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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영업 창업후 2년 이내 절반이상 폐업"<한은> 2013-01-06 14:56:51
브랜드에만 의존한 프랜차이즈 위주 창업과 창업시 높은 외부자금 의존도, 자영업자 간 치열한 경쟁 및 대형 업체 골목상권 진입 등이 그 원인으로 꼽혔다. 6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밝힌 '대전지역 자영업 현황'에 따르면 대전 자영업체 수는 8만6천개로 전체 사업체(10만여개)의 85.9%를 차지해 광역시...
[주목 이 점포] 서민형 '꼼장어 숯불구이'…불황일수록 손님 발길 늘어 2013-01-06 10:12:46
“고급 아이템보다 서민형 아이템으로 창업하는 것이 창업비용도 적게 들고 불황에도 안전할 것 같았어요.” 최 사장은 사표를 내고 1년 동안 양념 개발에 몰두했다. 꼼장어 맛은 양념 맛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끈질기게 매달린 끝에 자신만의 매콤한 양념 맛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꼼장어는 표면이 미끌미끌해 양념이 잘...
마케팅의 힘…똑같은 브랜드라도 매출 2배 2013-01-06 10:12:43
것이다. 이렇듯 창업에서도 ‘육하원칙’은 중요하다. 같은 상권에서 비슷한 아이템을 갖고 매장을 열더라도 ‘누가(who)’ 하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는 엇갈린다. 이 중 하나인 ‘어떻게(how)’가 바로 마케팅이다. 똑같은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이지만 매출은 천차만별이다.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상품이 동일한데...
[스몰비즈 단신] 치킨전문점 ‘매드후라이치킨’ 가맹점 모집 등 2013-01-06 10:12:40
기술 없이도 손쉽게 창업과 운영이 가능하다. 보쌈 조리법을 매뉴얼에 담아 전문 주방장을 쓰지 않아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창업비는 99㎡ 기준 9379만원 선(점포비 제외). (02)3408-2000○한국식 직화덮밥&국수전문점 ‘김용만의 닐니리맘보’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가맹 본사에서 완제품 형태로 식재료를...
"재기 어렵네"…中企 재창업지원 신청 70% 부결 2013-01-06 04:55:37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10명중 3명만이 기회를 잡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인 상당수가 다중채무자인데다 실패사업에 다시 도전하는 경우가 많은 탓이지만 심의절차가 지나치게 까다롭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위원회와 신복위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난해 4월2일부터 12월 말까지모두...
아이들 경제교육도 이제 '모두의마블'로! 2013-01-04 17:50:36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모두의마블' 스마트폰 소셜앱 나왔다 모두의마블, 넷마블 pc방 앵콜 이벤트 연다 넷마블, 네이버 게임과 3종 전략적 제휴 넷마블-네오위즈, '차구차구' '모두의마블' 채널링 이제 '모두의마블'로 창업하라!
2D 검사장비 '올인'할 때 나홀로 3D 도전장…獨보다 비싼데도 '러브콜' 2013-01-04 17:06:36
창업했다. 그는 남들이 어렵다고 말하는 분야에 도전해 이를 해내는 게 주특기다. 미래산업 시절엔 뛰어난 성능의 표면실장장비를 개발해 글로벌 전자업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창업 후에는 남들이 2차원 검사장비에 매달려 있을 때 이보다 10배 이상 어려운 ‘3차원 프린팅 후 검사장비’를 개발해 주위를 긴장시켰다....
[맞짱 토론] 가맹점주도 영세 자영업자…골목빵집 폐업은 금융위기탓 2013-01-04 16:49:02
발표하고 고부가가치의 프랜차이즈 창업을 적극 장려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둘째로 당시 금융위기로 퇴직자와 실직자가 증가하면서 프랜차이즈 빵집 창업이 ‘퇴직 후 가장 하고 싶은 직업’으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급상승했다. 이런 배경 속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단기간에 급속도로 늘어났고, 이로 인해 많은...
[마켓인사이트] 110억달러 가치 twitter 내년 상장 추진 2013-01-04 16:47:02
인터넷 매체 뉴스바인을 창업한 뒤 msnbc에 매각한 마크 데이비슨을 디자인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또 모바일 이미지 기반의 sns 인스타그램과 경쟁하기 위해 사진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을 개선했다. 사용자에게 맞는 광고 트위트를 개발하고, 이미지 공유 사이트 핀터레스트와 제휴를 강화해 수익 창출력도...
[신설법인 현황] (2012년 12월27일~2013년 1월2일) 471社 2013-01-04 14:33:04
티모스정보통신(대표 최원혁)은 자본금 1억원으로 서울에서 창업했다. 자동차부품을 제조하는 우진테크(대표 박진범)는 자본금 5억원으로 울산에서 문을 열었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