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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상 회장, 태국서 6·25戰 참전용사協 방문 2025-11-11 17:55:05
처음으로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됐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6·25전쟁 참전용사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었다”며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LIG넥스원은 미국·콜롬비아·프랑스·영국 참전용사 초청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김우섭 기자...
2035 NDC '53∼61%' 확정...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의무화 2025-11-11 16:59:09
10일(현지시간) 개막해 21일까지 진행되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국제사회에 공표된다. 이후 문서화 작업을 거쳐 연내 유엔에 제출된다. 내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4차 계획기간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계획'도 확정됐다. 이는 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에 참여하는 772개 업체에 배출권을...
반크 "MS·나이키·삼성전자도 아프리카 축소 지도 바로잡자" 2025-11-11 14:56:14
공정한 지도를 채택한다면 진정한 글로벌 리더십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크는 아프리카와 관련한 왜곡 개선 활동에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오픈AI를 비롯한 해외 주요 인공지능(AI) 플랫폼, 유엔을 포함한 국제기구 등에 메르카토르 도법 지도를 쓰지 말라고 촉구했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中, 기후위기 대응 적극 나선다더니…열대우림기금 참여는 거부 2025-11-11 09:29:02
10∼21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개최되는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 핵심 의제로 브라질이 적극 추진해왔으나, 중국의 거부로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COP30에 참여한 중국 대표단은 TFFF를 원칙적으로 지지한다면서도 '공통적이지만 차별화한 책임'에 따라 일단 기금 조성에 참여하지 ...
과테말라 수놓은 韓전통음악과 클래식…대통령도 기립박수 2025-11-11 07:17:26
클래식…대통령도 기립박수 과테말라시티서 유엔 참전·지원국 평화 친선 음악회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주과테말라 한국 대사관은 과테말라시티에서 열린 유엔 참전·지원국 평화 친선 음악회가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을 비롯한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7일 과...
유엔 기후총회 '트럼프 성토장' 되나…"환경은 이념 아니다" 2025-11-11 05:33:47
유엔 기후총회 '트럼프 성토장' 되나…"환경은 이념 아니다" 브라질 룰라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에게 패배 안겨야" 'COP30 참석' 美캘리포니아 주지사, 연방정부 불참 강도 높게 비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가 기후 위기를 '사기'라고...
트럼프, 백악관서 알카에다 출신 시리아 대통령과 회담 2025-11-11 02:41:53
역할을 했다. 유엔은 알샤라 대통령 및 아나스 카타브 시리아 내무장관에 대한 여행 금지, 자산 동결, 무기 금수 조치 등 제재를 지난 6일 해제했고, 미국 역시 이들을 '특별 지정 글로벌 테러리스트'(SDGT)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러한 이력을 지닌 알샤라 대통령이 미국의 수도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대좌한 것은...
나이지리아서 이슬람 무장단체끼리 충돌…"약 200명 사망" 2025-11-10 21:39:45
영역 확장을 위해 종종 전투를 벌여왔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나이지리아 동북부에서는 2009년부터 보코하람과 ISWAP 등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준동이 이어지고 있다. 유엔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 16년간 이어진 이들의 분쟁으로 동북부 지역에서만 지금까지 4만명 이상 숨지고 약 200만명의 피란민이 발생했다....
"인간 사파리"…안젤리나 졸리가 전한 참상 2025-11-10 20:41:47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친선 대사 자격으로 지난주 우크라이나 남부 미콜라이우와 헤르손을 방문한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러시아군의 지속적인 무인기(드론) 위협을 몸소 체감했다고 밝혔다. 졸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우크라 방문 사진을 올리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전선에서 살아가는 가족들과 만난...
앤젤리나 졸리, 드레스 대신 '방탄조끼' 입더니…깜짝 근황 공개 2025-11-10 19:54:16
소회를 밝혔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친선 대사인 졸리는 러시아 침공 피해를 본 민간인을 지원하는 인도주의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주 우크라이나의 미콜라이우와 헤르손을 찾았다. 졸리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을 통해 "전선에서 살아가는 가족들을 만났다. 드론의 위협은 끊임없이 무겁게 드리워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