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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PC 데이터 기반으로 빠르게 질문 찾아줘…인터넷 꺼도 일하는 '만능 AI 비서' 2026-01-12 15:32:20
1~2년 뒤엔 실시간 ‘영어·한국어 번역’이 가능해질 것이란 기대도 커지고 있다. 코파일럿+ PC의 기능 중 하나인 코크리에이터(Cocreator)도 직접 사용해봤다. 코크리에이터는 그림판에서 사용자가 간단히 그린 스케치를 AI가 보다 완성도 높은 이미지로 보완해주는 기능이다. 사용법은 직관적이다. 그림판 앱을 실행한...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주토피아, 귀칼, 위키드 제쳐 2026-01-12 15:30:48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데헌은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인 매기 강이 만든 케데헌은 지난해 6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돼 K팝과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 출시 후 91일간 시청 횟수 3억2510만회를 기록해 ‘오징어...
젝시믹스, 일본서 역대급 실적…"매장 더 늘린다" [이제는 코스닥] 2026-01-12 14:41:30
더 많은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강 전 대표는 재산분할로 이수연 대표에게 지분 12%를 증여하면서 강 전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41.79%에서 30.05%로 줄었고, 이 대표의 지분율은 2.62%에서 14.54%로 늘었습니다. 이후 이 대표는 장내매수 등을 통해 지난해 11월 기준 15.31%까지 지분을 늘렸고요. 다만 여전히 강 전 대표의...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종합2보) 2026-01-12 13:20:53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종합2보) 매기 강 감독 "한국문화에 깊이 뿌리둔 영화가 세계와 공감대 감사" 가수 겸 작곡가 이재 "꿈이 현실이 된 것"…한국말로 "엄마, 사랑해요" 박찬욱 '어쩔수가없다'는 3개 부문 노렸지만 수상 불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경찰, 김경·강선우·前보좌관 출국금지 2026-01-12 12:23:12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전직 보좌관 남 모 씨, 김경 서울시의원을 출국 금지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정례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김 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김 시의원은 지난달 31일 출국 이후 미국에...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출국금지 2026-01-12 12:09:23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김 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을 받은 혐의(뇌물 등)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경찰은 전날 오후 미국에서 귀국한 김 시의원을 불러 밤 11시께부터 이날 새벽 2시30분까지 조사했다. 이번 사건은 강 의원이...
1분기 소매, 유통 '흐림' 2026-01-12 12:01:00
1분기 소매 유통업계 기상도는 고물가·고환율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흐릴것으로 전만된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 조사 결과, 전망치가 79를 기록했다. RBSI는 유통기업의 경기 판단과 전망을 지수화한 것으로, 100 이상이면‘다음 분기의 소매유통업 경기를...
[단독] 네이버 "올해 피지컬 AI·핀테크 M&A 기회 있다" 2026-01-12 11:40:19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업체다.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간편결제 서비스와 두나무의 블록체인 사업을 융합하는 것을 넘어, 차세대 결제 인프라로 꼽히는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를 선점하는 것이 목표다. 김 대표가 핀테크 요소 기술 강화나 플랫폼 확대를 위한 M&A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한...
코트라, K-바이오 美 진출 지원…샌프란시스코서 행사 2026-01-12 11:00:01
시장 진출 컨설팅을 제공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팬데믹을 거치며 K-바이오가 미래 첨단산업이자 주력 수출산업으로 성장해 해외 진출 수요도 커지고 있다"며 "K-바이오의 성장이 한국의 수출 5강 달성을 앞당길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의약품 부작용 진료비 보상 5천만원으로 높이고 범위 확대한다 2026-01-12 10:30:47
동의서를 3종에서 1종으로, 서약서를 2종에서 1종으로 줄이는 등 제출 서류를 통합한다. 부작용 환자 퇴원 시 전문의료진의 안내와 신청서류 작성 지원을 추진하는 등 제도 접근성을 높인다. 인과성이 명확하고 전문위원의 자문 결과가 모두 동일한 200만원 이하 소액 진료비의 경우 서면심의를 실시하고, 조사·감정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