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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경제통이 뛴다③] 김현준 전 국세청장 "국격에 맞는 조세 정책 만들겠다" 2024-01-15 15:40:20
조성하겠다고 했다. 김 전 청장은 "고등학교를 수원에서 나왔지만 40년이 넘어도 도시가 크게 변하지 않은 걸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기업이 떠나고 도시가 상대적으로 낙후된 '베드타운'에 머무르고 있는 수원의 정체성을 바꿔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수원=정소람/사진=이솔 기자 ram@hankyung.com
'개미'용 공약 내놓은 개혁신당 "코스피 5000·코스닥 2000 시대 열 것" 2024-01-15 11:31:08
위원장은 "지배주주들이 부당한 이익을 취득하거나 적은 자본으로 사실상 경영권 장악하는 등 악용하는 사례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며 "미국 자본시장 수준의 충분한 주주 보호를 통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한국 증시를 만드는 것이 개혁신당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의 목표"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수성이냐 탈환이냐…'서부산 벨트' 혈투 예고 2024-01-14 19:01:17
빠지면 부산 전반의 선거 구도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의 이런 기류와는 반대로 6선의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중·영도 출마를 예고했다. 다만 당 안팎에선 김 전 대표의 공천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는 분위기라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있다. 부산=설지연/정소람 기자 sjy@hankyung.com
"친명, 한국 정치에서 가장 명분 없는 정치 집단" [여의도 라디오] 2024-01-12 14:48:04
잘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당대회 지원을 했는데, 당대표가 되고 하는 행위를 보면 아주 잘못 배웠다. 제일 중요한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 후보를 당대표가 디스를 하고 다닌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그 뒤로는 지지를 철회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비판을 많이 해오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갤럭시 신화' 고동진, 與 총선인재로 영입 2024-01-11 18:38:08
글로벌 기업의 C레벨 출신 인재 영입은 이례적이다. 정치권 관계자는 “최근 지역 격차 해소, 일자리 확보 등을 위해 기업 유치 및 산업 육성 등을 요구하는 지역이 많다”며 “인지도가 높으면서 산업에 대한 이해가 깊은 기업 인재를 영입하려는 시도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설지연/정소람 기자 sjy@hankyung.com
[단독] '갤럭시 신화' 고동진 전 삼성 사장, 국민의힘 간다 2024-01-11 16:22:52
정도를 제외하면 재계 출신은 찾아보기 힘들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최근 지역 격차 해소, 일자리 확보 등을 위해 기업 유치 및 산업 육성 등을 요구하는 지역이 많다"며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 중 인지도가 있는 사람들을 영입하려는 시도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설지연/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1박2일 부산 찾은 한동훈…"산은 옮기려면 총선 이겨야" 2024-01-10 18:57:05
하는 법안도 추진키로 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재판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면서 재판을 방탄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며 “민주당 반대로 통과되지 않더라도 총선 공천 신청 시 우리 당의 후보가 되길 원하면 이 약속을 지킨다는 서약서를 받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민주당 '여성혐오 인사' 주장에…한동훈 "'피해호소인' 말하더니" 2024-01-10 13:18:17
것으로 알고, 이제 공인이 되셨기 때문에 더 언행이 신중하실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한편 이날 한 위원장은 금고형 이상을 받는 국회의원에 대해 재판 기간 중 세비를 반납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방안에 찬성하는 경우에만 당내 공천을 주겠다는 방침도 발표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금고형 이상 받은 의원, 세비 전액 반납" 법안 추진 2024-01-10 12:01:25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민의 힘은 이런 내용의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민주당의 반대로 이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는 이번 총선 공천 시에 우리 당의 후보가 되기 원하는 분들에게는 신청시 이 약속을 지키겠다는 서약서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민주적 정당 아냐" 김웅 총선 불출마 선언 2024-01-08 18:41:06
책임져야 할 부분이 꽤 많다”며 “당정 관계를 바꾸지 않으면 한 비대위원장이 총선을 이끌기 매우 어렵다”고 했다. 다만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추진 중인 개혁신당(가칭) 합류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치적 고향을 함부로 버릴 수 없고, 바꾸는 일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