-11 06:30:05
목소리가 커졌고 회사나 사업장 분위기와 운영 기조를 좌우할 정도"라며 "평판조회를 통해 업무 역량과 '컬처핏'을 확인하려는 수요는 높아질 수밖에 없고 이젠 알바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기 때문에 플랫폼들도 소위 '돈이 될 수 있는 분야'로 판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명준 잡코리아 알바몬사업실...
'수십 년째 희망고문' 알래스카 LNG…주지사 "이번엔 다르다" 2025-08-10 17:55:49
“경제성 충분…韓 참여 기대”주민들의 사업 지지율은 77%에 달하지만, 대화를 나눠보면 ‘잘 안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엿보였다. 이미 여러 번 김칫국을 마셨다가 실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는 것이 알래스카주 정부의 입장이다. 약 1억달러의 비용과 수년의 시간이 필요한 사업 인허가와 노선 지정...
"손정의가 벌인 싸움의 의미를 온전히 전하고 싶었죠" 2025-08-10 17:41:50
인수한 사업이 위기에 빠졌을 때 손 회장이 어떻게 했는지 알아보는 식이다. 김 대표는 제대로 된 번역을 위해 강의 원문을 열 번 넘게 읽었다고 했다. 미묘한 어감과 당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살리기 위해 강연 녹음본도 구해 들었다. 그 과정에서 김 전 대표에게 가장 와닿았던 건 ‘투(鬪)’다. 그는 “이마트24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