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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野 끝모를 몽니…'중대재해법 유예' 무산 2024-02-01 18:31:33
법 시행에 미처 대비하지 못한 83만여 중소·영세 사업장은 안 그래도 어려운 경영 환경에 대표 구속 위험까지 생기면서 줄폐업 공포에 빠졌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이 그동안 선결 조건으로 내건 산업안전보건청 설치 요구가 유예 반대를 위한 명분일 뿐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배성수/정소람 기자 baebae@hankyung.com
韓 "철도 지하화로 격차 해소"…'김포 서울 편입'도 재시동 2024-01-31 18:51:08
대해서도 재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김포 등이) 서울권으로 편입되는 소위 메가시티론과 경기도 시민의 생활 편익을 위해 경기도를 분할해야 한다는 내용, 둘 다 공감한다”며 “해당 지역 시민이 원하는 바를 전제로 둘 다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장성민 전 대통령실 기획관, '보수 험지' 안산 상록갑 출사표 2024-01-31 15:44:20
적자'로 불렸다. 16대 국회에서는 새천년민주당 의원(서울 금천)을 지냈고, 2021년 8월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이후 윤석열 대통령 후보 캠프를 거쳐 대통령 당선인 정무특보로 발탁된 바 있다. 정부 출범 이후에는 미래전략기획관으로 임명돼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전담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국힘, 위성정당 '국민의 미래' 확정…민주당 재차 압박 2024-01-31 15:21:08
기자회견을 연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비례대표제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사안이고, 어쩌면 이해관계도 좀 있을 수 있는 일이어서 신중하게 의견을 수용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거대 양당이 결국 총선 전 권역별 병립형 비례제도에 합의할 것이라는 게 정치권의 평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갑·병·정 뭉쳐 공약 띄웠다, 與 '수원 상륙작전' 2024-01-30 18:40:20
일터와 거주지가 각 선거구에 걸쳐 있어 표심이 빠르게 통합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한 위원장이 국민의힘의 수원 공략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31일 수원 천천동 보도육교에서 당 차원의 철도 지하화를 포함한 총선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수원=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도 간다…올해 총선 최대 접전지 된 수원 [접전지풍향계] 2024-01-30 14:14:31
주변 도시에도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에 이번에는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있다”며 “경선 이후 연합 유세에 나서는 등 ‘원팀’ 전략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날 김현준, 방문규, 이수정 후보는 수원 지역 교통 인프라와 관련한 3대 공약을 합동으로 발표했다. 수원=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수원 철도-고속도로 지하화 추진"…한동훈 방문 앞두고 與 합동 공약 2024-01-30 14:09:00
한 여권 관계자는 "보도 육교는 쪼개진 두 지역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다리"라며 "한 위원장이 이 곳에서 교통 인프라 공약을 발표하는 것은 교통 개선을 통해 수원의 갈라진 지역를 잇고, 서울과 연결하는 또 다른 '다리'를 만든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지금은 30년 만의 세계 산업 전환기…이번 선거 지면 한국 미래에 치명적" 2024-01-29 18:57:26
온라인 쇼핑몰에 밀려 대형마트와 소상공인이 모두 패자가 된 것이 단적인 예다. 노동 규제에 대해서도 “시대 변화에 맞춰 노사가 자율적으로 취업규칙 등을 유연하게 고칠 수 있도록 정부 규제를 줄이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글=노경목/정소람 사진=강은구 기자 autonomy@hankyung.com...
尹·韓 2시간 40분 오찬…민생 얘기만 오갔다 2024-01-29 18:46:56
입장을 발표하고 관련된 정부의 후속적인 조치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 입장은 ‘희생당하신 분 유가족들에게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배상하고 지원하겠다. 유가족이 원하는 후속 조치에 대해서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람/양길성 기자 ram@hankyung.com
윤희숙 "임종석과 대결은 '미래 대 과거'의 싸움…꼭 이겨야" 2024-01-29 18:11:04
파이터는 그만하는 건가. =파이터보다는 조정자의 역할에 가까이 가고 싶다. 물론 주제에 따라서는 싸울 수 밖에 없겠지. 다만 조정과 접근을 통한 소통이라는 방식을 더 적극적으로 취하려 한다. 그간 우리 사회가 많이 바뀐만큼 정치도 많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경목/정소람/박주연 기자 autono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