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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96% "조국 딸 제1저자 논문 철회해야" 2019-09-04 17:35:04
대한병리학회 공식 학술지에 제1저자 논문을 등재한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은 이를 근거로 조 후보자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아과의원 대표단체인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시행한...
조국 딸 논문 책임저자, 병리학회에 소명기한 연장 요청 2019-09-04 16:51:29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병리학회는 지난달 22일 장 교수에게 공동저자 역할, 연구윤리심의(IRB) 승인 여부 등 소명자료를 2주 이내에 제출해달라고 요청했고 이날이 마감 기한이었다. 장세진 병리학회 이사장은 "5일 오후 3시까지 소명자료를 제출해달라고 회신을 한 상태"라며 "당초 오늘(4일)까지 소명자료를 받으면 5일...
조국 딸 의혹에 등돌린 의사들…"의대 부정입시, 목숨 위태롭게 만드는 범죄" 2019-09-04 14:47:43
발표를 통해 "응답 의사의 98.7%가 대한병리학회 공식 학술지에 조 후보자 딸이 제1저자로 등재된 것에 대해 타당하지 않은 일이다라고 답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설문조사는 2일부터 진행됐으며 4일 오전 8시 기준 2894명이 참여했다. 의학논문을 써본 적이 있는 의사들(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대한의사협회 "조국 후보자 딸 논문 1저자 기여 불가능...철회해야" 2019-09-02 17:59:00
있다. 현재 병리학회는 장 교수에 4일까지 각종 논란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란 내용증명을 보냈고, 5일 정기 상임이사회에서 향후 절차를 결론 내릴 예정이다. 장세진 병리학회 이사장은 앞서 “장 교수가 스스로 논문을 취소하면 모든 게 소명된다”며 “답을 주지 않으면 다시 한번 확인차 내용증명을 보낸...
강성태, 조국 딸 의혹 비판 "언제부터 이 나라가 신분제 사회였냐" 2019-08-30 15:29:04
강성태는 "앞으로 정치적으로 비판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이야기를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조국의 딸 조씨는 단국대 의과학연구소의 2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2008년 12월 대한병리학회에 제출된 영어 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의사협회, 조국 딸 논문 '자진철회 촉구' 기자회견 돌연 취소 2019-08-30 10:02:41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2008년 12월 대한병리학회에 제출된 영어 논문에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뇌병증(HIE)에서 혈관내피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전자의 다형성'이라는 제목의 이 논문은 이듬해 3월 국내 학회지에 정식 등재됐다. 조국 "격려차 꽃 보내준 무명의 시민께 감사" /...
의사협회 "'조국 딸 의학논문' 자진철회 촉구"…30일 기자회견 2019-08-29 16:09:11
참여한 뒤 2008년 12월 대한병리학회에 제출된 영어 논문에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뇌병증(HIE)에서 혈관내피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전자의 다형성'이라는 제목의 이 논문은 이듬해 3월 국내 학회지에 정식 등재됐다. 조국 딸, 고등학생때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논란 / 연합뉴스...
[전문가 포럼] 고교생 인턴 '제1 저자'와 학계의 분노 2019-08-25 17:18:45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제1 저자로 등재된 대한병리학회 학술지 논문을 구해 읽어봤다. 가짜뉴스 논란을 피하기 위해 의혹을 제기한 기사가 아니라 팩트로만 판단하기 위해서다. 제목 ‘eNOS Gene Polymorphisms in Perinatal Hypoxic-Ischemic Encephalopathy’만 봐도 온갖 난해한 의학용어뿐이다....
2015년 조국이 20대에게 요구… "집단행동 하지 않으면 기성세대는 모른다" 2019-08-25 01:16:25
돌입했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병리학회와 대한의사협회 등은 해당 논문의 책임저자인 단국의대 A교수에게 논문에서 조씨의 기여도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에 돌입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도 조씨가 고2 때 단국대 의대 논문에 제1저자로 참여하고, 고3 때는 어머니 지인이 교수로 있는 공주대에서 인턴을 한 뒤...
조국 딸 논문 의혹에 의료계 나섰다…"진상규명 작업 돌입" 2019-08-24 08:25:00
확인하는 등의 작업에 돌입했다. 먼저 병리학회는 대한의학회 권고에 따라 조씨의 제1저자 자격을 확인하고 있다. 이를 위해 22일 논문 책임저자이자 조씨의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인턴시절 지도교수인 A씨에게 조씨 등 공동저자들이 논문에 기여한 역할을 소명하라고 요구했다. 병리학회 관계자는 "공동저자 6명이 논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