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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카드광고 주저했다" 발언 눈길…`마음씨+외모` 다 갖췄네! 2015-08-19 11:21:30
도발 사건으로 중상을 당한 두 병사에게 성금 5000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18일 재단법인 육군부사관학교발전기금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과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육군1사단 김모(23)·하모(21) 하사에게 각각 성금을 전달했다. 이영애 소속사 측은 "이영애가 소속사도 모르게 기부한...
이영애, 지뢰 중상 병사 2인에게 5000만원 성금 전달 2015-08-19 11:09:10
자아낸다. 이영애는 최근 재단법인 육군부사관학교발전기금을 통해 지뢰 사고로 중상을 입고 각각 분당서울대병원과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육군1사단 김모(23)·하모(21) 하사에게 성금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소속사도 모르게 이영애가 개인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내년 방송될 SBS 드라마...
이영애, 北 지뢰도발 부상 부사관 2명에 1400만원 위로금 2015-08-18 13:36:55
치료를 받고 있는 육군1사단 김모와 하모 하사에게 각각 위로금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영애 씨가 부사관 발전기금을 후원하고 있다. 그 후원 기금에서 각각 200만원이 전달됐다”라며 “또 이영애 씨가 개인적으로 1000만원을 기부해 부사관들에 500만원 씩 추가로 전달됐다. 각 부사관에게 700만원 씩...
서울시민의 선율, 광복절 여름밤을 수놓다 2015-08-14 17:38:16
16일에는 서울시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서울여성합창단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광복절인 8월 15일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시작으로 차이콥스키 기념 국제콩쿠르 피아노부분 2등, 동 콩쿨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특별상을 수상한 손열음이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한다....
지뢰폭발 부상장병에 온정…LG '통큰' 지원 눈길 2015-08-13 16:37:09
지뢰가 폭발하면서 수색 중이던김모(23) 하사와 하모(21) 하사가 크게 다쳤다. 김 하사는 지뢰를 밟아 오른쪽 발목이 절단됐고 하 하사는 오른쪽 다리 무릎 위와 왼쪽 다리 무릎 아래쪽이 절단됐다. 군은 3∼4개월쯤 지나 이들의 몸 상태가 안정되면 각각 장애등급을 결정하고그에 맞는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뢰폭발로 중상 입은 장병,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2015-08-12 18:43:12
지뢰 도발로 인해 수색작전에 투입된 하모, 김모 하사가 다리를 잃었다는 뉴스가 보도된 지난 11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고교 동창들과 대화하던 중 500만원씩 성금을 내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들의 작은 행동이 국가를 위한 청년들의 희생에 존경과 위로를 보내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LG, `지뢰 폭발` 부상 장병에게 5억원씩 위로금 지급 2015-08-12 14:58:15
"구본무 회장을 비롯한 LG 임직원들이 국가와 사회 이웃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감수했던 의인과 영웅들의 모습을 우리 국민과 함께 기리기 위한 취지"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비무장지대에서 수색 작전을 벌이던 육군 1보병사단 소속 하모 하사와 김 모 하사는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들을 밟아 다리를 잃는...
LG, DMZ 지뢰폭발 부상장병에게 5억원씩 위로금 2015-08-12 14:05:45
위로금 전달은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경기도 파주 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사고로 당시 수색작전에나섰던 김모(23) 하사는 지뢰를 밟아 오른쪽 발목이 절단됐다. 하모(21) 하사는 오른쪽 다리 무릎 위와 왼쪽 다리 무릎 아래쪽이 절단됐다. noma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DMZ '북한 지뢰 도발' 부상 김 하사 수술 후 첫마디 "하 하사 괜찮나" 2015-08-11 18:01:45
들렀다.정 중사는 당시 지뢰 1차 폭발로 하모 하사(21)가 크게 다쳤을 때 ‘적 포탄 낙하’라고 외친 뒤 곧장 그에게 달려갔다. 정 중사는 “적 공격으로 인식하고 ‘가야만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앞으로) 뛰었을 뿐”이라고 말했다.그는 “김모 하사(23)에게 철조망에 걸린 하...
철책 통문 열고 발 내딛자 '쾅'…수색대원 뒤로 튕겨나가 2015-08-10 18:42:11
이후 두 번째로 하모 하사가 통문을 통과(7시35분)하자 통문 북쪽 40㎝ 지점에서 1차 폭발이 발생했다. 문밖으로 한 발자국을 내딛자마자 지뢰가 터진 것이다. 하 하사는 목함지뢰 2발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오른쪽 무릎 윗부분과 왼쪽 무릎 아래를 절단해야 하는 중상을 입었다.대응도 즉각적이었다. 폭발 소리가 나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