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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김준 총괄사장 부회장 승진…임원 33명 신규 선임 2021-12-02 16:13:37
경영진을 책임경영 차원에서 유임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신규 임원도 역대급인 33명을 선임했다고 전했다. 부회장으로 승진한 김준 총괄 사장은 지난 1987년 SK이노베이션의 전신인 유공으로 입사해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업지원팀장과 SK에너지 사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SK이노베이션의 CEO를 맡고 있는 인물로,...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부회장 승진 2021-12-02 15:12:38
2일 책임 경영 차원에서 모든 경영진을 유임시키는 동시에 역대로 가장 많은 신규 임원 33명을 선임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 1일부로 부회장직에 오르는 김 총괄사장은 1987년 SK이노베이션 전신인 유공으로 입사해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업지원팀장, SK에너지 사장 등을...
SK수펙스추구협의회 최규남 사장 승진…"친환경 사업 속도" 2021-12-02 14:45:49
7개 위원회 체제는 유지됐고, 현행 위원장도 모두 유임됐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관계사의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인재 육성 등 공통 인프라 제공을 지속해서 강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사업 거점 구축과 미래·친환경 사업 기회 발굴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최태원의 파격 인사 화제...."46세 하이닉스 사장 나온다" 2021-12-02 09:06:27
알려졌다. 이와 함께 장동현 SK㈜ 사장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K그룹은 올해가 각 계열사 이사회가 최고경영자(CEO)를 평가해 인사를 하는 첫해다. 재계에서는 SK의 주요 계열사 사장단은 대부분 임기가 1년 이상 남아있어 유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사진=연합뉴스)
허태수의 '뉴 투 빅'…GS그룹 인사로 보여줬다 2021-12-01 17:23:25
대표이사는 유임됐다. 새로 선임된 대표이사는 정찬수 GS EPS 사장, 김석환 GS E&R 사장, 이영환 GS글로벌 사장, 여인창 파르나스호텔 전무 등이다. 정 사장은 ㈜GS의 경영지원팀장 출신으로 미래 성장기반 구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사장은 GS그룹 친환경협의체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박성택 회장 신사업 승부수…'반도체 장비' 멜콘 품었다 2021-12-01 17:04:08
유임된다. 박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기를 맞아 전통 제조업에서 디지털 사업으로 확장을 시도 중”이라며 “멜콘을 인수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과감한 투자로 기술개발과 혁신을 이끌어 차세대 반도체 장비 제조시장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LG그룹 출신인 박 회장은 1990년 산하물산을 세웠고, 이후...
GS그룹, 정찬수 GS EPS 대표 등 임원 인사…4세 허서홍 부사장 승진 2021-12-01 14:51:55
신사업 분야 전문 인력의 승진과 주력 계열사의 대표이사 유임을 골자로 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GS가(家) 4세로 지주사에서 신사업을 담당한 허서홍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GS그룹은 대표이사 선임 3명·전보 1명,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6명, 전무 승진 8명·전무 전보 1명, 상무 신규 선임 20명,...
GS, 정찬수 대표이사 선임 등 43명 임원인사 단행 2021-12-01 14:24:29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거둔 주력 계열사의 대표이사를 유임시키는 한편 GS글로벌, GS E&R 등 4개 계열사의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 이번에 선임된 대표이사는 GS EPS 정찬수 사장(전배), GS E&R 김석환 사장(신규 선임), GS글로벌 이영환 사장(신규 선임 및 사장 승진), 파르나스호텔 여인창 전무(신규 선임 및...
삼성, 이번주 대규모 인사…파격 승진·발탁 나오나 2021-12-01 14:13:32
1일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수뇌부 3인방은 유임하되 사장단을 제외한 임원 인사에서는 젊은 인재가 대거 기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의 주요 계열사들은 이번 주 내에 사장단 인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목요일(2일) 재판 일정을 고려하면 오는 3일께 인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 인사 '안정'에 방점…대표이사 대부분 유임 가닥 2021-11-28 17:50:57
대부분을 유임시키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가석방자 신분인 이 부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했다는 분석이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사장급 인사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신상필벌 원칙을 분명히 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경제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