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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천하' 다시 한번!…랭킹 1위 '눈앞' 2013-03-24 17:10:27
4연속 보기’ 위기를 벗어난 뒤 10번홀까지 버디 4개를 솎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13번홀(파4)에서 첫 번째 샷과 두 번째 샷이 잇따라 벙커에 빠지며 이날 유일한 보기를 범했다. 그러나 15번홀 5m 버디에 이어 전날 보기를 한 16번홀(파5·511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2온’에 성공한 뒤 6m 이글 퍼팅을 성공시키며 존...
제인 박, KIA클래식 첫날 선두 2013-03-22 17:04:32
줄였고, 4~6번홀 연속 버디를 잡는 등 후반에 4타를 더 줄이면서 생애 첫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자인 박인비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박세리 강혜지와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이번주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2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며 유소연...
앞서가던 미야자토, 16번홀 통한의 더블보기…버디 잡은 루이스에 우승 내줘 2013-03-18 17:32:35
미야자토 아이(일본)는 단독 선두를 달리다 16번홀(파4)에서 통한의 더블보기로 무너졌다. 4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미야자토는 2, 7, 10번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2타 차 선두를 유지했다. 그러나 14번홀(파3)에서 티샷이 그린 옆 벙커에 빠진 뒤 32번째홀 만의 보기로 불운을 겪었다. 16번홀에서 티샷을 페어웨이에 떨군...
허리 철심 박은 루이스 '골프 여제' 등극 2013-03-18 17:23:02
도넬리파운더스컵 마지막날 4타차 뒤집고 우승…청야니 제치고 세계 1위 15~17번홀 3연속 버디…올 2개 대회 연속 우승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개인 홈페이지(stacysback.com)에 자신을 설명하는 말로 ‘the next great american golfer(가장 위대한 차세대 미국 골퍼)’라는 문구를 표기해왔다. 지난해 올해의 선수상을...
루이스, 미국 LPGA투어 RR 도넬리 파운더스컵 우승 , 이지영 4위 2013-03-18 09:33:28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8언더파 64타를 써냈다.미야자토 아이(일본)에 4타 뒤진 채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한 루이스는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 미야자토를 제치고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지영(28·볼빅)이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4위에...
전미정 출발 좋네…JLPGA 투어서 올해 첫 승 2013-03-17 20:48:11
전미정과 김영은 이날 3언더파를 기록했다. 16번홀(파4)에서 전미정이 보기를 하는 사이 김영이 버디를 하면서 승부가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전미정은 파를 기록했지만 김영은 파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보미는 나다예(26), 이지희(34)와 함께 합계 7언더파로 공동 4...
이지영, LPGA투어 RR 도넬리 파운더스컵 3라운드 단독 3위 2013-03-17 08:58:05
골프장(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1개씩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이날까지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이지영은 2라운드 단독 1위에서 단독 3위로 순위가 소폭 하락했다. 11번 홀까지 파 행진을 하다가 12번 홀에서 한 타를 잃은 이지영은 17번 홀(파3)에서 약 10m...
최경주, '찰떡궁합' 코스서 시즌 첫승 사냥 2013-03-15 16:53:13
최경주는 2006년 크라이슬러 챔피언십에서도 4타차로 우승하며 깊은 인연을 맺었다. 최경주는 최근 퍼팅 그립을 필 미켈슨(미국)처럼 ‘집게 그립’으로 바꿨다. 왼손으로 그립을 쥔 다음 오른손 엄지와 검지, 중지로 그립의 아랫부분을 집게처럼 잡고 퍼팅한다. 이 그립은 손목 움직임이 적어 볼을 때리는(hit) 동작을...
'청야니 천하' 109주만에 끝나나…최나연·루이스, 세계랭킹 1위자리 '호시탐탐' 2013-03-15 16:52:18
기록했다. 루이스는 4언더파 공동 11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청야니는 2언더파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청야니는 “지난해에는 1위 자리를 뺏길까 봐 신경이 많이 쓰였고 미디어와 팬들의 말에 심하게 흔들렸지만 올해는 랭킹 1위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매주 우승에 집중하고 우승을 못 하면 다음주에도 기회가 있다고...
이지영, LPGA투어 RR도넬리 파운더스컵 1라운드 단독 2위 2013-03-15 10:54:20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9언더파 63타의 맹타를 휘두른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지영과 2타 차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이지영은 전반 9개 홀에서 버디를 7개를 몰아쳤다. 후반 9개 홀에서도 이지영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