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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6 08:00:06
4실점 190625-1079 체육-005520:54 홈런 선두 SK 최정, 4경기 연속 홈런…시즌 19호 190625-1088 체육-005621:31 비선출 최초 프로야구 등판…LG 한선태 1이닝 무실점 190625-1089 체육-005721:35 [프로야구 잠실전적] SK 8-3 LG 190625-1090 체육-005821:39 '김광현 9승·최정 연타석포' SK, LG 꺾고 4연승 질주...
류현진, 쿠어스필드서도 2자책점 이하 행진 이어갈까 2019-06-26 07:38:17
경기 최다 실점은 3점이다. 23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수비 실책 탓에 6이닝 동안 3점을 줬다. 류현진이 온전히 책임져야 할 자책점은 1점에 불과했다. 류현진의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자책점은 2점이다. 등판한 15경기 중 5경기에서 자책점 2점을 남겼다. 류현진은 29일 오전 9시 40분 '투수들의...
키움 45일 만에 단독 3위…선두 SK 4연승·2위 두산 4연패(종합) 2019-06-25 23:31:43
실점 투구로 시즌 9승(2패)째를 따냈다. 평균자책점 3위를 달리던 LG 선발 타일러 윌슨은 5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허용하는 등 안타 11개를 맞고 6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은 1.94에서 2.34로 나빠졌다. SK는 0-1로 뒤진 4회 이재원의 좌월 투런포로 전세를 뒤집은 뒤 5회 고종욱의 3루타, 한동민의 적시타, 1사...
롯데, 9회 2사에서 동점 허용하고 kt와 12회 무승부 2019-06-25 23:28:58
실점으로 무너졌다. 롯데는 4회 말 민병헌이 바뀐 투수 전유수에게 투런 홈런을 터트려 7-4 리드를 잡았다. 이후 불펜진이 1점만을 허용하며 9회 초 2사 1루까지 7-5 리드를 이어간 롯데는 그러나 마지막 아웃 카운트 1개를 채우지 못했다. kt는 대타 황재균이 롯데 마무리 박진형을 상대로 중월 투런포를 터트려 극적으로...
키움 45일 만에 단독 3위…선두 SK 4연승·2위 두산 4연패 2019-06-25 22:52:41
실점 투구로 시즌 9승(2패)째를 따냈다. 평균자책점 3위를 달리던 LG 선발 타일러 윌슨은 5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허용하는 등 안타 11개를 맞고 6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은 1.94에서 2.34로 나빠졌다. SK는 0-1로 뒤진 4회 이재원의 좌월 투런포로 전세를 뒤집은 뒤 5회 고종욱의 3루타, 한동민의 적시타, 1사...
한화, 안타 20개·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로 NC 대파 2019-06-25 22:00:03
4실점 하고 일찍 강판했다. 그의 평균자책점은 1.84에서 2.13으로 올라갔다. 한화는 0-0인 3회 2사 후 재러드 호잉과 이성열의 연속 타자 솔로 홈런으로 2점을 뽑았다. 4회에는 볼넷과 안타로 이어간 1사 1, 2루에서 장진혁의 우전 적시타로 한 점을 얻고 정은원의 안타로 잡은 1사 만루에서 강경학의 우전 안타로 4-0으로...
'김광현 9승·최정 연타석포' SK, LG 꺾고 4연승 질주 2019-06-25 21:39:24
3실점(2자책)으로 시즌 9승(2패)째를 수확했다. 김광현과 에이스 맞대결을 벌인 LG의 타일러 윌슨은 5이닝 11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6실점으로 부진한 투구를 하고 시즌 5패(7승)째를 떠안았다. 타선에서는 '홈런 선두' 최정이 연타석 홈런 등 3안타(2홈런) 2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먼저 앞선 쪽은 LG였다....
롯데 박세웅, 힘겨운 복귀전…kt전 3⅔이닝 4실점 2019-06-25 20:14:32
4실점 했다. 4-4 동점을 허용하고 4회 초 2사 1루에서 교체된 박세웅은 바뀐 투수 진명호가 승계 주자의 득점을 막아 실점이 추가로 늘어나지는 않았다. 박세웅은 총 72구를 던졌다. 양상문 감독은 박세웅의 복귀 첫 등판을 고려해 80구 이내로 투구 수를 제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박세웅은 직구 최고 시속은 150㎞를...
양상문 감독 "박세웅, 포크볼 대신할 좋은 공 생겼다" 2019-06-25 17:49:15
4실점했다. 실점이 비교적 많았지만 양 감독은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양 감독은 "2군에서 홈런 맞은 건 의미가 없다"며 "지난해 기록과 올해 투구 기록을 비교해보니 구위가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무엇보다 피칭 이후 몸 상태가 괜찮았다"고 평가했다. 주 무기인 포크볼 구사 여부를 두고는 "올해 포크볼을 대신할...
'비선출' LG 한선태 "너무 이른가 싶지만 기회 잡겠다" 2019-06-25 17:09:57
2실점(1자책) 등으로 빼어난 투구를 펼쳤다. 평균자책점은 0.36에 불과하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6㎞에 달한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배움을 갈망하는 한선태에게 2군 코치들은 좋은 평가를 할 수밖에 없었다. 류중일 LG 감독은 "2군에서 좋다고 하니까 불렀다. 처음에 한선태를 봤을 때는 야구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