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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 냉동김밥 월120만개 수출…수요 넘쳐나"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 2024-05-27 15:16:49
김플레이션의 주범으로 꼽히는 '냉동김밥'이 북미에서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성공투자오후증시에서는 스몰캡을 담당하고 있는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과 함께 국내 유일 냉동김밥 제조 상장사 '우양'을 분석했습니다. 생방송 성공투자오후증시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영됩니다. Q....
[단독] '라임 몸통' 김영홍, 도박사업 벌이나…"도피자금 마련 우려" 2024-05-27 13:43:11
'라임 사태'의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김영홍 메트로폴리탄 회장이 해외 도피 중 측근에게 현지 리조트 카지노 운영권을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측근이 불법 원격 도박 사업을 통해 김 회장의 도피 자금을 마련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7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필리핀 세부 소재...
"상가 분양 받으면 상갓집 된다"…'좀비 상가' 속출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4-05-27 12:00:03
돈이 되는 시대는 끝났고, 이제 상가는 미분양의 주범이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도시계획도 하고 기존 상가에 대한 활용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기입니다. 최원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특임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thepen@hankyung.com
'딥러닝' 뇌파검사로 범인 잡는다 2024-05-26 18:32:50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주범이 공범의 진술과 다른 내용을 주장하자 검찰은 공범이 지목한 망치를 활용해 뇌파 검사를 진행해 95%의 신뢰 수준으로 범죄 사실을 명확히 규명할 수 있었다. 검찰은 2016년 도입한 뇌파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 뇌파 검사는 사건 자극 제시 후 0.3초...
패스트푸드만 먹은 다큐 감독, 암으로 별세 2024-05-25 07:00:40
비만을 야기하고 건강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라고 고발했다. 그는 영화 제작 후 책도 펴내 맥도날드에서 판매되고 있는 음식들이 각종 화학성분 첨가물과 엄청난 양의 설탕,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분명한 고기로 범벅된 나쁜 음식이라는 점을 각종 근거자료를 제시하며 비판했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패스트푸드...
충격의 '서울대 N번방'…20대男도 구치소행 2024-05-24 21:09:12
또 다른 주범인 서울대 졸업생 박모(40·구속기소)씨에게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으로 연락한 뒤 함께 여성 수십명을 대상으로 음란물을 만들어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박씨는 서울대 졸업생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N번방' 사태는 40대 박씨와 강모(31·구속)씨 등이 텔레그램으로 대학 동문 등...
'스레브레니차 학살' 국제 추모일 유엔서 채택 2024-05-24 19:01:39
결의안은 세르비아인을 학살의 주범으로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세르비아를 비롯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내 세르비아계 반자치 스룹스카공화국(RS)은 이 결의안이 모든 세르비아인을 학살범으로 낙인찍을 것이라며 거세게 반발해왔다. 결의안이 채택될 경우 발칸반도의 긴장이 고조될 것이라는 우려 탓에...
태양광·풍력 장악한 中…이젠 수소까지 '싹쓸이' 2024-05-24 18:24:33
올라간다. 중국은 “글로벌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며 탈탄소 이행을 요구한 서방의 압박을 클린 에너지 대국으로 일어설 기회로 삼았다. 그렇게 20년 동안 클린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돈을 쏟아부었다. 에너지 조사기관인 BNEF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투자액은 2800억달러(약 382조원)로 미국(950억달러)의...
中 첨단기술 약진 뒤엔 '신재생에너지' 있었다 2024-05-24 18:04:01
해도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받던 나라였다.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며 엄청난 탄소를 배출하던 중국은 서방국가를 중심으로 불기 시작한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움직임에 크게 반발했다. 이런 기조가 바뀐 것은 2000년대 중반부터다. 첨단산업으로 산업정책의 방향을 튼 중국은 친환경에너지 산업을 그중 하나로...
[천자칼럼] 대법관이란 자리 2024-05-24 17:58:08
없다. 대장동 주범 김만배가 ‘형님’으로 불렀다는 그는 수없는 구설에 올랐다. 변호사 등록 없이 변호사로 일하고, ‘이재명 재판’ 관련 금품을 받았다는 어마어마한 혐의도 받는다. 그런 그가 27일부터 한 법무법인 대표로 출근한다는 소식이다. ‘권순일다운’ 행보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임기 후 60%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