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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워했던 대만 리덩후이 추도식에 달라이 라마도 메시지 2020-09-19 13:52:01
단수이(淡水) 진리(眞理)대학 내 교회에서 지난 7월 30일 9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리 전 총통의 고별 추도 행사가 열렸다. 유족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을 비롯한 대만 정·관계 인사, 크라크 차관과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와 대만 주재 각국 관계자 등 외빈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기독교식으로...
[日스가시대] "헌신적인 은둔형 내조가 정치인 스가 만들어" 2020-09-17 15:19:51
총리의 부인인 마리코(眞理子·67) 여사의 은둔형 내조가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마리코 여사는 그동안 공개 석상에 나서는 것을 극도로 피하면서 내조하는 데 힘을 쏟아왔다. 스가 총리는 관방장관 재임 중에 긴급 상황에 대비해 지역구를 둔 요코하마(橫浜)시 자택으로 퇴근하지 않고...
김민정, 화보 방불케 하는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설렘지수 UP’ 2020-09-17 08:40:10
진리퍼블릭(이하 고혼진)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쉬는 시간에는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등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촬영을 이끌어가며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자연·우주·생명…존재의 본질 묻는 大作 향연 2020-09-16 17:54:02
그는 우주법계의 진리를 표현한다. 그는 “만다라는 우주다. 공(空)의 세계다. 하늘도 둥글고 땅도 둥글다”고 했다. 그의 또 다른 작품 ‘끝없는 기둥(Endless Column-Galaxy)’은 작가가 좋아했던 루마니아 조각가 콘스탄틴 브랑쿠지(1876~1957)를 오마주한 작품이다. 세로 290㎝, 가로 145㎝의 화면을 사선으로 분할하고...
미중갈등 속 미 국무부 경제차관 내일 대만 방문…중국 강력반발(종합) 2020-09-16 12:15:23
아울러 오는 19일에는 북부 단수이(淡水)의 진리대에서 지난 7월 말 별세한 리덩후이(李登輝) 전 총통 추모 예배에 미국 정부 대표로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만 최대 상공인단체인 공상협진회의 린보펑(林伯?) 이사장은 지난 15일 대만 주재 미국대사관 격인 미국재대만협회(AIT)에서 열릴 대만과 미국의 고위급...
미중 갈등 속 미 국무부 경제차관 내일 대만 방문 2020-09-16 11:33:13
아울러 오는 19일에는 북부 단수이(淡水)의 진리대에서 지난 7월 말 별세한 리덩후이(李登輝) 전 총통 추모 예배에 미국 정부 대표로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만 최대 상공인단체인 공상협진회의 린보펑(林伯?) 이사장은 지난 15일 대만 주재 미국대사관 격인 미국재대만협회(AIT)에서 열릴 대만과 미국의 고위급...
[김경준의 통찰과 전망] 21세기 中體西用과 脫중국 전략 2020-09-14 17:46:21
정치, 관료의 속박에서 벗어난 개인들이 자유롭게 진리를 탐구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본질이다. 명나라의 환관 정화(鄭和·1371~1435)는 1405년부터 7회에 걸쳐 동남아부터 아프리카 동해안까지 항해했다. 1차 항해는 62척의 배와 2만8000명이 동원됐다고 전해진다. 스페인에서 출발한 콜럼버스(1451~1506)가 1492년 3척의...
"설리 오빠 사과, '범죄' 사실 덮어주겠다면서 받아내" 2020-09-14 17:37:08
"당신들이 거짓을 말해도, 진리(설리)의 입장과는 전혀 다른 말들로 타인들에게 고통과 억울함을 던져놔도 우리는 묵묵히 있었다"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그걸 배신한 건 당신들의 무례함이었다"며 "그렇게 당신(어머니)께서 인터뷰할 지 몰랐고, 진리를 전혀 고려하지 못한 '당신만의' 입장을, 누구를...
故 설리 친오빠가 사과문을 올린 이유 [종합] 2020-09-14 14:02:28
진리가 물었다. 보통 엄마들은 딸을 위해 저축을 해주는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나는 잘 모르겠지만 보통은 신경써주시지 않을까'라고 대답했다. 진리는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일하며 엄마가 돈 관리를 하고 용돈을 받았는데 엄마에게 물어보니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라고 설리와의...
故 설리 친오빠 "동생 팬들에게 음란한 행동"…이번엔 돌연 '사과문' [전문] 2020-09-14 09:28:56
진리는 소년소녀가장 마냥 온 가족을 부양하며 잠자코 있었다"고 가족들을 비판했다. 이어 "평생을 이용당하며 살았던 진리를 아직까지도 이용하며 살고 계신다"며 "제발 더 이상 이용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이후 최 씨는 "누구보다 통탄스러워할 시기에 '그알'(그것이 알고싶다) 촬영에 급급했던 XX들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