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시가 현실화' 후폭풍…서초구 1주택자 보유세 3년뒤 2744만원 2020-11-06 13:17:20
의원은 "인위적인 공시가격 인상 정책은 사실상 증세 정책"이라며 "국민 동의도 없이 대규모 증세를 밀어붙여도 되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보유세 변동 추산도 엉터리"라며 "전체적인 세금 수입이나 종부세 인원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등 분석은 전혀 없다"고 비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덕양산업, 일체형 디프로스터 등 車내장재 성능↑ 2020-11-04 17:26:25
예산을 포함해 25억원이 들어간 점을 감안하면 매출은 비용 대비 23배에 이르게 된 것이다. 손 대표는 “신기술 개발 과정에서 고용도 늘었다”며 “작년에만 26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는 신기술을 내세워 중국 시장 매출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아이쓰리시스템, 적외선 센서칩으로 자율차시장 공략 2020-11-04 17:25:40
미국에서만 상용화된 상태”라며 “이를 국내에서 개발했다는 것은 적외선 센서 칩 분야의 기술 선도국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12㎛급 적외선 센서 칩은 작년 말 소량 판매를 시작해 약 7억원어치를 팔았다. 올해는 7월까지 20억7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부 "징벌적 상속세 개선하겠다" 2020-11-04 17:19:48
높다”며 “상속세 부담이 과중해 헐값에 기업 지분을 매각하고 국부가 유출되는 등 부작용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세율 인하는 물론 상속세를 없애고 자녀가 나중에 상속재산을 처분했을 때 양도차익을 과세하는 자본이득세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그만두겠다는 홍남기…계속하라는 문재인 대통령 2020-11-03 17:24:14
대통령은 바로 반려한 뒤 재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홍 부총리는 “저는 사의를 밝혔고 후임자가 청문회를 거쳐 올 때까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홍 부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사직서를) 타이핑을 쳐서 (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인편으로 보냈다”고 했다. 서민준/김형호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속보] 홍남기 부총리 사의 표명…"대주주 확대 유예에 책임" 2020-11-03 14:51:16
장관으로는 윤증현 전 장관에 이어 두번째 장수(長壽) 장관이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홍 부총리의 직을 유지시키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홍 부총리가 오늘 국무회의 직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으나 대통령은 바로 반려한 뒤 재신임했다"고 밝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대주주 확대' 유예한다며 시장 상황 보고 결정한다니…왜? 2020-11-03 11:39:11
영향을 받지 않으면 발표 시점도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국책연구기관의 한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조금만 커져도 이를 빌미로 결국엔 대주주 확대 유예를 관철시킬 확률이 크다"며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있어 민심에 악영향을 주는 요소는 최대한 제거하려고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부동산·주식 증세' 거센 역풍…내년 보궐선거 우려 '긴급 땜질' 2020-11-03 03:00:03
개인투자자들의 거센 반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연말 증시에서 매물 폭탄으로 인해 주가가 급락할 것이라고 우려해왔다. 내년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예정된 만큼 지지층 결집을 위해 이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민준/임도원/최진석 기자 morandol@hankyung.com...
대주주 기준 '5억+인별합산'으로 절충되나 2020-11-03 02:46:24
전망도 제기된다. 재산세 인하 방안 역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인하 대상을 놓고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주택(정부안)’과 ‘9억원 이하 주택(여당안)’ 등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다만 재산세 인하 방안이 대주주 조정안보다는 일찍 결론이 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김동연 "유망 사회적기업 발굴해 투자 유치까지 돕겠다" 2020-10-30 19:01:40
능력이 필수인 데이터셋 작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고 강조했다. 데이터셋 구축 사업의 경우 정부가 최근 박차를 가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 사업이기도 하다. 윤 대표는 "정부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한 이후 청년, 중장년층 고용이 많이 늘었다"고 귀띔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