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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반대 거센 '기업규제 3법', 김종인 위원장 독단 안 된다 2020-09-21 17:52:18
‘경제정책 자살골’이라며 반대한다. 멀쩡한 기업도 흔들 독소조항이 많아서다. 상법 개정안의 감사위원 분리선임제는 외국 투기자본의 공세에 국내 기업들의 손발을 묶는 조치다. 다중대표소송제도 소송 남발을 불러 기업이 경영에 집중할 수 없게 할 것이다. 공정거래법 개정안 중 지주회사의 자회사 지분율 상향 조항은...
청량리 청과시장 화재…"추석장사 다 탔다" 눈물 2020-09-21 17:42:42
한 상인은 “극소량의 멀쩡한 과일도 떨이로나 팔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60대 상인 나모씨도 “40년 장사하면서 이런 큰불은 처음”이라며 “창고까지 타서 추석 전에 장사를 재개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재산 피해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추석 대목을 대비해...
추석 대목 앞두고 불…청량리 청과물시장 상인들 '망연자실' 2020-09-21 15:42:40
시장 바닥을 뒹굴었다. 한 상인은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과일도 탄내가 배서 상품 가치가 없다”며 “극소량의 판매 가능한 과일도 떨이로나 팔 수 있어 반의 반값이나 받을는지 모르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60대 상인 나모씨도 “40년 장사하면서 이런 큰 불은 처음”이라며 “창고까지 타서 추석 전에 장사를 재개하...
"종이 이력서론 실업급여 못줘요…인터넷 하세요" 2020-09-18 17:20:52
“양팔을 높이 올릴 수 있나요?” “사지는 멀쩡해요. 내 의료 기록을 보고 심장 이야기나 합시다.” “질문에만 대답하세요. 어쨌든 모자는 쓸 수 있죠?” 평생을 목수로 성실하게 살아온 다니엘 블레이크(데이브 존스 분). 지병인 심장병이 악화돼 일을 못하게 됐다. 심장마비가 와 공사현장에서 추락사할 뻔한 뒤 의사는...
'요트원정대' 장기하, 파도 한번에 안경 없어져.. '허망' 2020-09-14 19:45:00
한다. 이런 가운데 장기하는 아무렇지도 않은 멀쩡한 모습으로 '요트원정대' 기인으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진구가 "기하는 멀미도 안해. 기인이야"라고 말하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라고. 그러나 이러한 장기하도 거친 파도로 인한 수난은 피할 수 없었다고 한다.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요트원정대' 대원...
[데스크 칼럼] 코로나와 무뎌진 핀셋 2020-09-13 18:06:05
기준부터 무뎌져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멀쩡한 이들의 팔을 꺾어 엉뚱한 이들에게 퍼주는 게 핀셋일 수는 없다. 그럼에도 선뜻 납득이 가지 않는 기준이라고 항변하면 ‘힘들지 않은 곳은 없다’며 눈을 부라리는 게 정부다. 통신비 2만원을 뿌리는 헬리콥터 지원 대신 ‘대의를 위해 소의를 희생한 곳’에 집중 지원하는...
"단호 대처한다던 민주당서 또 성범죄자"…정의당의 '한탄'[여의도 브리핑] 2020-09-12 07:30:01
확대되고 있다. "사지가 멀쩡한데 왜 지원을 받느냐"거나, "요즘 청년들은 일 안하고 놀고먹는다"는 등 비판 여론은 점차 청년에 대한 비난 여론으로 확산되며 세대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누가 더 불행한지', '누가 더 힘든지' 증명하고 당위성을 확보해야만 '진정한' 지원대상으로 인정받게 하는...
안철수 "이재명, 작은 이기심 자극하고 선동하지 말라" 2020-09-07 09:26:25
확신이 없는 것, 그것이 불공정"이라며 "철마다 멀쩡한 보도 블럭 깨고, 셀프 심사로 보조금 타 먹으며 혈세 낭비하는 부정과 비리가 판치는 것, 그것이 불공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빽 없는 내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해도 가고 싶은 대학 못 가는데, 누구 아들, 누구 딸은 부모가 누구라서 노력하지 않고도 좋은 대학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 피아노만 잘 치나 다정남 2020-09-06 22:09:00
다른 사람들은 멀쩡한 커피컵을 챙겨주고 양이 적은 것을 택했던 것. 이에 박준영은 자신의 컵과 바꾸었고, 채송아가 거절할까봐 얼른 커피 한 모금을 마셨다. 알고 보니 박준영은 평소 커피를 마시지 않았지만, 채송아가 미안해하지 않도록 “요새는 가끔 마신다”는 말로 상황을 넘겼다. 센스 있는 박준영의 커피 바꾸기...
'미씽' 서은수, '현실 부정→탈출 의지' 심리 변화로 기대↑ 2020-09-06 08:07:00
그는 “내가 죽은 거 같아요? 나 이렇게 멀쩡한데? 심장이 터질 것처럼 펌프질 하고... 울고 웃고, 나 안 죽었어요”라며 자신이 망자라는 사실을 믿지 않았다. 한편 우연히 연인 준호를 발견하고 급하게 뛰쳐나와 그가 탄 자동차를 가로막았지만 준호는 여나를 보지 못했고, 차는 여나에게 그대로 돌진해 지나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