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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대학생이 돌아왔다"…다시 살아나는 신촌 상권 2023-06-16 18:24:34
회장은 “연세대 정문에서부터 역까지 차들이 자유롭게 다니면서 유동인구도 늘었다”며 “백화점에 들렀다가 식사하려는 사람들이 몰려나오면서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음식점 점주도 많다”고 말했다.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도 있다. 같은 신촌 상권 내에서도 극명한 양극화다. 특히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명물거리...
대학생·자동차가 돌아왔다…'젊은이 거리' 명성 되찾는 신촌 [송영찬의 신통유통] 2023-06-16 14:56:29
“연대 정문에서부터 역까지 차들이 자유롭게 다니면서 유동인구도 늘었다”며 “백화점 갔다가 식사하려는 사람들이 몰려나오면서 음식점 매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 사장님들도 많다”고 말했다. 상권 양극화는 한계..."행사 다양화"아직 한계도 있다. 같은 신촌 상권 내에서도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쌍용차 '옥쇄파업' 배상액도 80% 깎아줬다 2023-06-15 18:25:44
조합원들은 2009년 5월 쌍용차 본사 공장 정문을 봉쇄하고 옥쇄파업에 돌입했다. 이 파업으로 쌍용차의 조업은 77일간 중단됐다. 쌍용차는 “생산 차질 등으로 손해가 발생했다”며 금속노조와 조합원들을 상대로 100억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걸었다. 쌍용차는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 개인에 대한 소송은 2016년...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몸싸움…출입문 봉쇄한 용산구청 "사고 예방" 2023-06-15 16:34:17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구청사 진입을 막기 위해 정문을 봉쇄했다. 용산구에 따르면 구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직원 20명여명을 정문에 배치, 문을 막았다. 전날 용산구는 용산경찰서에 기동대 배치를 요청했다. 그러나 경찰은 '자체 인력으로 질서를 유지하라'고 답하고 기동대를 보내지 않았다. 구는 "14일 서울...
이태원 유족 출근 저지에 용산구 "경찰에 기동대 투입 요청" 2023-06-14 11:23:56
유족들은 용산구청 정문과 민원실 앞에서 박 구청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구에 따르면 시위대는 지난 8일부터 과격한 행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들 중 몇 명은 구청장실이 있는 9층 유리문 상단부와 보안문 그리고 출입통제기를 파손했다. 또 비상계단에서 농성하다 간부회의가 진행되는 정책회의실을...
주중北대사관, '김정은·시진핑 부친 투샷'으로 대이은 우호강조 2023-06-13 17:00:14
확인한 결과 대사관은 최근 정문 옆 게시판에 걸려 있던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부자 사진을 젊은 시절 김정일 위원장의 사진으로 전면 교체했다. 북한대사관은 게시판 중앙에 김정일 위원장이 중국 공산당 총서기를 지낸 후야오방과 함께 중국 지도부의 거처 겸 집무 장소인 중난하이를 둘러보는 사진 두 장을 중심으로...
유족들 출입문 막았는데...용산구청장 업무 복귀 2023-06-13 15:39:21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와 유족은 이날도 용산구청 정문과 민원실 앞에서 박 구청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이어갔다. 이 단체 관계자는 "아직 유족들이 구청장을 만났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26일 경찰 수사 단계에서 구속된 박 구청장은 1심 구속 만기(6개월)를 조금 ...
'이태원 참사' 용산구청장 보석으로 석방…업무 복귀 2023-06-07 18:33:51
정문 앞에서 항의했다. 재판부는 서약서 제출과 주거지 제한, 보증금 납입 등을 보석 조건으로 걸었다. 박 구청장은 지난해 12월 26일 경찰 수사 단계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돼 수감됐다. 이후 구속 상태로 재판받다가 지난달 9일 재판부에 보석 신청서를 냈다. 박 구청장은 8일부터 업무에 복귀한다. 재판은 불구속 상태로...
보이스피싱범 싣고 경찰서 직행...택시기사의 기지 2023-06-06 16:22:15
나선 김씨에게 경찰서 정문 근처에서 목덜미를 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현금 4천700만원을 가지고 있던 이 승객이 보이스피싱 조직의 송금 담당 조직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택시 기사 김씨는 "평범한 승객과 다른 수상한 행동을 보여 보이스피싱범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지구대에 가면 바로 도주할...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직원 모두가 청소하는 회사 2023-06-05 11:05:25
실시된다. ‘먼저 본 사람이 한다’이다. 정문에서부터 화장실, 사무실이나 공장을 가는 모든 곳에 쓰레기를 찾아 볼 수 없다. 중간중간 종류별 쓰레기통이 있는데, 이곳도 깨끗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식당의 테이블, 화장실의 세면대는 언제 누가 사용하더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정돈되어 있다. 화장실 세면대의 수건은 젖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