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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식당 종업원 집단 귀순은 총선 앞둔 '북풍'" 친북 인터넷매체 민족통신 주장 2016-04-12 15:57:39
재미 친북매체가 중국 내 북한식당 종업원들의 집단귀순에 대해 우리 정보당국이 총선을 앞두고 벌인 '북풍(北風)'이라고 주장했다.재미 친북 인터넷 매체인 민족통신은 12일 평양발 기사에서 "이번 집단귀순 사건은 국가정보원이 총선에 영향을 주기 위해 이 같은 거짓 사건을 총선 바로 앞에 터트리고...
[다산칼럼] 개성공단 폐쇄, 이제 시작이다 2016-03-02 17:41:56
등의 기사를 연이어 내고 있다. 그간 좌파 언론과 친북 인터넷사이트에서 주장하는 바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예컨대 남한의 10분의 1 수준의 노임으로 양질의 노동력을 제공해 오히려 북이 특혜를 준 셈이다. 북한의 피해는 연 급여 1억달러에 불과하지만 남한은 6억달러 이상의 생산액과 입주 기업 124개, 5000여개의 관련...
[포커스] 종북 교과서들의 북한 토지개혁 기술(記述) 2015-10-23 21:54:22
친북 성향을 드러낼 뿐이다.북한은 처음에는 농민들로부터 소작료 25%를 받았다. 50%를 받던 지주에 비해 자비롭게 보였다. 그러나 중국과 같은 해인 1958년 전체 농지를 국유화했다. 농민에게는 서서히 가난과 기아가 강요됐다. 김일성 정권이 바로 악덕 지주요 거대한 착취자였던 것이다. 북한에는 농민공 같은 문제조차...
[Cover Story] 영화·문학·출판계의 문화권력…대한민국을 '못생긴' 나라로 그린다 2015-10-23 21:49:30
인정한다 하더라도 무리한 설정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친북, 반(反)대한민국, 반외세 구도다. 우리 민족끼리 미군을 때려부수는 설정은 당시 국군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우리 민족은 착한데, 미국 등 un은 나쁘다는 이분법이며 전형적인 친북 성향이다.영화 ‘괴물’은 한강에서 야수가 나온다는 이야기다. 주한...
[Books In Life]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이해해야…자유의 이념은 역사 발전의 원동력이다 2015-10-23 20:23:01
‘친중(親中)’과 ‘친북(親北)’은 객관적이며 옳은 것인가? 식민지 근대화가 사실이 아니라면 우리의 근대화가 자생적인 것이었다는 실체적 근거는 무엇인가? 자생적인 근대화의 씨앗이 일제의 침략으로 그렇게 쉽게 없어질 성질의 것이었는가? 그들은 이 질문에 성실히 답해야 한다.이영훈 교수는...
[정규재 칼럼] 종북 교과서들의 북한 토지개혁 기술 2015-10-19 18:22:24
친북 성향을 드러낼 뿐이다.북한은 처음에는 농민들로부터 소작료 25%를 받았다. 50%를 받던 지주에 비해 자비롭게 보였다. 그러나 중국과 같은 해인 1958년 전체 농지를 국유화했다. 농민에게는 서서히 가난과 기아가 강요됐다. 김일성 정권이 바로 악덕 지주요 거대한 착취자였던 것이다. 북한에는 농민공 같은 문제조차...
[이슈+] 변희재·복거일 등 보수인사 500인 '국정화 지지선언' 2015-10-19 10:19:33
대한민국을 폄훼하고 북한과 전체주의 체제를 옹호하는 친북 교과서’라고 규정한 이들은 선언문에서 “올바른 교과서는 올바른 국정화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하루라도 빨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국사 교과서에 바탕한 올바른 국사교육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국정화 반대...
[Cover Story] "대한민국 역사교과서가 아니다" 2015-10-16 20:10:46
교과서가 지나치게 ‘친북, 반(反)대한민국’으로 왜곡돼 있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최소한 사실, 헌법, 공정성이라는 불문율로 기술돼야 한다. 하지만 교학사 교과서를 제외한 대부분의 현재 교과서 기조는 좌편향이 매우 강하다. 고의누락, 비중축소, 부적절한 단어 사용 등의 수법이 동원된다. 북한 사회를...
[Books In Life] 우리 근현대사는 자랑스러운 '나라 만들기'였다…조선후기 경제사 실증분석은 좌파사관 깨뜨려 2015-10-16 19:29:47
지향적이며, 친북좌파적일 수 있는가 깜짝 놀라게 된다. 거기에 국수주의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복고적 사회주의 사고로 가득한 역사서들이 널리 확산되어 있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의 굳건한 이념적 기초 위에 세계화의 흐름을 포함하는 객관적이고 긍정적인 역사 교과서를 찾기 힘든 안타까운 현실이다.이렇게 편협한...
[사설] 역사 교과서 '거짓말'보다는 '국정'이 낫지 않겠나 2015-10-12 18:17:12
역사교과서는 다양한 시각이 아니라 오히려 친북, 친좌익, 반(反)대한민국, 반헌법, 반기업 등의 극좌이념에 매몰돼 있다. 북한 사회를 전체주의라고 규정한 교과서는 좌익들의 방해로 학교에서 채택되지 못한 교학사 교과서 하나뿐이다.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고, 그런 점에서 북한이 더 정통성이 있다고 암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