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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일갈' 미화원 아주머니 "어이가 없고 분노 느껴서" 2017-01-25 17:10:34
된 이유를 묻자 임씨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도 모르게 분노를 느껴서 외쳤다"며 "그 단어는 평소 화가 날 때 습관처럼 하는 말인데 지금 다시 말하려니까 민망하다"며 웃었다. 임씨는 "사실 옆에 있던 언니가 나보다 먼저 최순실한테 '뭘 잘했다고 그러느냐'고 소리쳐서 따라 한 것"이라며 "인터넷에서 내가...
"보호해 줄게"…지능 부족한 직장 동료 등쳐 4천600만원 뜯어 2017-01-24 10:07:01
불과했다. 임씨는 같은 해 3월 17일 마트 앞 노상에서 A씨에게 접근해 "평소 너를 괴롭히는 동료의 삼촌이 조직폭력배라 너와 네 가족을 괴롭힐 수 있다. 내 삼촌도 유명한 조폭인데 보호해 주겠다"면서 위해를 가할 것처럼 행동했다. 겁을 먹은 A씨는 160만원을 송금하는 등 이해 7월까지 54차례에 걸쳐 4천680여만원을...
횡단보도 보행여성 치고 그대로 달아난 운전자들 2017-01-23 12:00:26
혐의를 받고 있다. 비슷한 시간에 같은 구간을 지나던 임씨는 도로 위에 쓰러진 유씨를 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차량 운전자 모두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 인근에 사는 유씨는 목욕탕에 가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 TV 500여대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추적에 나서 김씨는 사고 ...
"헤드헌터가 수집한 구직자 정보도 소속 회사 영업비밀" 2017-01-21 09:00:10
억울하다며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임씨는 구직자 인적사항은 정보 제공업체에 일정 비용만 지급하면 누구나 확보할 수 있어서 김씨 인적사항은 물론 이를 토대로 김씨와 접촉해 받은 입사지원서 역시 영업비밀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특히 자신은 A사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 신분이었기 때문에 김씨 인적사항과 입사지원서,...
"높은 이자 쳐줄게" 지적장애 의심 이웃 울린 40대 2017-01-19 12:12:29
많이 쳐 바로 갚겠다"고 A씨를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임씨는 술값 등 유흥비로 돈을 대부분 탕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임씨가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인지능력과 의사 표현 능력이 다소 떨어지는 A씨의 상태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체육교사 채용해주고 1억5천만원 '꿀꺽'…양천고 이사장 기소 2017-01-19 12:00:05
일한 지원자가 최고 점수를 받았으나 임씨가 마지막 면접 평가에서 김씨 아들에게 최고점을 줘 막판에 순위가 바뀌었다. 검찰은 김씨와 임씨도 각각 배임증재와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교사 채용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해준 사례로 김씨로부터 1천만원을 받은 행정실장 변모(60·여)씨도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실버택배원' 이용해 보이스피싱 통장 전달 2017-01-18 15:19:34
지시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보이스피싱 조직은 노인은 대중교통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점, 수사기관의 의심을 덜 산다는 점을 노려 박씨 등을 전달책으로 고용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서울의 지하철에서 통장을 전달하던 박씨와 임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박씨 등을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다. soyun@yna.co.kr (끝)...
제주 가파도 해상 어선 전복…부부 선원 1명 사망·1명 중태(종합) 2017-01-16 13:17:07
타고 있던 임모(70)씨가 숨졌고, 임씨의 아내 문모(〃)씨가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주변 어선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어선 기름 유출을 대비한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어선은 파도에 밀려 가파도 부근 암초에 걸려 있는 상태며, 인양 여부는 모슬포...
급정거 보복운전에 만삭 임신부 탑승 차량 가드레일 '쾅' 2017-01-12 15:19:22
타고 있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임씨는 그러나 경찰에서 "보복운전을 한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관계자는 "임신 9개월째였던 김씨의 아내가 자칫하면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었다"며 "피해자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자료를 분석한 결과 임씨의 차량이 피해 차량 앞으로 무리하게 추월한 뒤 급제동하는...
대한항공 기내난동 피의자, '상습 난동' 재조명…과거 사건도 재판 2017-01-12 14:39:22
미뤄 혐의는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다.임씨는 이에 앞서 지난해 9월8일에도 대한항공 여객기 내에서 난동을 부린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임 씨는 인천에서 베트남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 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발 받침대와 쿠션 등 의자를 부수고 승무원들을 때렸다가 베트남 현지 경찰에 인계됐다.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