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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샤킬 오닐 제치고 NBA 통산 득점 7위 2017-03-31 12:00:50
올 시즌 전까지 제임스의 통산 득점은 2만6천833점으로 11위였지만 무서운 기세로 치고 나갔고, 지난해 12월 21일 모지스 멀론(2만7천409점·은퇴)을 제치고 통산 득점 8위가 된 지 3개월여 만에 한 계단 더 올라섰다. 제임스는 그러나 팀의 3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오닐의 기록에 23점 모자랐던 제임스는...
골프 세계 6위 스피스 "텍사스는 내 안방"(종합) 2017-03-28 08:38:24
한참 밀려난 조던 스피스(미국)가 '안방' 텍사스에서 반전을 노린다. 스피스는 31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셸 휴스턴 오픈에 출전한다. 셸 휴스턴 오픈은 멕시코 챔피언십이나 델 매치 플레이와 달리 최정상급 선수가 빠짐없이...
세계 1위 존슨 "내친김에 4연승" vs 스피스 "텍사스는 내 안방" 2017-03-28 04:03:01
셸 휴스턴 오픈에는 고작 11명이 모습을 드러낸다. 세계랭킹 10걸 가운데 딱 절반인 5명만 출전한다. 그러나 존슨의 노림수가 통할지 미지수다. 텍사스 토박이 조던 스피스(미국)도 마스터스 전초전인 셸 휴스턴 오픈 정상에 노리고 출사표를 냈기 때문이다. 그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셸 휴스턴 오픈을 치르고...
황재균, 동료가 뽑은 '올해의 팀 캠프 신인상' 수상 2017-03-26 07:50:28
K. 조던 어워드'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이 상은 1993년부터 2003년까지 구단에서 일하다 2014년 세상을 떠난 트레이너 바니 뉴전트를 기려 이름을 바꾼 뒤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올 초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황재균은 초청선수 신분으로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제한된 기회...
매치플레이 승리 비결? "상대 선수에 자비를 베풀지 말아야" 2017-03-25 05:05:00
4강전에서 매킬로이를 만나 고전하던 그는 11번홀에서 먼 거리 파퍼트를 앞두고 있었다. 매킬로이는 비교적 짧은 거리 버디 퍼트를 준비하던 참이었다. 데이는 "내가 이 파퍼트를 넣으면 흔들릴 것으로 생각하고 어떻게든 파퍼트를 넣겠다고 단단히 마음을 먹었다"면서 "내가 그 퍼트를 넣자 예상대로 매킬로이는 버디 퍼...
김경태, 델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연승…16강 유력(종합) 2017-03-24 09:39:21
벌렸다. 김경태는 9번홀(파4)과 11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녹스에게 추격을 허용했지만, 결국 17번홀(파3)에서 경기를 끝냈다. 한편 조별리그 1차전에서 베테랑 필 미컬슨(미국)에게 패배한 김시우(22)는 J.B 홈스(미국)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1무1패가 된 김시우는 대니얼 버거(미국)와의 3차전 결과와 상관없이...
'트럼프와 막역' 김종욱 회장 "한국 애로사항 전달하겠다" 2017-03-21 10:27:19
펠레, 무하마드 알리, 마이클 조던 등 기존 수상자의 면면으로 이 상의 권위를 짐작할 수 있다. 그는 "이 상을 받은 이에게는 다음 수상자를 추천할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수상자로 한국인을 추천할 생각"이라며 "골프스타 박세리,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등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있지만, 대한체육회 등 공식기구나 한국...
PGA서 가장 느림보 골퍼는 벤 크레인…2위는 케빈 나 2017-03-21 08:53:12
세계랭킹 3위 제이슨 데이(호주)는 11%의 응답률로 가장 느린 골프선수 3위, 조던 스피스(미국)는 8%로 4위에 올랐다. 지난 1월 데이는 한 인터뷰에서 "빠르게 경기를 하는 데는 관심이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반대로 가장 경기 속도가 빠른 선수를 묻는 말에는 선수 18%가 자신을 꼽았다. 2014년과 2015년 아널드 파머...
한국 투어서 '잔뼈' 굵은 레시먼, 5년 만에 PGA '우승 축배' 2017-03-20 18:02:42
공동 3위에서 단숨에 11언더파 단독선두로 올라선 레시먼은 마지막까지 타수를 지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2년 이후 5년 만에 pga 투어 우승이었다.레시먼은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전날 선두였던 케빈 키스너(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역전...
호주 출신 레시먼, 5년만에 PGA 투어 우승 2017-03-20 06:59:33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친 레시먼은 전날 선두였던 케빈 키스너(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키스너에 3타 뒤진 공동 3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레시먼은 16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으면서 단독 선두 자리로 뛰어올랐다. 선두권에선 키스너를 포함해 찰리 호프먼(미국), 갈비뼈 부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