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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윤리경영 선도기업으로"…남양유업, 비전 선포 2025-03-27 08:38:07
제보 시스템을 정식 운영한다. 이에 앞서 준법·윤리경영 전담 조직을 마련했고 임직원 대상 준법 의식 교육을 정례화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최대주주가 홍원식 당시 회장에서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로 변경돼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회를 구성하며 새롭게 출발했다. 이후 남양유업은 신뢰 회복과 경영...
"OO동 괜찮나요?" 최악 산불에 '발 동동'…제보 쏟아졌다 2025-03-26 09:39:44
탭 제보영역을 통해 지역별, 심지어 읍면리를 넘어 동네 골목길 단위로 산불 상황을 세세히 공유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카카오의 개방형 커뮤니티 서비스가 대형 산불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네이버엔 이날 오전 8시37분 누적 기준 총 11만9466건의 제보가...
'항암제로 19kg 감량'…암 환자 사진 도용한 광고 질타 2025-03-26 08:08:55
환자의 제보가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JTBC에 따르면 지난 25일 '사건반장'에는 결혼을 40일 앞두고 암 진단을 받은 뒤 항암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자신의 투병 과정을 '항암 일기' 형태로 SNS에 꾸준히 기록해왔으며, 팔로워들의 응원 속에 치열하게 병과...
전현직 임직원 부부·동기 짜고쳐…기업銀 882억 부당대출 적발(종합2보) 2025-03-25 17:09:15
지난해 8월 A씨와 입행동기의 비위행위 제보를 받고 9∼10월 자체조사를 통해 여러 지점과 임직원이 연루된 부당대출, 금품수수 등 금융사고를 인지했지만, 금감원에 보고하지 않고, 사고 은폐·축소를 시도하고 조직적으로 검사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세훈 수석부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여러가지 기록삭제...
"음식에 이물질이…" 업주 협박해 '760만원' 꿀꺽하다 '덜미' 2025-03-25 14:12:50
경우 허위 리뷰 글을 게시하거나 언론에 제보하겠다고 위협하는 방식으로 피해자 7명으로부터 16만7300원을 편취한 A씨의 사건을 송치받았다. 검찰은 A씨 명의 계좌의 한 달간 거래내역을 분석해 수십 차례의 배달앱 거래내역을 확인하고 여죄에 대한 수사를 개시했다. 수사 결과 벌레 사진 촬영일시가 음식물 주문보다...
전현직 임직원 짬짜미…기업은행 '882억 부당대출' 적발 2025-03-25 13:46:50
8월 부당대출 관련 비위행위 제보를 받고, 자체 조사를 통해 다수 지점 및 임직원이 연루된 부당대출, 금품수수 등 금융사고를 인지했다. 하지만 금융사고를 보고하는 부서에 전달하지 않아 금감원에 보고되지 않았다. 또 지난해 11월 '지점 여신 관련 검사방안 등 검토 결과'라는 별도 문건을 마련해 사고를...
비올때 中企 우산된다더니…기업은행서 882억원 부당대출, 조직적 은폐 시도도 2025-03-25 12:08:31
이 같은 사실을 제보를 통해 파악했음에도 부당대출과 금품 수수 사건을 내부적으로 은폐하거나 축소하려 했고 이를 금감원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금감원 검사를 방해하기 위해 문서와 사내 기록을 고의로 삭제한 사실도 적발했다. 금감원은 “기업은행이 지난해 8월 A씨와 입행 동기의 비위 행위...
전현직 임직원 부부·동기 짜고쳐…기업銀 882억 부당대출 적발(종합) 2025-03-25 12:03:42
지난해 8월 A씨와 입행동기의 비위행위 제보를 받고 9∼10월 자체조사를 통해 여러 지점과 임직원이 연루된 부당대출, 금품수수 등 금융사고를 인지했지만, 금감원에 보고하지 않고, 사고 은폐·축소를 시도하고 조직적으로 검사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세훈 수석부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여러가지 기록삭제...
서울시, 집값 담합·허위거래 신고 등 집중 수사…"시장교란 행위 엄정 대응할 것" 2025-03-25 11:15:01
제보에 따라 사실관계 등 아파트 가격 담합 행위에 내사 중"이라며 "작년 하반기에도 단톡방을 만들어 아파트 매물 광고를 감시하고, 인근 공인중개사에 매매가격 높여 광고하도록 강요한 아파트 소유자 3명을 형사입건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신고가 허위신고 등 거짓으로 부동산 거래나 거래해제를 신고한...
"매도호가 높이자"…'오쏘공' 틈탄 집값 담합 내사 2025-03-25 11:15:00
유도한 글이 다수 올라왔다는 시민 제보에 따라 사실관계 등 아파트 가격 담합 행위를 내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하반기 단톡방을 만들어 아파트 매물 광고를 감시하고, 인근 공인중개사에 매매가격 높여 광고하도록 강요한 아파트 소유자 3명을 형사입건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아울러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