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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힘빠진 아이를 위해 준비하는 간편 영양식 2013-07-17 14:02:10
캔 대신 좀 더 새롭게 연어 캔을 활용할 수 있다. 100 % 자연산 연어, 대두유, 정제수, 정제소금만으로 정직하게 만들었다는 점도 워킹맘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어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유일한 생선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오메가-3가 함유돼 있어 맛과 건강, 편의성을 고루 갖춘...
CJ제일제당, 캔막걸리·카레·간장 사업 '다 접어'…왜? 2013-07-17 14:01:01
2011년 일본 삿뽀로와 제휴해 진출했던 b2c용 캔막걸리 사업을 2년만에 접었다. 한류 붐을 타고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캔막걸리의 인기가 점차 시들해지고 있다는 판단이 작용해서다. 실제 올 상반기 막걸리 해외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가량 감소했다.지난 5월엔 극심한 매출 부진 탓에 카레와 간장 사업에서도...
휴가철, 휴대용 부탄가스 '아차'하다가는 '펑' 2013-07-17 10:34:20
캔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우선 휴대용 부탄가스의 위쪽 가스 주입구를 바닥에 눌러서 잔여가스를 완전히 배출시킨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는 넓은 장소에서 바람을 등지고 통 아래 쪽을 병따개 등을 이용해 구멍 내면 된다. 닥터하우스의 '슈퍼맨'은 고순도, 고효율의 고급액화연료를 사용해 저온에서도 잔량이 남지...
유통업계 `리뉴얼` 바람 2013-07-17 09:37:51
250㎖ 캔, 355㎖ 캔, 500㎖ 페트, 1.5ℓ 페트를 추가했습니다. 한편, 용기 디자인 변경을 통해 사용 편리성을 강화하거나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한 사례도 있습니다. 팔도는 국내 용기면 시장의 대표 브랜드인 ‘왕뚜껑’ 4종을 새롭게 리뉴얼 출시했습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왕뚜껑’ 제품에 ‘뚜껑’의 기능성을...
무심코 마셨던 청량음료, 키 성장과 밀접한 관련 2013-07-17 08:40:06
예를 들어 성장기 어린이가 청량음료 250㎖ 한 캔을 마신다면 약 20~32.5g의 당분을 섭취하게 되는데, 이는 초ㆍ중등학생의 1일 권장 당분 섭취량인 20g을 훨씬 초과하는 양이다. 그러나 이렇게 흡수된 당은 에너지화 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부족할 경우 우리 몸 안에 있는 비타민을 빼앗는다. 그...
휴가철 캠핑, 간편한 와인으로 멋스럽게! 2013-07-17 08:20:17
화이트’ 바로크 버블리 화이트는 스파클링 캔 와인이다. 풍성한 열대 과일향과 뛰어난 산도, 감칠맛이 특징인 호주산 샤르도네와 세미용 품종으로 양조하여 신선한 포도의 향긋한 아로마와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가벼운 알루미늄 캔 용기로 와인 잔이 필요하지 않으며 휴대가 편리하다. 2잔 분량의 250ml 저용량에 부...
사조, `안심따개` 참치 7종 확대 2013-07-16 18:40:00
쉽고 안전하게 캔을 딸 수 있습니다. 뚜껑뿐만 아니라 캔에도 안전 장치가 적용됐습니다. 뚜껑 개봉 후에 날카롭게 남아있던 캔의 연결부위 절단면을 둥글게 마감처리해 다 먹은 캔 세척과 처리에 혹시 생길지 모를 위험을 차단했습니다. 임대영 사조해표 과장은 "안심따개를 통해 안심 트랜드가 확산된 만큼 앞으로도...
[더위 사냥] 夏夏! 好好!…알뜰 바캉스 떠나볼까 2013-07-16 15:35:00
식재료도 관심이다. 동원f&b의 참치캔, 꽁치통조림, 골뱅이캔 등은 간편하게 찌개를 끓여 먹거나 안줏거리를 만들 수 있어 인기다. 아이스크림에도 손이 간다. 롯데제과는 국내 최고 인기 빙과류인 ‘월드콘’을 앞세워 성수기 시장을 공략한다. 밤하늘 아래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맥주 한 잔의 맛은 여름에만 느낄...
무더위 날려주는 맥주 한 잔, 과하면 피부에 독(毒) 2013-07-16 07:40:03
시원한 맥주 한 캔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다. 즐거운 곳에는 언제나 술(酒)이 빠지지 않는다고 했던가. 하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하면 ‘약(藥)’이 된다는 술은 과하면 ‘독(毒)’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더구나 한 잔, 두 잔 거듭되는 술은 몸은 물론 피부까지 해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우연의 일치? 패션 평행이론 ‘공민지 vs 니키 미나즈’ 2013-07-15 09:32:02
‘캔노바디’ 앨범활동 당시에는 블랙 뱅 헤어와 골드 스터드로 포인트를 준 레더 탑을 입고 나와 흑인 못지않은 포스를 보여주었다. 니키 미나즈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민지와 비슷한 블랙 뱅 헤어를 선보였다. ‘핫 바디’의 주인공, 공민지 vs 니키 미나즈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94년생 공민지와 30대를 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