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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전용서체 한돋움체, 한움림체 개발...무료배포 2016-01-13 15:45:00
전용서체인 '한수원 한돋움체', '한수원 한울림체'를 개발해 13일부터 무료 배포하고 있다. 한수원 서체는 '안전한 우리 에너지'를 디자인 키워드로 '안전, 국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이미지'를 담는데 주력했다. 직원 공모로 이름이 결정된 '한돋움체', '한울림체'는 에너지 기업에...
보다 강력한 효과로 `씨닝헤어` 고민 잡는다 2016-01-04 09:36:52
모근부터 살아나는 정수리 볼륨을 연출해주는 제품으로서 천연유래 폴리머를 사용, 끈적임이나 자극 없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한편 녹차실감 라인의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숫자가 크게 새겨진 아모스프로페셔널 제품 패키지의 특성을 살리되 숫자 서체를 변경하고 크기를 확대하면서 세련미를 강조한 비주얼로...
[경찰팀 리포트] 무료 글자체 잘못 썼다간 '저작권 사냥꾼'에 당한다 2016-01-02 09:05:00
쇼핑몰 설명 페이지에 사용했다. 법무법인은 “해당 서체를 개발한 업체를 법적으로 대리하고 있다”며 “쇼핑몰이 정식 계약 없이 폰트 파일을 사용했으므로 대가를 지급해야 하며 형사소송을 걸 수도 있다”고 했다.한국저작권위원회와 법조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비영리’를 단서로 내건...
명품 아파트 브랜드 한국토지신탁, `예천 이테크 코아루` 1월 분양 예정 2015-12-30 09:00:00
우리 전통의 붓글씨 서체에 현대적인 세련미를 가진 캘리그래픽을 모티브로 했다. 특히 경북권에서는 `코아루`의 브랜드 파워가 강해 시세로도 이어지고 있다. 예천 인근에 위치한 문경 코아루는 해당 지역의 아파트 시세를 선도하고 있는 등 한국토지신탁 `코아루` 브랜드의 가치가 매우 높다. `예천 이테크 코아루`...
윤서체 무단 사용, 글꼴 저작권 논란 "학교당 275만원 내면 원만히 해결" 2015-12-30 00:20:00
윤서체 유료 글꼴 383종이 들어 있는 프로그램을 1개 학교당 275만원에 구입하면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내용도 담았다. 그룹와이는 인천 지역 초등학교 110여곳 및 서울 지역 초·중·고교 100여곳에 대해서도 조만간 같은 내용의 경고문을 보낼 예정이다. 그룹와이는 “윤서체 무료 글꼴과 달리 유료 글꼴은 대가를...
윤서체 무단 사용, `300억대 소송` 그룹와이 어떤 회사? 1만2천개 초중고 표적 2015-12-30 00:01:00
윤서체 유료 글꼴 383종이 들어 있는 프로그램을 1개 학교당 275만원에 구입하면 책임을 묻지 않겠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경고문을 보냈다고 한 매체는 28일 보도했다. 그룹와이는 “윤서체 무료 글꼴과 달리 유료 글꼴은 대가를 지불하고 구매를 해야 한다“며 “문제가 된 학교들은 온라인...
[댓글多뉴스]윤서체 무단 사용 학교 집단 소송 위기 처해...네티즌 "막장 소송" 2015-12-29 21:06:30
먹고살기 힘들다더니 진상, 막장 소송이다", "윤서체 일부러 퍼뜨리려고 소송 거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룹와이는 2012년 10월 한양대를 비롯해 건국대, 동신대, 전남대 등이 윤서체를 불법으로 사용한 혐의를 확인하고 일괄구매협의를 가진 바 있다. 당시 글꼴 사용료로 컴퓨터 1대당 100만 원 수준으로...
윤서체 무단 사용, 300억원대 저작권 소송 피하려면?…글꼴 구매 제시액이 2015-12-29 18:24:04
서체 개발업체 그룹와이는 “윤서체 무료 글꼴과 달리 유료 글꼴은 대가를 지불하고 구매를 해야 한다“며 “문제가 된 학교들은 온라인 게시판이나 가정통신문, 행사 알림 게시물 등에 유료 글꼴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이 매체에 주장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일단 그룹와이와 개별적으로 협상하지 말라는 공문을 학교에...
윤서체 무단 사용, 학교 300여곳 `저작권법 위반`…가정통신문에 썼다가 덤터기 2015-12-29 16:23:24
서체 개발업체 그룹와이는 “윤서체 무료 글꼴과 달리 유료 글꼴은 대가를 지불하고 구매를 해야 한다“며 “문제가 된 학교들은 온라인 게시판이나 가정통신문, 행사 알림 게시물 등에 유료 글꼴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이 매체에 주장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일단 그룹와이와 개별적으로 협상하지 말라는 공문을 학교에...
`윤서체` 무단 사용 논란, `300억대` 초등 무더기 소송 위기 2015-12-29 14:02:03
건국대, 동국대, 전남대 등 전국의 여러 대학이 글자체 사용권을 구매한 바 있다. ‘윤서체’의 개발업체인 그룹와이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우산은 지난달 5일 인천지역 90개 초등학교에 “윤서체 유료 글꼴을 무단으로 사용해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 소송 대신 윤서체 유료 글꼴 383종이 들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