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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죽이고 유기?' 두살 아들 살인사건…부부 심리수사 착수 2017-02-25 09:27:41
검찰 송치 이전에 A씨 부부의 나머지 자녀 3명과 지인의 자녀 19개월 여아 학대 여부를 조사해 사실로 드러나면 학대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014년 11월 전남 여수시 자택에서 아들(당시 2세) 훈육을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로 구속됐고, 부인 B씨는 이를 방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사라지지 않는 잔혹범죄…학대로 숨지는 아이들 '한 달에 3명꼴' 2017-02-24 18:31:40
내 것"이라는 잘못된 가치관이나 훈육 목적의 체벌과 폭력을 구분하지 못하는 미숙한 양육 태도를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미취학 아동 전수조사제도처럼 영·유아들의 실태를 조사할 수 있는 제도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이미 2세 미만 아기에 대해...
내 아이와 나의 스승님, 하늘빛초 박정태 교장선생님의 편지 2017-02-24 17:13:38
주인의 올바른 훈육법으로 빠르게 교정되는 것을 봤습니다. 세상에 문제가 되는 아이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되는 아이의 주변을 둘러보면 항상 그 아이를 힘들게 하는 환경이 존재합니다. 부모나 스승이 아이를 바로보지 못하고 단순 행동만을 문제시하는 것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교사는 이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두살배기 아들 살해·유기 친부 범행에 무게…친모는 방조 2017-02-24 16:07:51
시신을 유기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아내가 훈육 과정에서 쓰러진 아이를 침대에 눕혔는데 숨졌다"고 아내 B씨에게 책임을 돌렸다. B씨는 "남편이 방에서 훈육하는 과정에서 폭행하고 아이가 쓰러지자 침대에 눕혔는데 죽었다"며 남편의 단독 범행이라고 주장했다. 시신 유기 부분에 대해서도 A씨는 "아내와 함께 시신을 ...
"방임·정서학대도 아동학대"…무료치료 햇살아이지원센터(종합) 2017-02-24 15:44:16
치료를 받도록 하는 한편 엄마에게는 훈육방법과 양육 스트레스 해소교육을 했다. 또 같은 해 19세의 어린 부모 가정에서 태어난 후 제대로 된 보육환경에서 자라지 못한 신생아에게 예방접종과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했다. 센터 실무책임자 변정숙씨는 "작년 치료한 40명 중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부터 아동학대라고 공식...
학대피해 아동 무료 치료 국내 유일 순천향구미병원 2017-02-24 12:03:41
받도록 하고, 엄마에게는 훈육방법과 양육 스트레스 해소교육을 했다. 또 19세의 어린 부모 가정에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예방접종과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했다. 센터 실무책임자 변정숙씨는 "작년 치료한 40명 중 아동학대라고 공식 통보를 받은 것은 단 5건뿐이다"며 "그러나 선진국에서는 아동 정서를 해치는 경우에도...
'아들 살해 서로 떠넘긴' 부부에 프로파일러·거짓말탐지기 투입 2017-02-24 11:51:44
사실을 확인했다. B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아이를 훈육하는 과정에서 폭행해 쓰러지자 침대에 눕혔는데 죽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러나 A씨는 경찰에서 '아내가 훈육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쓰러진 후 침대에 눕혔는데 숨졌다"고 책임을 돌렸다. 시신 유기에 대해서도 B씨는 '아이 아빠가 혼자 차량에 태...
'2살 시신 유기' 아버지 지목한 해수욕장 인근 산 정밀 수색 2017-02-24 11:11:29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집에서 아들(당시 2세)을 훈육한다며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을 유기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 어려움이 있어도 무엇보다 중요한 시신을 찾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kj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묻힐 뻔한 '2살 아들 살해'… 범인 지인이 경찰 제보했다 2017-02-24 11:04:40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들을 훈육한다며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폭행치사)로 지난 22일 A(26)씨를 구속했다. A씨는 2014년 11월 27일께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집에서 아들(당시 2세)을 훈육한다며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육사 졸업식 1∼3등 모두 여자생도…개교이래 처음 2017-02-24 09:23:55
맞추고 있다. 학업성적과 훈육·체육·동기생 평가 등 종합 평가를 통해 가장 모범적인 생도생활을 실천한 생도에게 수여하는 '대표 화랑상'은 조성래(23) 생도에게 돌아갔다. 특이한 경력의 생도들도 눈길을 끌었다. 강솔(23) 생도는 할아버지(예비역 중령 강경식·육사 15기)와 아버지(국군수도병원 진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