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50야드 '괴력의 장타' 뽐낸 토머스… '이글 이글' 불타오르다 2017-10-19 19:05:31
cj컵나인브릿지 첫날'이글 두 방' 무력 시위…9언더파 몰아쳐 3타 차 선두 뒷바람 타고 파5홀 2온 안착…'공격 골프' 진수 선보여 김민휘 4언더파·'맏형' 최경주 3언더파 상위권 '선전' [ 이관우 기자 ] “바람까지 도와줬다. 날씨만 좋다면 계속 공격적으로 치겠다.”저스틴...
PGA무대 초대받은 '고교생 골퍼' 이규민 "너무 떨려 어떻게 샷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2017-10-19 19:03:42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인 cj컵나인브릿지에는 고등학생 골퍼 한 명이 출전했다. 신성고 2학년 이규민(17·사진)이다. 친구들에게 “계 탔다”는 말을 수없이 들을 정도로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지만 pga투어의 벽은 높았다. 대회 첫날인 19일 15오버파를 적어냈다. 78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최하위다....
와우! 홀인원 부상이 5만달러짜리 한식 파티라고? 2017-10-19 17:51:28
cj컵나인브릿지 대회에 이색 홀인원 부상이 내걸렸다. 홀인원을 한 선수가 원하는 시간,원하는 장소 어디든지 정예 한식요원을 보내 ‘코리안 푸드 비비고 파티’를 열어주는 것이다. 최대 비용이 5만달러(약 5600만원)에 달하는 고급 파티다.부상이 걸린 홀은 13번홀. 국내 첫 pga 투어라는 의미에 맞춰...
최경주 "후배들아, 현실 인정하고 배우되 도전해라" 2017-10-19 16:56:32
인정하고 배우되 도전해라" CJ컵 1R 3언더파 선전…" 매라운드 3, 4언더파가 목표" (서귀포=연합뉴스) 권훈 기자= "현실은 인정하고 배워야죠. 그렇다고 주눅들 필요는 없어요. 물러서지 말고 맞서야 합니다." 19일 제주 서귀포시 나인브릿지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1라운드를 마친 최경주(47)는...
2언더파 김경태 "차라리 바람이 더 불었으면…" 2017-10-19 16:23:54
CJ컵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38위에 올랐다. PGA투어 멤버가 아닌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표를 냈다. "1라운드 성적 치고는 나쁘지 않았다"는 김경태는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 내일부터는 좀 더 버디를 노리는 과감한 플레이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
CJ컵 홀인원 부상 눈길…"13번 홀 한식 파티 제공" 2017-10-19 16:05:03
CJ컵 홀인원 부상 눈길…"13번 홀 한식 파티 제공" (서귀포=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에서 처음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는 이색적인 홀인원 부상이 내걸려 눈길을 끈다. 대개 골프 대회에서 4개의 파3 가운데 특정 홀에서 홀인원을 하면 고급 승용차 등 고가의 상품을 준다.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PGA투어 '넘버원' 토머스, 이글·버디쇼…CJ컵 9언더 단독선두(종합) 2017-10-19 15:44:21
더CJ컵앳나인브릿지(이하 CJ컵) 1라운드에서 '넘버원'다운 기량을 화려하게 펼쳐 보였다. 이글 2개와 버디 7개를 잡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쳐 첫 PGA투어 대회를 개최한 나인브릿지 코스를 간단하게 요리했다.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토머스는 러프를 오가며 보기를 적어내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9 15:00:05
마산 빅뱅 171019-0305 체육-0017 10:00 CJ컵 개막 첫 버디 주인공은 바너…첫 보기 이형준 171019-0340 체육-0018 10:16 박세리 "한국인 신인상 10명이나 더 나올지 상상도 못했죠" 171019-0344 체육-0019 10:18 양홍석·허훈, 누가 잡을까…신인드래프트 구단 추첨 23일 개최 171019-0364 체육-0020 10:25 프로농구 DB,...
배상문 "토머스 응원해도 서운하지 않았어요" 2017-10-19 14:45:31
배상문 "토머스 응원해도 서운하지 않았어요" CJ컵 1라운드 1언더파 출발…"터닝포인트 될 것" '2언더파' 김시우 "마스터스보다 더 떨려" (서귀포=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배상문(31)은 19일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J컵에서 저스틴 토머스, 팻 페레스(이상 미국)와 함께 플레이했다. 배상문 조는 세계...
역시 토머스! 장타에 정교함 더해 9언더파 단독 선두 질주 2017-10-19 14:41:3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인 cj컵나인브릿지 1라운에서서 이글 2개,버디 7개,보기 2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체즈 레비(미국),개빈 카일 그린(미국) 등이 6언더파로 토머스를 뒤쫓고 있다.배상문(31), 팻 페레즈와 한 조로 묶인 토머스는 첫 홀에서 보기를 내주며 다소 불안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