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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북미 1호점 개장…LA서 선보이는 '고추 바사삭' 2022-08-12 09:18:22
굽네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토런스 지역의 한인 상점인 '한남체인 델라모점'에 북미 1호점 문을 열었다. 이 매장에서는 '굽네 갈비천왕', '굽네 후르츄 소이갈릭', '굽네 고추 바사삭' 등 굽네의 대표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굽네는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0개국에서 ...
'발레 종가' 진면목 보여준 '에투알 갈라' [송태형의 현장노트] 2022-07-29 17:29:35
갈라 공연을 이끈 발레 마스터 리오넬 델라노에의 말대로 파리 오페라 발레가 가르니에 극장과 바스티유 극장에 올리는 시즌 레퍼토리 중 한 시대를 풍미한 안무가들의 고전발레와 현대발레의 정수를 보여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잘 짰습니다. 대부분 실연으로 처음 보는 작품이어서 신선했고 흥미진진했습니다. 먼저 라...
'한·앙골라 수교 30주년' 대사배 태권도 대회 열려 2022-07-25 22:18:47
델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 제한조치 없이 열린 첫 경기였다. 부대 문화행사로 음와나 장가 앙골라 전통악단의 춤과 북 연주 공연, K-팝 댄스, 앙골라 태권도협회의 태권도 시범도 선보였다. 앙골라 중앙TV 등 현지매체가 열띤 취재를 한 가운데 특히 태권도 품세 시범에는 교민, 대사관도...
이탈리아 드라기 내각 운명 20일 결정…존속·붕괴 갈림길 2022-07-19 01:59:10
이어 18일에는 주요 일간지인 '코리에레델라세라'에 같은 취지의 전국 대학 총장들 서한이 실렸다. 경제계도 우크라이나 전쟁과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국정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드라기 내각의 존속을 강하게 호소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드라기 총리는 18일 아프리카 최대...
'목숨 건졌지만…' 화산 분화구서 '셀카' 찍던 관광객 기소 위기 2022-07-12 17:52:28
델라세라는 23세의 미국 남성이 지난 9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산 중 하나로 꼽히는 베수비오 화산 정상(1281m) 부근에서 셀카를 찍다가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족 3명과 함께 금지된 구역에 접근한 그는 사진을 찍던 도중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을 놓쳤고, 휴대폰이 분화구로 들어가자 이를...
셀피찍다 분화구에 빠질 뻔…美관광객, 이탈리아서 기소 위기 2022-07-12 11:38:27
일간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23세의 미국 남성이 지난 9일 나폴리만이 내려다보이는 베수비오 화산 정상(1천281m) 부근에서 셀피를 찍다가 목숨을 잃을 뻔했다. 가족 3명과 함께 금지된 구역에 접근한 그는 사진을 찍던 도중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이 분화구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자 이를 되찾으러 분화구 쪽으로...
멕시코서 올해 들어 12번째 기자 피살…딸도 함께 총 맞아(종합) 2022-06-30 06:04:24
안토니오 델라크루스(47)가 29일(현지시간) 오전 북부 타마울리파스주 시우다드빅토리아에서 자택을 나서다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헤수르 라미레스 멕시코 대통령실 대변인은 트위터에 델라크루스 기자의 딸도 함께 숨지고 아내는 부상했다고 전했다가, 곧이어 별도의 트윗으로 딸은 중상이며, 아내는 무사하다고...
멕시코서 올해 들어 12번째 기자 피살…딸도 함께 총 맞아 2022-06-30 03:09:16
멕시코 대통령실 대변인은 트위터에 델라크루스 기자의 딸도 함께 숨지고 아내는 부상했다고 전했다가, 곧이어 별도의 트윗으로 딸은 중상이며, 아내는 무사하다고 정정했다. 용의자는 붙잡히지 않았다. 엑스프레소에서 15년 넘게 재직한 고인은 최근엔 환경, 농업 분야 등을 주로 취재했으며 소셜미디어에 지방 정부를...
"머리 두 번 감기면 벌금 70만원"…이탈리아 미용사에 '불똥' 2022-06-29 18:12:12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 인근의 소도시 카스테나소(Castenaso)에서 이 같은 지침을 시행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도시의 카를로 구벨리니 시장은 지난 25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가뭄 피해가 커지고 있지만, 미용실과 이발소에서 '이중 머리 감기'로 매일 수천리터의 물이 허비된다"면서...
`최악의 가뭄` 伊…"미용실 손님 머리 두 번 감기면 벌금" 2022-06-29 10:54:09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 인근의 소도시 카스테나소(Castenaso)의 카를로 구벨리니 시장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가뭄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지침을 발표했다. 그는 미용실과 이발소에서 `이중 머리감기`로 매일 수천L의 물이 허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구 1만6천명인 카스테나소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