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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채로 아동성범죄…'심신미약' 주장 2023-06-25 13:44:52
범행을 저질렀다. 김씨는 별건의 절도 범행을 저질러 함께 병합 재판까지 받았다. 아동 대상 성범죄 등 전과가 7건에 달한 김씨는 기소된 후 재판에서 "충동조절 장애로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정신감정 결과서·과거 치료 의무기록·심리상담서 등을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았다. 김씨는 재판부에...
'심신미약' 안 통했다…전자발찌 차고 아동 성범죄 30대 징역형 2023-06-25 11:27:44
의무기록·심리상담서 등을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 당시 아동에게 행한 범죄 행태 등에 비춰 심신미약 상태를 인정할 수 없다"며 "아동성폭력 범죄를 저질러 형 집행이 종료된 지 7개월이 되지 않아 13세 미만 아동에게 성범죄를 저질러 심각한 피해를 안겼다"고 중형...
무서운 마약 중독…4차례 실형 40대, 부친상으로 나와 또 투약 2023-06-21 20:55:19
이 사건 범행을 저질러 추가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누범기간 중 또 마약류 범행을 저질렀고, 구속집행정지 기간에 도주해서도 범행을 저지른 점을 보면 피고인의 마약류에 대한 근절 의지나 준법의식은 현저히 결여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마약류 범죄는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하는 데 그치지...
한동훈 "野대표까지 한 분이 저질괴담"…송영길 뭐라 했길래 2023-06-21 17:27:50
거들떠보지 않는 저질 괴담에 직접 가담하는 것을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검찰 소환 일정과 관련해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항상 강조하는 분이 증거 조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이라며 "지금 한 장관이 태블릿PC 증거 조작 의혹으로 변희재씨가...
여자교도소서 폭동, 41명 사망했다 2023-06-21 05:46:17
온두라스 등 중미를 넘어 미국에서도 그 잔혹성으로 악명 높다. 특히 'MS-13'의 경우 마체테 등으로 잔혹한 살인·시신 오욕(훼손)·납치·인신매매 등 범행을 저질러, 2012년 미국 정부로부터 '초국가적 범죄 조직'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온두라스에서는 2019년 교도소 내 갱단 싸움으로 18명의...
온두라스 여성 교도소서 폭동…"최소 41명 사망" 2023-06-21 04:44:57
등 범행을 저질러, 2012년 미국 정부로부터 '초국가적 범죄 조직'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온두라스에서는 2019년 교도소 내 갱단 싸움으로 18명의 수감자가 사망한 바 있다. 2012년에는 화재로 350명 이상이 숨진 사건도 있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차 밑에 고양이, 알고도 출발?…프랑스 철도공사 '피소' 2023-06-20 17:39:19
철도공사가 네코에게 심각한 학대와 잔인 행위를 저질러 죽음으로 몰고 갔다고 주장했다. 형사법원에서 철도공사의 혐의가 유죄로 판결되면 최대 7만5000달러(약 9600만원)의 벌금형 또는 징역 5년 형에 처할 수 있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그러나 경범죄를 다루는 경찰법원은 이날 이 사건을 형사법원에 회부할 수 없다...
기차 밑에 고양이 있는데 출발…프랑스 철도공사 벌금무나 2023-06-20 15:59:33
행위를 저질러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게 단체 측 주장이었다. 이러한 혐의가 형사법원에서 유죄로 판결되면 최대 7만5천달러(약 9천600만원)의 벌금형 또는 징역 5년형에 처할 수 있다. 그러나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경범죄를 다루는 경찰법원은 이날 이 사건을 형사법원에 회부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공사에 적용된 혐의는...
'30년 전 범죄에 발목 잡혀'…5.18 유공자 배제됐다 2023-06-18 06:01:29
확인됐다. 옛 5·18 민주유공자법은 '특정범죄를 저질러 실형이 확정된 사람은 5·18 유공자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만 '형의 집행이 종료되는 등 3년이 지나고 뉘우친 정도가 현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유공자 등록신청을 받아 적용 대상으로 결정할 수 있다'는 단서 조항이...
"겨울 이불을 얼굴에…" 생후 17일 아기 살해한 母 징역 12년 2023-06-15 20:30:02
범행을 저질러 삶을 마감하게 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의 범행 경위와 결과, 정황 등에 비춰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피고인이 처음에 범행을 부인하다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