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순상, 그림같은 칩인 버디…5언더 단독선두 2013-10-18 21:40:34
이날 두 번째 버디를 잡아냈다. 후반 들어 1번홀에선 2온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35야드 지점에서 58도 웨지로 칩샷을 날렸다. 공은 그린의 경사를 타고 굴러가 홀로 빨려들어가며 세 번째 버디가 나왔다. 홍순상은 경기를 마친 뒤 “어려운 코스에서 보기 없이 경기를 한 것에 만족한다”며 “누구나 우승하고 싶은 대회라...
워커, 188번 도전끝에 PGA 첫승 2013-10-14 21:49:06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렸다. 전반까지 15언더파를 친 워커는 전반에 1타를 줄이는 데 그친 코프카를 1타 차로 압박했다. 후반 들어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한 코프카는 11번홀(파3)에서 2m 이내의 짧은 파 퍼트를 놓쳤고 워커는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코프카가 12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16언더파로 앞서나가자...
'폭풍 버디' 나상욱 PGA투어 공동 3위…워커 우승 2013-10-14 09:43:58
샷 감각을 선보였다.전반에만 버디 4개를 쓸어 담은 나상욱은 12번 홀(파 5)에서 보기를 기록해 잠시 주춤했으나 15번 홀(파 5·568야드)에서 이글을 잡아내고 선두 그룹을 1타 차로 추격했다.그는 티 샷을 페어웨이 중앙으로 보낸 뒤 두 번째 샷을 242야드나 날려 핀 1.7m옆에 붙여 이글을 낚았다. 바로 다음 16번 홀(파...
톰프슨, LPGA서 2년 만에 우승…이일희는 3위 2013-10-13 17:18:26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톰프슨은 15언더파 269타로 단독 2위에 오른 펑산산(중국)을 제치고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톰프슨은 2011년 9월 나비스타 클래식 정상에 오른 것이 투어 첫 우승이었다. 3라운드까지 톰프슨에게 3타 뒤진 2위였던...
장하나, '하이트골프' 시즌3승… KLPGA 상금왕 경쟁 2013-10-13 15:54:16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272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10언더파278타에 머문 2위 서희경(27·하이트진로)을 6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우승상금 1억2000만 원을 확보한 장하나는 총 상금 6억2520만 원으로 상금랭킹 1위...
이일희 '버디 쇼', 7언더 단독선두…사임다비 LPGA 1R 2013-10-10 22:23:41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성공시키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 2위 브리타니 랭(미국)보다 1타 앞선 1위에 오른 이일희는 지난 5월 퓨어실크-바하마클래식 우승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일희는 이날 퍼트 27개로 경기를 마쳤을 정도로 정교한 아이언샷과 퍼트를 앞세워 타수를 줄여나갔다. 전반에 1,...
막판 이글…펑산산 초대 챔피언 2013-10-07 01:29:49
루이스(미국)를 1타차로 따돌렸다. 1타차 2위로 18번홀(파5)에 도착한 펑산산은 페어웨이우드로 ‘투 온’을 노렸다. 펑산산은 샷을 한 뒤 그린 앞 해저드에 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실망스런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공은 해저드를 넘어 떨어진 뒤 굴러 핀을 맞고 홀 80㎝ 옆에 멈춰서 ‘알바트로스성 이글’로 연결됐다....
김도훈, 3년6개월만에 우승 감격 2013-10-07 01:29:27
날 송영한(22·핑)과 결승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연장 첫 번째 홀인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승리를 거뒀다. 2010년 4월 토마토저축은행오픈 이후 통산 2승째다. 우승 상금 1억5000만원을 받은 김도훈은 시즌 상금이 3억6317만원으로 불어나 상금랭킹 1위 류현우(4억281만원)와의 격차를 4000만원으로 좁혔다....
1주새 지옥서 천당으로…장하나 웃었다 2013-10-06 18:34:10
252점으로 김세영(247점)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신인상 레이스 2위 전인지는 신인상 포인트 120점을 받아 총 1610점이 됐고 90점을 더한 김효주는 1648점이 돼 둘의 격차는 38점 차로 더욱 좁혀졌다. 지난 시즌 다승왕(3승)인 김자영(22·lg)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 4타를 줄이며 합계 5언더파로 국가...
美, 프레지던츠컵 첫날 기선 제압 2013-10-04 17:14:02
6경기에서 3승1무2패로 승점 3.5를 따냈다. 포볼 매치플레이는 두 팀이 2인1조로 각자 플레이한 뒤 홀별로 좋은 스코어를 채택해 상대와 겨루는 방식이다. 미국팀에 먼저 승전보를 알린 선수는 타이거 우즈와 맷 쿠차였다. 우즈와 쿠차는 다섯 번째 조로 출발했지만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마크 레시먼(호주) 조를...