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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과열? 지방은 딴 얘기…"핀셋 규제 필요" 2017-06-11 18:19:44
집값 빠르게 올라…충남·경북 등 지방은 썰렁 청약시장도 지역별 양극화 뚜렷…일괄 규제 아닌 맞춤형 대책 필요 [ 조수영 기자 ] 정부가 과열 양상을 보이는 부동산시장에 대한 규제를 검토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는 지역별 온도차가 커지고 있다. 서울, 세종 등 일부 인기지역은 과열 양상을 보이는 반면 지방은 가격...
초복 등 한여름 대목 앞둔 삼계탕·닭갈비 골목 '찬바람 쌩쌩'(종합) 2017-06-08 13:52:21
골목 '찬바람 쌩쌩'(종합) 점심시간에도 썰렁…재료비·인건비·임대료 걱정에 '한숨' 방역 당국 "인체감염 한 건도 없어…가열해 먹으면 '안전'" (전국종합=연합뉴스) "조류인플루엔자가 주로 겨울에 발생했잖아요. 그런데 이번엔 달라요. 한여름 대목이 코앞인데 장사를 망치게 생겼어요." 전국...
[ 사진 송고 LIST ] 2017-06-08 10:00:01
서울 서명곤 '함정을 사수하라' 06/08 08:40 서울 박영서 춘천 닭갈비 골목 '썰렁' 06/08 08:40 서울 박영서 점심시간에도 인적 드문 닭갈비 골목 06/08 08:41 서울 박영서 문 닫은 닭갈비 업소 06/08 08:46 서울 김동민 신속 대응 06/08 08:46 서울 김동민 해군, 실전 같은 훈련 06/08...
"힘들어 죽겠는데 또"…AI에 춘천 닭갈비 상인들 '울상' 2017-06-08 07:15:00
춘천 닭갈비 상인들 '울상' 점심시간에도 '썰렁'…재료비·인건비·임대료 걱정에 '한숨'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5월 돼서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는데 AI 소식에 손님이 뚝 끊겼습니다." 두 달 만에 다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강원 춘천을 대표하는 명소인 '...
전국 모델하우스에 10만 인파 '북적' 2017-06-04 17:25:20
방문했다. 그러나 일부 지방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썰렁한 모습이었다. 주로 단지 규모가 작거나, 신규 입주 물량이 많은 곳이 외면을 받았다.지난달 청약에서도 차별화가 뚜렷했다. 5월 청약을 받은 민영주택 22곳 중 절반인 11곳만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와 11·3 대책을 피해갈 수 있는 수도권...
썰렁하게 치러진 호암상 시상식 2017-06-01 17:19:20
비해 썰렁한 모습이었다. 기념음악회 등 부대행사도 일부 취소됐다.삼성전자의 권오현 부회장과 김기남 반도체총괄 사장,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 홍영표 삼성sds 사장 등 삼성 최고경영자(ceo)들은 대부분 모습을 나타냈다. 공개된 자리에 삼성 ceo들이 모인 것은 미래전략실이 해체되면서 수요사장단 회의가 폐지된 지난...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5일 조간) 2017-05-25 08:00:04
= 한쪽은 '콩나물', 한쪽선 '썰렁' ▲ 경기신문(수원) = 환경부 떠넘기기에 폭탄맞은 수원시 ▲ 경인일보(수원) = 경기 동부권에 불어닥친 '쓰레기 재난' ▲ 중부일보(수원) = 불법사금융 24조… 대출 갚으려 또 대출 ▲ 전국매일(성남) = '속타는 農心'… 지자체 용수개발 등 대책 마련...
판교, 집값은 뛰는데…상가는 '썰렁' 2017-05-17 18:22:31
<앵커> 판교 신도시가 조성된 지도 벌써 10년이 다 돼 가는데요. 첨단 IT기업들이 대거 입주하면서 집값은 크게 올랐지만, 상권은 여전히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지효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08년 말 입주를 시작한 판교 신도시. 서울 강남과 가깝고 각종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신흥 부촌으로...
판교, 집값은 뛰는데…상가는 `썰렁` 2017-05-17 17:33:33
<앵커> 판교 신도시가 조성된 지도 벌써 10년이 다 돼 가는데요. 첨단 IT기업들이 대거 입주하면서 집값은 크게 올랐지만, 상권은 여전히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지효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08년 말 입주를 시작한 판교 신도시. 서울 강남과 가깝고 각종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신흥 부촌으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5-15 20:00:00
뒤덮였다. 캠퍼스 안에 장미꽃을 손에 쥐고 걸어가는 학생은 있어도 카네이션을 들고 있는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다. 작년만 해도 스승의 날에 학교마다 카네이션을 판매하는 좌판이 군데군데 차려졌지만,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첫 기념일인 이날은 썰렁한 편이었다. 전문보기: http://yna.kr/XBRz5KQDA_0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