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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버스 승객 구한 운전사 등 6명 '의로운 전남도민상' 2017-03-16 16:02:54
6명에게 의로운 도민상을 줬다. 임씨는 지난달 6일 자신이 운행하던 버스에서 한 승객이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이자 마지막까지 남아 승객 40여명을 대피시키고 도망치는 방화범을 추격해 붙잡았다. 버스 화재를 목격한 뒤 승객 대피를 돕고 소화기 등을 이용해 초기진화에 나선 여수시 공무원 김철식·남경현·김정환씨도...
미국산 쇠고기가 '한우'로 둔갑…축산물 판매업자 덜미 2017-03-16 10:13:09
밝혔다. 임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서 한 식육판매업소를 운영하면서 미국산 소고기를 한우로 둔갑시키고, 칠레산 냉동 삼겹살을 국내산으로 속여 소비자와 일대 식당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업소 뒤편 상가에 사무실을 얻어 유통기한 1∼3년이 지난 소고기와 돼지고기...
형사 당직실서 술마시고 난동…쫓겨나자 담장넘고 행패 2017-03-15 18:07:26
난동을 부렸다. 임씨는 경찰서 밖으로 쫓겨난 뒤 경찰서 출입문이 닫히자 이번에는 경찰서 담장을 넘어와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임씨가 두 번에 걸친 귀가 조처에도 돌아가지 않고 4시간여 동안 난동을 피우자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훔친 번호판 단 트럭으로 인쇄 자재창고 턴 4인조 검거 2017-03-13 07:53:59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임씨 등은 지난달 19일 오전 2시 30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인쇄소 자재창고 출입문을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로 강제로 열고 들어가 560만원 상당의 알루미늄 인쇄판 3t을 훔쳐 1t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범행 하루 전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1t...
일용직 임금 떼먹고 거액 챙겨 잠적…사업주 '쇠고랑' 2017-03-09 15:20:07
추적해 수천만원의 은닉 자금도 찾아냈다. 임씨는 그동안 수차례 출석 요구에도 정당한 이유 없이 응하지 않았고, 주소지와 다른 장소에 은신했지만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으로 검거됐다. 임씨는 공사 초반에는 큰 문제 없이 공사를 진행해 건축주와 근로자들을 안심 시켰다. 그는 이후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
6년간 잠 잔 메타폴리스 화재경보기…2천345일 중 켜둔건 9일뿐(종합) 2017-03-08 13:46:47
보조자 임씨는 실내 용단작업 시 방화포를 깔고 불꽃이 튀는 것을 방지할 안전조치를 해야 함에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으며, 이 과정에서 불이 붙으면 임씨가 수시로 물을 뿌려 끄면서 작업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서 작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메타폴리스 상가 시설·안전 관리는 자산관리자(AM·asset management)가...
'6년간 잠잔 메타폴리스 화재경보기'…2천345일중 켜둔건 9일뿐 2017-03-08 10:05:46
보조자 임씨는 실내 용단작업 시 방화포를 깔고 불꽃이 튀는 것을 방지할 안전조치를 해야 함에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으며, 이 과정에서 불이 붙으면 임씨가 수시로 물을 뿌려 끄면서 작업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서 작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메타폴리스 상가 시설·안전 관리는 자산관리자(AM·asset management)가...
소재불명 초교생…'알고보니 결혼 허락받으려 허위 출생신고' 2017-03-06 16:39:28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씨가 허위로 한 출생신고는 올해 1월에서야 정리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소재가 불분명한 예비 초등학생을 찾아달라고 경찰에 수사 의뢰할 당시 지난해 12월 자료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있지도 않은 임씨의 아이가 소재불명 명단에 포함된 것이다. 강남경찰서는 아직 행방이 묘연...
김 양식장에 '공업용 염산' 사용한 어민 9명 적발 2017-03-03 20:50:02
입건했다. 임씨 등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군산 시내에 있는 자신의 김 양식장에 무기산을 사용하거나, 사용 후 보관·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수확철을 맞아 지난 1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어민을 상대로 단속을 벌여 이들을 적발했다. 경찰이 이들로부터 압수한 무기산은 5만700ℓ에 달했다. 무기산은...
'나흘만에 8천500만원' 보이스피싱 일당 덜미 2017-02-27 12:00:10
이어 친구 임씨를 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확인된 피해액만 8천500만원이고 인출책들의 진술에 의하면 피해액이 1억 5천만원으로 늘어난다"며 "추가 피해는 물론 해외에서 돈을 송금받은 총책에 대한 수사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