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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협박해 8억 뜯어낸 BJ, 보복 편지 의혹…"보낸 건 맞지만" 2025-04-11 11:14:51
질문을 이어갔고, A씨는 "기자분에게 2년 전에 제보 목적으로 건넸다"고 말했다. 검찰은 A씨의 항소를 기각해달라며 1심과 같이 징역 7년 형량을 구형했다. A씨의 변호인은 최후진술에서 "A씨는 자기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뒤늦게 후회하고 있다"며 "어느 때보다도 피해자에게 송구한 마음"이라면서 선처를 요구했다. 더불...
에픽하이, '100만 구독 달성' 파티 미리 했는데…5만명 남았다 2025-04-09 10:06:03
뭐든 제보 받습니다"라는 문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에픽하이는 활발한 음악적 행보는 물론 사주, 칵테일 제조, 정신건강, MT 등 주제를 가리지 않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에픽하이의 행보에 많은 기대감이 더해진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주목! 이 책] 테크 천재들의 연대기 2025-04-04 18:30:58
2016년 12월 10일 대통령 당선인 신분이던 도널드 트럼프가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 수장들과 회의를 열려는 장면에서 책이 시작된다. 25년간 테크 전문 기자로 활약해온 저자가 회의에 초대받지 못한 기업 대표에게서 제보를 받아 펼쳐지는 이야기. (글항아리, 408쪽, 2만2000원)
"파란색 물이 흘러요" 다급한 신고…안산천에 무슨 일이 2025-04-03 13:51:55
벌말천에서 파란색 물이 흐른다"는 시민 제보가 시청에 접수됐다. 시청 환경정책과 공무원들은 하천에 파란색 물질이 흐르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독성물질이 하천에 유출됐을 때 일어나는 물고기 폐사는 없었다. 공무원들은 파란색 물질이 나오는 하수관을 찾아 30여분간 추적했다. 조사 결과, 한 가정집에서 유...
7월부터 은행 위법·부당행위 내부고발자 징계면제·감경 2025-04-03 12:00:01
발생시 위법·부당행위에 가담하고 제보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될 경우 가중제재한다. 금융감독원은 3일 은행연합회, 은행권과 함께 이같은 내용의 은행 임직원 등이 실제 업무수행과정에서 인지한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준법제보 활성화 방안을 마련,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이달 중 이런 방안을...
17년 전 슈퍼마켓 살인범…징역 30년 불복, 항소했다가 '무기징역' 2025-04-02 22:31:29
제보를 받은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하면서 발생 16년 만에 범인을 검거했다. A씨는 1심이 판결한 징역 30년 형량이 무겁다고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날 "계획적으로 흉기를 소지해 특수강도 범행을 저질렀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했다. 유족들이 겪었을 고통을...
신생아 중환자 안고 "낙상 마렵다"…간호사 SNS에 '공분' 2025-04-02 13:59:05
A씨 행동을 언론에 제보한 글쓴이는 "아이가 있는 입장이라 너무 화가 난다"고 분노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선 "너무 화가 나서 손이 다 떨린다", "사진을 보고 말문이 막혔다. 공론화가 필요하다", "저 작은 손으로 간호사 옷을 꽉 잡은 거 보니 가슴이 찢어진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직장인 익명...
'고의 車사고'…보험금 사기 증가 2025-04-01 16:32:00
바뀌는 경우 등은 고의사고를 의심해 볼 것을 권고한다. 고의사고가 의심된다면 섣불리 합의하기보다 보험회사와 경찰에 알려 도움을 요청하고, 금감원이나 보험회사 신고센터에 제보해야 한다. 사고 현장 사진, 목격자 진술 및 연락처, 블랙박스 등 사고 입증 자료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보험사기 고의성...
IBK기업은행, 외부 전문가 포함한 쇄신위원회 구성 2025-04-01 13:39:52
및 외부인도 위법·부당행위를 제보할 수 있도록 내부자 신고제도를 개선하고, 내부 제보자들이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자유롭게 내·외부 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쇄신위원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신속하고 지속적인 쇄신 계획 실행을 위해 쇄신위원회 회의를...
농협금융 "익명 제보 활성화로 내부통제 강화" 2025-04-01 09:27:55
방지 등으로 신고자의 익명성을 보장해 제보를 활성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익명 제보가 금융사고 예방과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서도 활발하게 운영돼 고객 신뢰를 받는 농협금융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