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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유죄 “위장계열사 부당지원 무죄 원심 부당” 2013-04-15 16:03:58
“공정거래법 위반과 양도소득세 탈세 혐의에 대해 일부 유죄를 선고한 원심은 정당하다”며 “한익익스프레스와 관련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도 정당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위장계열사인 부평판지 등에 대한 부당지원 혐의를 무죄로 판단한 원심은 부당하다”며 업무상 배임 혐의 중...
국세청 "주식 양도세 탈세 제대로 막는다" 2013-04-15 10:39:18
과세 기준 변화에 따른 세금 탈세를 원천 봉쇄합니다. 국세청은 오는 7월부터 법령 개정을 통해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주주의 기준을 코스피시장 2%이상·50억원 이상, 코스닥시장은 4% 이상·40억원 이상으로 낮춰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기존 코스피시장 지분율 3% 이상·주식 가액 100억원 이상, 코스닥시장 5%...
`지하경제 금융정보` 세종로 이전 완료 2013-04-15 10:27:46
6천만건에 이르는 금융정보가 있는데, 자금세탁이나 탈세 등이 의심되는 민감한 정보가 잔뜩 들어 있어 `지하경제 양성화`에 요긴하게 쓰입니다. 한편, `지하경제 양성화`에 필요한 고액현금거래 등 FIU의 정보들을 국세청이 공유받는 내용의 `FIU법`은 이번주 수요일(17일)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됩니다.
국세청, 지하경제 검은돈 사용처 끝까지 추적 2013-04-14 22:34:00
관행에서 한 발 더 나간 것으로, 또 다른 음성적인 사업이나 부의 축적에 활용되지 않도록 이를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국세청은 우선 지난 4일 일제 기획세무조사에 착수한 대재산가 51명, 국부유출 역외탈세 혐의자 48명, 불법·폭리 대부업자 117명, 탈세혐의가 많은 인터넷 카페 8건 등 224명에...
[거액예금 '은행탈출'] 조여오는 세금 그물망…MMF·골드바·장롱으로 일단 '피신' 2013-04-14 17:54:10
징수 △탈세 혐의 거래 등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김자봉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과세 기조가 강화되면서 자산가들이 금융계좌에 돈을 넣어두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탈세라는 악의적인 의도가 없다고 해도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들면서 금융 거래가 위축되는 모습”이라고 해석했다. ○대기자금...
'FIU의 금융정보 공개' 대폭 확대에 제동…국세청, 현금거래 내역 아무때나 못본다 2013-04-14 16:59:27
가운데 세무조사, 체납 징수, 탈세 혐의가 있는 경우에 한해 국세청이 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는 조세범칙 조사에 국한한 기존 법에 비하면 정보 활용 범위가 넓어졌지만 fiu에 상시적 접근을 추진하려던 국세청의 당초 안에 비해선 크게 후퇴한 것이다. 국세청과 fiu는 정보 제공 뒤...
[사설] 뭉칫돈이 금융권을 떠나고 있는 이유 2013-04-14 16:57:59
중이다. 물론 지하경제 양성화는 필요하고 탈세 역시 발본색원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아무리 명분이 좋아도 그것이 ‘돈맥경화’를 불러와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를 더 수렁으로 밀어 넣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렇지 않아도 이런저런 경제민주화 정책으로 기업들은 잔뜩 움츠러들고 있다. 경제는 7개월째 0% 성...
국세청, 지하경제 블랙머니 사용처 끝까지 추적한다 2013-04-14 06:02:07
기획세무조사에 착수한 대재산가 51명, 국부유출역외탈세 혐의자 48명, 불법·폭리 대부업자 117명, 탈세혐의가 많은 인터넷 카페 8건 등 224명에 대해 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번 조사에 불법 자금이 주가조작이나 불법도박 등 또다른 지하경제의 자금으로 활용된 사례가 발견되면 해당 기업이나 주변인, 친인척...
금융정보 6000만건 수송작전…FIU 세종로 이전…특수차 동원·경찰이 호위 2013-04-12 17:45:22
거래한 내역(ctr) 5800만건, 탈세·마약·범죄 등과 관련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거래(str) 130만건 등이다. str에는 금융회사가 누구의 어떤 거래를 왜 의심해서 보고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보고서가 담겨 있다. 국세청이 과세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넘겨줄 것을 요청해 못 넘긴다는 금융위원회와 마찰을 빚고 있는 바로 그...
인도 고무줄 정책에 외국계 기업 '골탕' 2013-04-12 17:07:12
올초 정유회사 로열더치셸과 영국 통신사 보다폰에 탈세 혐의로 각각 10억달러와 2억4000만달러의 벌금을 물렸다. 미국 의류업체 갭, 전자업체 제너럴일렉트릭 등도 비슷한 통보를 받았다. 이들은 인도 정부와 법정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도어링 ceo는 “외국 투자자들 사이에 인도 정부가 국제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