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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휴젤 웰라쥬, 브랜드 리뉴얼 단행 2025-08-25 11:37:15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광동제약은 참가자 전원에게 사전 발송되는 '레이스팩'에 '비타500 이온플러스'를, 완주자용 '간식팩'에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제공한다. 비타500 이온플러스 또는 광동 옥수수수염차와 함께한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
"김치 못 보낸다" 미국행 소포 막히자…우체국 '대혼란' 2025-08-25 11:25:21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행 소포 발송이 중단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평소 바쁜 편이라는 월요일 오전이었지만 광화문우체국의 접수창구는 한산했다. 이날부터 국제 특급 우편 서비스(EMS)보다 싸되 시간이 더 걸리는 항공 우편이 먼저 접수 중단되고 이튿날인 26일부터 서류 및 서신 등을 제외한 우체국 EMS...
"김치 못 보낸다"…우체국, 미국행 소포 중단 2025-08-25 10:57:22
중단했다.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미국행 소포 발송이 중단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25일 오전 큰 혼란은 빚어지지 않았지만 이용객들은 사태 장기화를 걱정하고 있다. 이날부터 국제 특급 우편 서비스(EMS)보다 싸되 시간이 더 걸리는 항공 우편이 먼저 접수 중단되고 이튿날인 26일부터 서류 및 서신 등을 제외한 우체국...
"김치 못 보낸다" 미국행 소포 막혀…우편 서비스 혼란 2025-08-25 10:46:24
모습이었다.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미국행 소포 발송이 중단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평소 바쁜 편이라는 월요일 오전이었지만 광화문우체국의 접수창구는 한산했다. 이날부터 국제 특급 우편 서비스(EMS)보다 싸되 시간이 더 걸리는 항공 우편이 먼저 접수 중단되고 이튿날인 26일부터 서류 및 서신 등을 제외한 우체국 EMS...
'살 파먹는 구더기' 인간 감염 시작됐다…美서 첫 발견 2025-08-25 10:10:02
보고됐다고 전했다. 비프 얼라이언스의 이메일에는 발송 당일인 이달 20일에 미국 내 첫 NWS 인체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돼 있었다. 이 단체는 후속 이메일에서 환자 개인정보 보호 법령 때문에 다른 사항은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CDC나 메릴랜드주 보건부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톰슨 총장...
'살 파먹는 구더기' 인체감염 중남미 거쳐 미국서도 첫 발견 2025-08-25 09:58:59
보고됐다고 전했다. 비프 얼라이언스의 이메일에는 발송 당일인 이달 20일에 미국 내 첫 NWS 인체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돼 있었다. 이 단체는 후속 이메일에서 환자 개인정보 보호 법령 때문에 다른 사항은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CDC나 메릴랜드주 보건부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톰슨 총장...
툭하면 '광고 카톡' 짜증...업계선 '밥그릇 싸움' 2025-08-25 07:02:23
수신동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광고 메시지를 발송한다고 명시돼있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 친구와 광고성 정보 수신 이용자에게 개인화된 광고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고 이벤트, 프로모션, 캠페인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적혔다. 업계에서는 이를 카카오와 문자 업계 사이의 이권 다툼으...
카톡 브랜드 메시지 논란 점입가경…소비자단체도 가세 2025-08-25 06:16:01
수그러들지 않는 양상이다. 문자메시지 발송 업체들이 소속된 협회인 SOMA는 카카오가 광고주로부터 받은 전화번호를 카카오톡 계정의 전화번호와 무단 매칭하는 방식을 통해 이용자 동의 없이 일반 대화창으로 광고를 발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협회는 브랜드 메시지 수신 시 이용자 데이터가 사용되는 점도 문제로...
'소액 소포 트럼프 관세'에 세계 곳곳서 美배송 중단 2025-08-24 21:01:00
미국행 소포 발송을 중단하고 있다고 폭스비즈니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면세 대상이었던 800달러 이하 소액 소포에 대해 관세 부과를 추진한 영향이다. 유럽 최대 우편배송업체인 독일 DHL은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22일부터 상품이 포함된 미국행 소포와 우편물을 접수·운송할...
메신저 넘어 플랫폼으로…카톡, AI 시대 연다 2025-08-24 06:07:01
7월에는 발송한 메시지의 삭제 가능 시간을 기존 5분에서 24시간으로 확대했다. 실수로 메시지를 전송한 뒤 뒤늦게 삭제하려 해도 가능 시간이 너무 짧아 삭제가 어렵다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메시지를 삭제한 사람이 누구인지 표시되지 않도록 '삭제된 메시지' 표기 방식을 기존 말풍선에서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