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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매물마당] 강남 보금자리지구 병원 상가 8억 등 15건 2013-02-04 16:49:47
급매가 270억원. (02)3444-8800 ◆서울 강남 삼성동 대로변 코너 빌딩=대지 700㎡, 연면적 2500㎡의 내외관이 깨끗한 6층 건물. 주차 35대. 보증금 7억5000만원, 월 6900만원에 병원 등으로 공실 없이 임대 중. 공사 중인 9호선역 출구에 근접. 150억원. (02)542-2100 ◆서울 역삼역 대로변 빌딩=역삼역 도보 4분 거리...
<'자금난' 건설사 지원…또 그룹 수혈>(종합) 2013-02-04 16:43:03
2천700원의 두산건설 신주를 받고 두산건설에는총 4천억원의 현금이 유입된다. 두산중공업과 특수관계인인 오너 일가는 또 두산건설에 주주배정 방식으로 4천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도 한다. 두산중공업 보유 지분 72.74%와 박용곤 두산건설 명예회장 등 특수관계인인 오너 일가가 보유한 지분 등 최대주주와...
대한전선, 싱가포르서 4,100만달러 초고압케이블 수주 2013-02-04 16:13:45
싱가포르에서 3,400만달러 규모의 230kV급과 700만달러 규모의 66kV급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 2건을 잇따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싱가포르 전력청이 발주한 것으로 싱가포르의 노후 지중송배전 라인 교체 및 신규 구축 사업에 투입되는 케이블 공급과 턴키시공을 하게 됩니다....
두산重, 건설에 1조 수혈키로(종합) 2013-02-04 16:11:21
700원의 두산건설 신주를 받는다. 이렇게 되면 두산건설에는 4천억원의 현금이 수혈된다. 최대주주인 두산중공업과 오너 일가는 두산건설에 4천500억원 규모의 증자도 해주기로 했다. 증자에 참여하는 대상은 최대주주로 지분 72.74%를 보유하고 있는 두산중공업과 박용곤 두산건설 명예회장 등 특수관계인인 오너...
[한경 마케팅 대상] 오뚜기, 참깨라면 요리비법·퀴즈 이벤트…SNS소통 호응 2013-02-04 15:31:11
‘참깨라면’ 봉지라면은 출시 3개월 만에 700만개가 팔렸다. 봉지라면과 컵라면을 합친 판매량이 110% 증가한 셈이다.오뚜기 측은 ‘참깨라면’의 인기 비결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함께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독특한 맛을 들었다. 볶음 참깨와 참기름 유성스프, 계란 블록 등의 다양한 첨가물을 분리된 포장에 담아...
두산重, 두산건설에 1조200억 지원키로(2보) 2013-02-04 15:28:13
지원키로 했다. 두산중공업은 5천700억원 규모의 HRSG사업을 두산건설에 현물 출자하기로 했으며 특수관계인인 오너 일가와 함께 두산건설에 주주배정 방식으로 4천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도 나서기로 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사상최대 실적` 컴투스, 매출769억원...올해 매출 1000억 목표 2013-02-04 15:25:51
사업 전환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스마트폰 게임 매출이 700억 원에 육박하며 전년대비 204% 증가한 데다 ‘타이니팜’,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 대표 게임들이 안정적인 매출을 보였다는 설명입니다. 컴투스는 2012년 4분기 매출이 89% 증가한 212억 원, 영업이익은 210% 성장한 37억 원, 당기순이익 145%...
두산重, 두산건설에 5천700억 HRSG사업 넘기기로(1보) 2013-02-04 15:20:02
두산중공업 등 주주들, 두산건설에 4천500억 유상증자도(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카페베네, 뉴욕 타임스퀘어점 방문객 100만명 돌파 2013-02-04 14:53:22
2천700여명으로 1년간 총 100만 명이 방문했으며, 30초 당 1명의 고객이 카페베네 타임스퀘어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카페베네는 "새벽 5시에 매장을 오픈하고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영해 뉴욕에 거주하는 교민뿐만 아니라 많은 현지인들과 관광객과 늦은 시간까지 타임스퀘어로 몰려드는 젊은 층에 좋은...
회사채시장 양극화 지속…건설 여전히 '싸늘' 2013-02-04 14:25:01
발행 예정이던 3년물 회사채에는 700억원, 5년물(600억원어치 발행) 회사채에는 500억원의 물량이 참여했다. gs건설은 유가증권시장 상장 건설사 중 올해 처음으로 회사채 발행에 나선 회사란 점에서 시장의 이목을 끌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 이후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한 sk건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