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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현장] '사실상 고립' 만달레이 교민, 대피소 생활…"앞으로가 걱정" 2025-03-31 19:00:01
"한국에 있는 아이들과 연락도 제대로 안 되다 보니 아빠 엄마 걱정을 많이 한다"며 "나도 집에만 가면 또 지진이 날까 봐 걱정되지만 16년을 여기에 살아서 만달레이가 내 터전이다. 무서워도 다른 곳에 갈 생각은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 11년째 만달레이에서 거주하며 유치원을 운영하는 박상호(72) 원장은 "전날 전기...
'갈비사자' 바람이, 청주동물원서 딸과 함께 여생 보낸다 2025-03-31 15:58:04
주 방사장에서 아빠 바람이와 합사될 예정이다. 앙상하게 마른 몸 때문에 한때 ‘갈비사자’로 불렸던 바람이는 2023년 7월 먼저 청주동물원으로 이송돼 건강을 회복했다. 구름이는 부경동물원 폐쇄로 강원 강릉의 동물농장에서 임시 보호되다가 지난해 8월 청주동물원으로 옮겨져 아빠 바람이, 도도와 합사를 위한 대면 및...
"10살 맞아?"…이민정, 폭풍 성장한 '훈남' 아들 공개 2025-03-31 09:42:21
"아빠의 생사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는데, 오빠(이병헌)가 진지하게 '그건 얘기해 줄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한테도?'라고 하니, '네가 알면 세상이 다 안다'고 하더라. 그런데 그 말은 인정이다. 친구들한테 말하고, 이틀 후면 온 세상이 다 알 거다"라며 화기애애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실수로 '최악 산불'…50대 성묘객 입건 2025-03-30 09:14:38
타고 있다"라며 "저희 아빠랑 왔다"라고 신고를 했다. 딸은 출동한 안평파출소장에게 기초 사실 조사를 받으며 "(봉분에 있는) 나무를 꺾다가 안 되어서 라이터로 태우려다가 바람에 불씨가 나서 산불이 났다"라고 진술했다. 산불은 강풍을 타고 경북 북동권역인 안동, 청송, 영양, 영덕에까지 번졌다. 산불 진화를 위해...
"자고 나니 개밥 털렸다" 영덕 기부 사료 2t 도둑맞아 2025-03-28 19:38:02
동물의 엄마 아빠)’에 따르면 지난 23일 경북 의성에서 어미 백구 한 마리가 새끼들과 함께 구조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어미 백구는 구조 당시에도 새끼들을 품 안에 꼭 안고 있다. 유엄빠 측은 "어미는 불길 앞에서 새끼를 지키려 피부가 찢기고 벗겨질 때까지 필사적으로 몸부림친 흔적이 역력했다"면서 "문 앞에는...
"관식이 아빠를 꿈꾸는 세상의 모든 남자들 상암동에 모여라" 2025-03-28 15:42:48
해내는 팔불출 무쇠 관식, 대한민국의 모든 아빠들의 롤 모델이자 공공의 적이 된 관식. 관식이는 결국 딸밖에 모르는 우리 시대의 모든 아빠를 대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성의 생리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녀들을 지원하는 행사가 열리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5월10일 제1회 화이트...
태진아, '옥경이' 아내 치매 간호 6년 만에…놀라운 근황 2025-03-28 09:40:18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나보고 '여보, 아빠'라고 한다'며 "내가 '여보' 소리 듣고 끌어안고 울었다. '아 이 사람이 기억력이 돌아오고 있구나'라고"라며 기뻐했다. 고인이 된 송진아의 별세 소식에 이옥형 씨가 보인 반응도 전했다. 태진아와 송대관은 '라이벌' 구도를...
아빠에게 맞은 11세 아들 사망…친모 아동학대 방조 '무혐의' 2025-03-27 11:37:53
아빠에게 야구방망이로 맞은 11살 초등학생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친모의 아동학대치사 방조를 무혐의로 결론 냈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 방조 혐의로 수사를 받던 30대 여성 A씨를 '혐의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아동학대 사건의...
[난민기획] ③ "엄마·아빠 보고 싶어요"…두번 우는 이산가족 2025-03-27 10:37:54
③ "엄마·아빠 보고 싶어요"…두번 우는 이산가족 피란과정서 눈물의 이별…경제·행정적 난관에 재상봉은 소수 통신·교통 등 인프라 열악한 아프리카는 가족찾기 더 어려워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그는 나에게 전부였어요. 그래서 지금 모든 것이 힘드네요." 3년 전 남편과 연락이 끊긴 에티오피아 여성...
육아 외출·돌봄 휴직…아이 키우기 편한 수자원 공사 2025-03-26 16:27:36
6개월로 단축해 대체인력을 신속하게 충원했다. 아빠도 신생아 돌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배우자 출산휴가 일수를 기존 10일에서 20일(쌍둥이는 25일)로 확대하고 사용을 의무화했다. 이런 가족친화제도의 효과는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육아휴직 사용자는 2019년 126명에서 지난해 202명으로 늘었다.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