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대전 동구 출사표…"성장 엔진 부스터 달 것" 2024-01-19 17:26:12
도입 등 생활 밀착형 경제 정책 등을 다수 추진해 왔다. 한편 윤 의원은 대전 중앙초·대전중·대전고를 졸업했다. 서울대 물리학과·경제학과 학사를 거쳐 시카고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명지대 무역학과 교수,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한국금융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이태원 특별법' 거부권 건의키로 2024-01-18 18:41:09
않으면 쌍특검법(김건희 여사 주가조작·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의 국회 재투표를 여당이 원하는 시점에 할 수 있다는 뜻을 민주당이 시사하고 있어서다. 쌍특검법 법안 상정 시점에 대한 결정권을 갖고 있는 김진표 국회의장도 이태원 특별법 거부권 행사에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김현준 전 국세청장, 국토부장관에 북수원-강남 고속도로 신설 건의 2024-01-18 17:24:21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이날 국토부장관과 수원 노후도심주택에 대한 도심복합사업,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방안, 수원화성 고도제한 완화에 따른 도시주거환경 개선방안 등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전 청장은 "수원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민의힘, 尹 대통령에 '이태원특별법' 거부권 건의키로 2024-01-18 15:46:06
민주당에 특조위 구성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안, 독소조항을 제거하는 안을 갖고 재협상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이 꼽는 독소조항은 △특조위 구성을 야권 7명, 여당 4명으로 구성하도록 하고 △특조위가 불송치, 수사중지된 사건의 기록까지 열람할 수 있는 조항 등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임재훈 국민의힘 전 의원, '보수 험지' 안양 동안갑 출마 선언 2024-01-18 14:12:21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예측 가능한 정치로 승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양 신성고를 졸업한 임 전 위원은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복심'으로 꼽힌다.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비서실장,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공천룰에…분노한 다선, 한숨돌린 초·재선 2024-01-17 18:33:06
의원”이라며 “김경율 회계사는 진영과 무관하게 공정과 정의를 위해 평생 싸워왔다”고 강조했다. 다만 ‘시스템 공천’을 하겠다고 발표한 뒤 특정 인사를 밀어주는 모양새가 된 것에 대한 반발도 나왔다. 김성동 마포을 당협위원장은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설지연/정소람/박주연 기자 sjy@hankyung.com
김현준 전 국세청장, 수원갑 출마 선언…"민주당 일당 독재 멈춰세워야" 2024-01-17 14:06:32
설명했다. 이외에 북수원에 도시혁신지구를 조성하고 인동선을 조기 완공하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김 전 국세청장은 수원 수성고 출신으로 서울지방국세청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지냈으다.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정책자문위원, 동국대·건국대 특임교수 등을 맡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과도한 상속세 완화하고 경영진 판단 존중돼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2024-01-16 18:46:51
자칫하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기업 인수합병(M&A) 같은 경영 활동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사가 적법한 절차 내에서 경영을 위한 판단을 내렸다면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거나 처벌받지 않는다는 원칙이 마련돼야 한다는 얘기다. 정소람/원종환 기자 ram@hankyung.com
'총선 승부처' 된 1400만 개인투자자 2024-01-16 18:14:48
전체 인구(1362만 명)보다 많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정치권에서 소액주주를 위한 각종 정책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것은 고무적”이라면서도 “개미투자자의 요구가 반드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닌 만큼 포퓰리즘적 정책은 배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소람/배성수 기자 ram@hankyung.com
개미에 손절 당하면 '떡락당' 된다…與野 '공약 선물세트' 쏟아내 2024-01-16 18:14:37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주식에만 세금을 면제하고 채권, 예금은 그대로 둔다면 형평성에 문제가 생긴다”며 “선거 후엔 나 몰라라 하는 식의 선심성 경제정책으로는 건전한 자본시장 육성이 요원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소람/배성수/원종환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