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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대리점 운영하며 소액대출 빌미로 사기친 일당 검거 2013-07-03 15:06:20
이들은 ‘누구나 소액대출 가능’이란 문자메시지를 무작위로 발송해 연락해온 피해자들에게 “휴대전화를 개통하면 즉시 현금 20~25만원을 빌려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동통신사가 요금이 연체돼도 3개월동안은 요금 납부를 독촉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3개월이 지난 뒤 휴대전화 계약을 해지할 수...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 1위는? 2013-07-03 11:13:59
논란이 된 김미경 씨의 '언니의 독설'이다.이어 셸리 케이건의 '죽음이란 무엇인가'와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 더글라스 케네디의 장편 '빅 픽처', 프랑수아 를로르의 '꾸뻬 씨의 행복여행' 등이 10위권에 들었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女배우, 6세...
<게시판> 금융연수원 '은행 IP금융 활성화' 세미나 2013-07-03 11:07:43
▲ 한국금융연수원은 오는 9일 오후 2시 금융연수원 본관에서 '은행의 지적재산권(IP) 금융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IP금융이란 기업의 기술이나특허 등을 담보로 자금을 공급하는 상품이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연예병사 취재기자 타부서 발령… SBS 공식 입장 "외압 없었다" 2013-07-02 22:25:59
인사 개편”이란 말로 외압이 없었음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김정윤 기자 외에도 30명 정도의 인사이동이 있었음을 설명하며 앞으로 김정윤 기자가 데일리뉴스에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 조정으로 김정윤 기자가 소속돼 있던 sbs ‘현장21’의 취재기사 수는 12명에서 8명으로 인원이 줄어들게 됐다. 이와...
한혜진 부케 주인공, 엄지원… '곧 웨딩드레스 입나?' 2013-07-02 21:16:44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절’이란 꽃말을 가진 보랏빛 라벤더 부케를 받은 엄지원을 두고 일각에선 혹시 그가 현재 열애 중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혜진 부케 주인공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곧 웨딩드레스 입나요?” “한혜진 부케 주인공, 엄지원?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 들려주시길” “한혜진 부케...
원전 공기업 `규제 무풍지대`‥"원전비리 키웠다" 2013-07-02 18:01:24
내놓았지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란 지적이 많습니다. 그런데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가 원전 공기업을 규제할 권한이 없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유일하게 원자력안전법에 근거해 원전안전 관리에 대한 규제가 가능합니다. 또, 공기업과 기관장 평가 및 해임...
[비즈&라이프] LG전자 부회장 구본준의 열정…"난, 화려한 스펙보다 투지 넘치는 직원이 좋다" 2013-07-02 17:44:33
정전(停戰) 불안 등으로 영업하기 힘든 지역인 이란에서 맹활약한 김종훈 전무를 발탁한 게 대표적 사례다. 김 전무는 2008년 이란법인장으로 부임한 뒤 연평균 17% 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 말 상무 2년차에 전무로 특진했다. 5년간 사우디아라비아지사장을 맡는 등 중동에서만 10년 가까이 일한 차국환 전무도...
[시론] 경쟁과 협력의 R&D체제 가꿔야 2013-07-02 17:30:24
텔레폰’이란 회사를 세워 엄청난 부와 명예를 거머쥐었다. 이 경쟁에서 패자가 된 불행한 연구자는 엘리샤 그레이. 대장장이, 목수 등으로 어려운 젊은 시절을 보낸 그레이는 스무 살이 넘어서야 고등학교로 돌아가 공부를 마친 후, 전화기 발명에 인생을 걸었다. 마침내 1876년 2월14일 오후, 그레이는 자신의 발명품인...
[한경포럼] 1913년 vs 2013년 2013-07-02 17:25:53
‘1913년’이란 책이 최근 미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저자 찰스 에머슨은 이 해를 ‘현대’의 출발점으로 보고 2013년과 닮은 점과 미래의 통찰을 찾으려 하고 있다. 우드로 윌슨(1856~1924)이 미국 28대 대통령에 취임한 것은 1913년 3월4일이었다. 이날 취임식을 보러 미국 전역에서 30만명이 운집했다....
오렌지 농장 없는 네덜란드…'주스 강국'된 비결은 2013-07-02 17:10:00
생산된 물에 ‘에비앙’이란 라벨을 붙여서 판매한다. 컨테이너 물동량 기준 세계 5위 항만인 부산항의 배후 물류단지는 어떨까. 총 670만㎡ 규모로 조성 중인 ‘부산 신항 배후 물류부지’는 현재 1차로 ‘북 컨테이너 배후단지’가 2010년 완공됐지만 입주한 업체는 30여곳에 불과하다.로테르담·앤트워프=김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