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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귀국길 북미대화 언급…'탐색대화' 성사될지 주목 2018-02-12 17:48:52
시종 대북 압박 메시지를 내고 북한 대표단과의 접촉을 사실상 거부했던 펜스 부통령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는 점이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12일 이 보도와 관련, "과거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비핵화 협상 이전에도 북한의 진의 탐색을 위한 조건없는 예비적 대화에 열려있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우리는 하나다"…서울서 다시 뭉친 남북 태권도 (종합) 2018-02-12 16:29:39
시범단이 열었다. 때론 웅장하고 때론 경쾌한 음악을 시종 바탕에 깐 채 스토리가 있는 공연을 꾸몄다. 록 버전으로 편곡한 '아리랑'에 맞춘 품새를 선보이다가 3m 높이에 매단 송판을 깨뜨리니 '하나의 세계, 하나의 태권도(One World, One Taekwondo)'라는 현수막 메시지가 내려왔다. 북한 ITF 시범단은...
"우리는 하나다"…서울서 다시 뭉친 남북 태권도 2018-02-12 16:02:57
시범단이 열었다. 때론 웅장하고 때론 경쾌한 음악을 시종 바탕에 깐 채 스토리가 있는 공연을 꾸몄다. 록 버전으로 편곡한 '아리랑'에 맞춘 품새를 선보이다가 3m 높이에 매단 송판을 깨뜨리니 '하나의 세계, 하나의 태권도(One World, One Taekwondo)'라는 현수막 메시지가 내려왔다. 북한 ITF 시범단은...
北 "고위급대표단 南방문, 관계개선 의의있는 계기 돼"(종합) 2018-02-12 09:08:16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또 고위급대표단이 전날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최한 오찬과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마련한 환송 만찬에 초대됐다며 "오찬과 만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 등 다른 매체들도 고위급대표단의 서울 공연 관람과...
北 "고위급대표단 南방문, 관계개선 의의있는 계기 돼" 2018-02-12 07:19:55
관중들의 관람 열기를 더한층 고조시켰다"면서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통신은 또 고위급대표단이 전날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최한 오찬과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마련한 환송 만찬에 초대됐으며, "오찬과 만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yoonik@yna.co.kr (끝)...
대통령·총리 이어 임종석 환송 만찬…北대표단 '진심 예우' 2018-02-11 20:28:16
저녁이었지만 1시간 30분간 진행된 만찬은 시종 편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배석했던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임 실장은 만찬 초반에 "오늘은 정말 편하게 밥 먹는 자리"라고 분위기를 잡으면서 김여정 특사에게 건배사를 요청했고, 이에 김 특사는 수줍은 표정으로 "제가 원래 말을 잘 못합니다"라고 운을 뗀...
北매체, '친서 전달' 보도…"북남관계 개선 허심탄회 이야기"(종합2보) 2018-02-11 18:08:09
위해 오찬을 마련했으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오찬이 끝나고 문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고위급대표단 전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는 내용,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김 제1부부장이 청와대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는 내용 등도 상세히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다른 기사에서는 문 대통령과 김여정 등...
조선신보 "남북 단일팀, 패했지만 민족의 기상 보여" 2018-02-11 14:01:44
유일팀에 시종 따뜻한 성원을 보낸 관중들이 '원 코리아'를 함께 체감함으로써 민족사의 감동적인 한 페이지로 새겨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중을 '유일팀 대응원단'에로 이끈 것은 두말할 것 없이 북측의 활기찬 응원"이라며 "주석단에서는 나란히 앉은 고위급대표단 단장인 김영남 위원장과 김여정...
北매체, '친서 전달' 보도…"북남관계 개선 허심탄회 이야기"(종합) 2018-02-11 12:09:53
위해 오찬을 마련했으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오찬이 끝나고 문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고위급대표단 전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는 내용,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김 제1부부장이 청와대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는 내용 등도 상세히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다른 기사에서는 문 대통령과 김여정 등...
北매체, '친서 전달' 보도…"북남관계 개선 허심탄회 이야기" 2018-02-11 09:02:48
북한 대표단을 위해 오찬을 마련했으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오찬이 끝나고 문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고위급 대표단 전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는 내용,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김 제1부부장이 청와대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는 내용 등도 상세히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다른 기사에서는 문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