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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 2013-04-08 10:36:24
미라지의 미션 힐스 골프장(파72·6천73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박인비는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제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고 2008년 US여자오픈에 이어 통산 두 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다. 통산 승수는 5승으로 늘렸다....
박인비,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서 우승 2013-04-08 09:48:00
미션 힐스 골프장(파72·673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박인비는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제출해 유소연을 4타 차로 제쳤다. 이로써 2008년 us여자오픈에 이어 두 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 우승으로 박인비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에서...
7~8m도 '쏙쏙'… 박인비 '송곳 퍼팅'의 힘 2013-04-07 19:18:00
퍼트를 했다. 라운드당 평균 27.6개다. 특히 이날엔 7m가 넘는 버디 퍼트를 3개나 성공시켜 상대 선수를 질리게 만들었다. 1번홀(파4)에서 7.5m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뒤 5번홀(파3)에서도 비슷한 거리의 버디 퍼트를 떨궜고, 10번홀(파4)에서는 8~9m짜리 긴 버디 퍼트를 집어넣었다. 이어 12번홀(파4)에서는...
매킬로이, 선두 4타차 추격…역전 우승 찬스 2013-04-07 16:38:05
발레로텍사스오픈 3r 4위 최경주 5언더 공동7위 선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에서 역전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매킬로이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tpc(파72·752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떠나는 스폰서들…LPGA 메이저 '돈 가뭄'? 2013-04-05 17:20:49
셰도프(잉글랜드)와 공동 선두를 달렸다.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 생애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과 세계랭킹 1위를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현 세계 3위인 최나연이 우승하고 1위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4위 이하에 그치면 최나연이 세계 1위에 등극한다. 루이스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베텐코트, 망가진 웨지로 '무명 돌풍' 2013-04-05 17:20:23
발레로 텍사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치며 피터 토마술로(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베텐코트는 1, 3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4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5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바로 만회했다. 문제는 8번홀(파5)에서 일어났다. 티샷한 공은...
최나연,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1라운드 산뜻한 출발 2013-04-05 14:06:37
버디만 4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써냈다.최나연은 1라운드에서 함께 경기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조디 이워트 셰도프(잉글랜드)와 함께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지난해 us여자오픈에서 처음으로 '메이저 퀸'에 오른 최나연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메이저대회 우승트로피를 추가할 뿐만...
엄마 퍼터의 선물…포인츠 우승 '포효' 2013-04-01 17:26:36
18번홀 위기서 그림같이 4m 파퍼트 성공 어머니의 퍼터를 들고나온 d a 포인츠(미국)가 미국 pga투어 셸휴스턴오픈에서 우승했다. 포인츠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레드스톤gc(파72·745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컵을...
인도네시아 PGA챔피언십…40세 최호성, 국제대회 첫 정상 2013-03-31 22:18:34
이후 10개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사이 파군산이 전반에만 4타를 줄이며 추격을 시작했고 후반에 2타를 더 줄여 단독 선두(17언더파 271타)로 먼저 경기를 끝냈다. 12번홀(파5)과 13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최호성은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1타를 잃고 공동 선두를 허용했지만 17번홀(파5)에서 1타를 줄여...
빌 하스, 아버지 뒤이어 우승 일굴까…셸휴스턴 3R 공동선두 2013-03-31 16:59:33
범했지만 바로 14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실수를 만회했고, 싱크도 14번홀에서 보기를 범한 뒤에 버디를 잡아냈다. 그러나 하스는 16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싱크와 동타가 됐다. 하스와 싱크는 여러 면에서 대조적인 행보를 보여온 프로 골퍼다. 잊혀져가는 골퍼였던 싱크는 이번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노린다.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