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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500만 관객 마음 훔쳤다, 외화 톱10 정조준 2013-01-17 14:21:13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이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실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하고 뒤이어 만나는 판틴(앤 해서웨이)과 그의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돕기 위해 희생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사진제공: 유니버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태양...
[책마을] 마키아벨리가 '권력慾의 화신'이라고? 2013-01-10 17:19:16
마키아벨리를 ‘편견’의 감옥에서 구해내려는 의욕이 지나친 나머지 ‘인간 마키아벨리’와 마키아벨리의 저작을 구분하지 못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그가 직접 인용한 마키아벨리의 저작 ‘로마사 논고’와 ‘군주론’에는 각각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나는 비천하게 태어난 자가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출세한...
성적 학대·교도소 복역 후 CEO 변신한 男 '대시 법칙' 2013-01-08 14:07:10
회사 주식 내부자 부정 거래 혐의로 기소돼 3년간 감옥살이를 했다. 신간 'dash'( 에릭 j. 아론슨 지음 | 노혜숙 옮김 | 이콘 248쪽 | 12,000원 )의 저자 에릭 j. 아론슨의 이야기다. 그는 연방 교도소에서 3년간 복역하는 동안 600여권의 자기계발서를 탐독하며 삶의 성공과 행복의 법칙에 대해 깨닫는다. 출소 후...
고교생 10명 중 4명 "10억 생긴다면 1년 감옥가도 좋다" 2013-01-07 17:08:06
‘10억원이 생긴다면 잘못을 저지르고 1년 정도 감옥에 가도 괜찮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민단체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가 최근 초·중·고교생 각각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윤리의식 설문조사에서 초등학생 12%, 중학생 28%, 고등학생 44%가 이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돈만 있으면...
고등학생 10명 중 4명 '10억 생기면 감옥가도 괜찮아' 2013-01-07 14:45:59
‘10억 원이 생긴다면 잘못을 저지르고 1년 정도 감옥에 가도 괜찮다’고 답한 충격적인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민단체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가 최근 초ㆍ중ㆍ고교생 각각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윤리의식 설문조사에서 초등학생은 12%, 중학생은 28%, 고등학생은 44%가 이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생 10명 4명 "10억 준다면 1년 감옥살이 괜찮아" 충격 2013-01-07 14:24:53
정도 감옥에 가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는 최근 초·중·고교생 각각 2천명을 대상으로 윤리의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10억원이 생긴다면 1년간 감옥행도 무릅쓰겠다`는 응답자의 비율은 고등학생의 경우 44%에 달했다. 중학생은 28%를...
대형병원 경찰 긴급배치...이유 알고보니 2013-01-05 10:31:40
이동재의 `OB파`와 함께 1980년대 전국 3대 폭력조직으로 꼽혔다. 그는 형기를 마친 후 한 교회 집사로 활동하면서 개과천선한 것처럼 보였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수감 당시 교도소 간부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가 드러나 다시 감옥 신세를 지는가 하면 작년 5월에는 투자금을 회수해달라는 청부를 받고 기업인을 협박한...
전도연 고수 ‘집으로 가는 길’ 출연 확정! 부부로 호흡 맞출 예정… 2013-01-05 01:39:23
프랑스 공항에 붙잡혀 대서양 외딴 섬의 감옥에 갇혔다가 3년 만에 가족에게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 그려낼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번 영화에서 전도연과 고수는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말도 통하지 않는 지구 반대편 감옥에 갇혀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자신과의 싸움을 거듭...
전도연 고수 ‘집으로 가는 길’ 캐스팅, 색다른 만남 ‘정말 기대돼!’ 2013-01-04 23:31:02
섬의 감옥에 갇혔다가 3년 만에 가족에게 돌아오기까지 처절한 고통과 싸워야 했던 과정과 그런 부인을 구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극적인 소재와 실화에서 오는 감동은 물론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소화해야 하기에 캐스팅은 기획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예쁜 게 죄라면, "나는 사형감?" 폭소 2013-01-03 09:07:31
죄라면`이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다양한 답변들이 쏟아졌다. 특히 "대통령상" "무죄" "용감한 시민상" "얼굴우수상" 등 재치있는 답변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예쁜 게 죄라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게 죄라면, 나는 사형감?" "나 평생을 감옥에서?" "웃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