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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장(葬) 반대 청원…靑 "성평등 위해 노력할 것" 2020-09-09 17:38:47
재직한 현직 서울시장이라는 공적지위자에 대한 장례"라며 "정부의전편람 등을 참조했고 분향소 헌화 등은 생략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례는 지난 7월 서울특별시장으로 진행됐다. 청와대는 "정부는 국민청원을 통해 전해 주신 청원인의 말씀을 유념하겠다"며 "성차별과 성폭력 없는 성평등한 민주 사회를 위해 더욱...
자영업자 또 극단 선택…"코로나 막으려다 굶어 죽을 판" 2020-09-09 14:58:24
있다. 한 청원인은 '자영업자만 죽어 나가는 K방역의 현주소, 과연 이게 옳은 방역 방침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왜 자영업자들만 방역의 희생양이 돼야 하는지 알 수 없다"며 "사람이 모이는 곳은 장소가 어디든 제지해달라"고 했다. 또 다른 청원인은 '실내체육시설 자영업자들은 손가락을 빨고 살라는...
"국시 거부 의대생 구제 반대"…청와대 국민청원 48만 돌파 2020-09-09 14:26:15
글에서 청원인은 "(국시를 거부한 의대생들이) 추후 구제 또는 특별 재접수라는 방법으로 의사면허를 받게 된다면 그들은 국가 방역의 절체절명 순간에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이기주의적 행태를 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때마다 국민들은 질병 자체에 대한 불안함 보다 더 큰 불안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그런...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 내 식사 금지는 차별" 2020-09-08 17:38:07
올라왔다. 청원인은 “정부가 눈치를 봐가며 수가 적은 업소를 고르는 것 아니냐”고 했다.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는 “프랜차이즈 카페가 개인 카페에 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특별히 취약한 것도 아닌데 기준을 모르겠다”며 “나도 개인 카페 사장과 똑같은 자영업자인데 정부로부터 차별받는...
"우리도 자영업자인데 역차별…일주일 만에 매출 80% 줄었다" 2020-09-08 15:09:44
것도 이와 마찬가지"라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정부가 국민 눈치봐가며 수가 적은 업소를 고르는 것 아니냐"며 "감염병을 잡으려면 감염자가 많이 나온 업소를 선정해 신중히 검토 후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구했다. 한 프랜차이즈 카페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가 있다보니 프랜차이즈가 방역수칙을 훨씬 더 신경쓸...
"한동훈이 추미애 아들 수사 지휘해야" 靑 청원 등장 2020-09-08 13:36:35
넘어 관리자가 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청원인은 "추미애 장관과 그 아들을 둘러싼 의혹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며 "동부지검은 해당 사건을 맡은 지 8개월간 제대로 된 수사 진척을 보이지 않았고 중요 참고인의 진술도 조서에서 누락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원인은 "과연 동부지검에 사건 수사를 계속...
추미애 아들 군 복무 청탁 의혹에 '해임' 靑 국민청원 올라왔다 2020-09-08 10:55:00
글을 적었다. 청원인은 추 장관이 본인의 지위를 이용해 아들 서씨의 '편의'를 위했다고 지적했다. 청원에서 서씨의 평창 동계올림픽 통역병 청탁을 비롯해 부정 휴가 사용 무마, 용산 부대 이전 등을 문제 삼았다. 청원인은 "더 이상의 소모적인 논쟁으로 카투사의 명예, 더 나아가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코로나보다 K방역이 무섭다"…극단선택 내몰리는 자영업자 2020-09-08 09:40:51
한 청원인은 '자영업자만 죽어 나가는 K방역의 현주소, 과연 이게 옳은 방역 방침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왜 자영업자들만 방역의 희생양이 돼야 하는지 알 수 없다"며 "사람이 모이는 곳은 장소가 어디든 제지해달라"고 했다. 또 다른 청원인은 '실내체육시설 자영업자들은 손가락을 빨고 살라는...
"버스비 아끼려 걷던 딸"…제주 묻지마 살해 청원 2020-09-07 19:23:22
저축하기 위해 매일 걸어 다녔다"고 밝혔다. 청원인은 그러면서 "피의자는 1t 탑차를 소유하고 택배 일도 했다는데 일이 조금 없다고 교통비까지 아껴가며 걸어서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끔찍한 일을 벌였다"며 "갖고 있던 흉기로 살인했다는 것으로 미뤄 계획살인임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폐쇄회로(CC)T...
"버스비 아끼려 1시간 반 걷던 딸"…제주 묻지마 강도살해 청원 2020-09-07 18:37:56
올라왔다. 청원인은 자신을 피해자의 아버지라고 소개했다. 청원인은 "착하게만 살아온 딸에게 이런 일이 생겨 너무나도 허망하고 억울한 마음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청원을 올리게 됐다"며 "딸은 작은 편의점에서 매일 5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고 퇴근 후 도보로 1시간 30분 거리인 집까지 걸어서 귀가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